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48)

이태리레스토랑 피클, 집에서 쉽게 만들기! 비트무피클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9.06.07 10:15
행복한 하루 되세요
사랑 두고 갑니다*
감사드려요..
마치
수박을 쓸어 놓은듯
색이 곱군요
비트무로 피클을

새콤달콤맛이
벌써 입에 침이 고이는군요 ㅎ
색도 곱고 새콤 달콤
먹을만 하답니다. ^^
나라의 지도자가 온 국민의 마음을 갈기갈기
찢어놓은 한 주가 지났습니다.

이제는 모든 것이 정상적으로 돌아갔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더워지는 날씨에 항상 건승하세요.
좋은 말씀에 공감합니다.
편히 쉬세요.^^
안녕하세요 후덥지근한 휴일이였습니다 귀가중
대전쯤에서는 한바탕 강하게 쏟아지는 장대비를
만났습니다 휴일 남은시간도 편안한 쉼 누리세요
요한님! 편히 쉬;세요.^^
오늘도
작은 행복,
작은 미소 지으며
평안하고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
고운 말씀 감사합니다.
지송님도 즐거운 한 주 되세요.^^
6.10민주항쟁기념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신박사님
하나 지금 씹어먹으면 아주 아삭하고 맛나겟는데요
피클이 여러 가지의 음식에 잘 머울리지요
새콤 달콤 먹을만 하답니다.^^
고운 하루 되십시요 ,,,,,,,
편히 쉬시고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예쁜 모습은 눈에 남고
멋진 말은 귀에 남지만
따뜻한 베품은 가슴에 남는다고 합니다
오늘은 따뜻한 사랑 나누며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래봅니다.
좋은 글 감사히 봅니다.
곰바위님!
좋은 아침입니다
잔잔한 마음속에 피는 행복감
빛남과 여유로음 속에
오늘도 꽃피는 좋은 하루
건강도 함께 하세요
감사 합니다
이루나님! 편히 주무세요..^^
무우와 비트를 같이 담그는군요.
색이 너무 고와요
고운 한 주 되십시오
무에 비트물이 들어
색이 곱네요..^^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비내음과 구름으로 새한주 월요일 을 맞이합니다
마음만은 뽀송하고 상큼하게 출발하시죠~

짙은가는 녹색빛 싱그러움으로
일상생활이 활력과
행복함으로 충만 되시길 바랍니다^

늘 좋은 덕담으로 찾아주시는 정성에
이마음 담아 *우정사랑차* 놓고 가오니
고단하실때 꼭 챙겨 드세요^**^
고맙고 감사합니다~^
고운 말씀 감사합니다.
편히 쉬세요..^^
안녕 하세요 !
6월의 새로운 한 주가 또 시작하네요
시원해서 마음이 아주 상쾌하네요
비는 그치고 하늘에 잿빛 구름만이 가득 하네요
이 현실속에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이 있어 행복 합니다
언제나 행복한 마음으로 아름다운 시간을 보내시길...
항상 감사드립니다.
편히 주무세요... 시산님!
무우와 비트로 아름다운 작품을 만드셨군요^^
고운저녁시간 보내세요^*^
잘 지내셨지요...
잊지않고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소나무님! ^^
안녕 하세요.
비트의 효능에 대해 잘 알게 됩니다.
지난 시절 작전 중 사망하셨다는 분~
너무 안타까운 사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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