『도시락 모음』 (147)

밥심으로 사는 직장인! 소박하게 싼 점심도시락 | 『도시락 모음』
행복한 요리사 2019.01.23 10:09
집에 남아있는 반찬
넣어주었답니다.^^
반찬이 엄청 푸짐하네요..
밑반찬 만들어 놓은 것
넣어주었답니다.^^
완전 정성이네요.와우~~
어서오세요~~
수고 많으셨어요. 저도 맛있게 고집하우시스 매트에 앉아 감상했습니다. ^^^^~~
고맙습니다. 편히쉬세요...^^
멋집니다.오랫만에 다녀갑니다^꾹^*
어서오세요~~
짱신사님!
요리를 잘해주시는 어머니가 있으니
따님에게 큰 힘이 될 거 같네요..^^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정성과 사랑이 한가득 담긴
엄마표 도시락 완전 집밥이네요~
그냥 소소한 집밥이랍니다..^^
축하 드립니다
은지가 프리랜서로 활동하다 스카웃 제의를 받아 미생의 길을 갇기로 했군요
그 불안감에 주문까지 하시고...
열심히 최선을 다하면 분명 알아주는 이가 있더라구요
아이들은 부모님을 닮는다고 하더니 은지가 행요님께 배웠나 봅니다
은지가 직장생활을 잘하도록 빌어 드립니다
격려.. 감사합니다.
뺑코님! 편히 쉬세요.^^
반찬이 너무 푸짐하네요.
저의 딸은 구내식당에서 윗상사들과 선배랑 같이 먹는 다고 하더라구요.
가끔은 맛없는 것이 나와서 점심을 대충 먹기도 한다고 하는데
'도시락 싸줄까?'라고 물어보니 직장분들이랑 같이 먹어서 안될것 같다고 하네요. 참고로 밥값이 나오는 이유도 있다고....ㅋ
사회초년생이라 걱정반 기대반했는데 잘 적응해가는 모습이 대견스럽기도 하고 ㅋㅋ
참, 행복한 요리사님~~ 따님의 스카웃 제의가 있었다고요.
축카~축카~ 열심히 사회생활 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화이팅하고 즐겁고 신나게 생활하라고 전해주세요. 가끔은 열받으면 집에 와서 상사의 뒷담도 하고 말이죠. (제 딸이 그렀게 하거든요.ㅋ) ^^
top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