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 양갱』 (68)

향에 취하다~ 아침대용으로 좋은 수리취 찰떡 치즈말이 | 『떡, 양갱』
행복한 요리사 2019.04.05 10:18
안녕하세요..
이젠 산과 들에 이쁜꽃들이
울긋불긋 고운 옷으로
갈아 입었으니 사람들 입가에
함박웃음 짖게 하겠지요
봄은 우리들 마음에 새로운 희망을
꿈꾸게 하는 계절인것 같아요
따뜻한 커피 한잔과 함께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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