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 양갱』 (68)

향에 취하다~ 아침대용으로 좋은 수리취 찰떡 치즈말이 | 『떡, 양갱』
행복한 요리사 2019.04.05 10:18
안녕하세요..
이젠 산과 들에 이쁜꽃들이
울긋불긋 고운 옷으로
갈아 입었으니 사람들 입가에
함박웃음 짖게 하겠지요
봄은 우리들 마음에 새로운 희망을
꿈꾸게 하는 계절인것 같아요
따뜻한 커피 한잔과 함께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제껏 떡은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는데
눈길이 가는게 꽃으로 보이니 앞에 있으면
손이 갈것 같아요
맛 또한 꽃향기가 나겠죠?

행복한요리사님~
떡이 아니라 예술품입니다
한개 입안에 쏘옥 넣고 싶네요
지금 주무시겠군요
4월의 첫 주말을 맞습니다
요즘은 미세먼지도 별로 없고 날씨도 좋으니
오늘 나들이 하기 좋을 것 같네요
행복하고 아름다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4월의 첫 주말
즐겁고 행복한날 되세요.
불을 금하고 찬 음식을 먹는다는 한식(寒食)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아침이면 인사 할수있어
감사하고 따뜻한 마음
나눌수있어 행복합니다
봄꽃향기 가득한 주말
온가족이 길수 있는
거운 시간 되세요요리사님
아,
드디어
아름다움의 극치를 보여주시는군요
아,
진정 아름다움이어라
내 어찌 널 먹을 수 있으랴

곁에 두고
꽃인양 오래오래 보고 또 보리라
상큼한 아침 맞이하셨겠지요
늘 반가운 인사를 나눌수 있는
님이 계신기에 행복한 날들입니다
사월 첫주를 맞았네요
사랑스런 계절 아름다운 봄날
고운 추억 많이 남기시는
행복한 주말을 보내세요

너무 이뻐서 먹을수가 없겠어요
보기만 해도 군침 넘어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강원도의 산불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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