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죽, 면』 (223)

슈퍼푸드라 불릴만하네! 렌틸콩 넣은 죽순영양밥 | 『밥, 죽, 면』
행복한 요리사 2019.09.02 10:13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비워 내는 연습

많이 담는다고 해서
마음이 넉넉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리 담고 채운다고 해도
넓은 마음이
한없이 풍족해지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비워 내는 것이
담아두는 것보다
편할 때가 있습니다.

봄의 파릇함을
담아 두고 싶다고 해서
여름이 오지 않는 것도 아니며,

가을의 낭만을
한없이 즐기고 싶다 해서
가슴 시린 겨울이
오지 않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오는 대로 담아 두지 말고
흘려보내면 됩니다.

사랑만을 담아 두고 싶다고 해서
이별의 슬픔을
피할 수 있는 것도 아니며,

행복한 추억만
담아 두고 싶다고 해서
눈물의 기억을
지울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물 흘러가는 대로
그저 바람이 부는 대로
담아 두지 말고 고이 보내 주십시요.

- 좋은 글 중에서

태풍 링링 영항으로바람에
피해 없길 바랍니다

霧墕드림
좋은 글 감사히 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전국이 빗속일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감사하는 마음과 가쁜한 발걸음으로
가슴에는 열정을 품고 오늘 하루도 하시는 모든
일들 기쁨의 결실을 이루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기분 좋은 날 되세요.^^
렌틸콩&죽순영양밥/다른 찬이 필요없을 정도로 영양가 풍부한 한상이네요
저도 렌틸콩밥 자주해먹는데 콩이 작고 부드러워 먹기 좋습니다

세상은 비틀거리고
컹컹 울던 하늘이 천진하게 어두운 밤입니다

광기어린 태풍`링링`으로
애써가꾼 작물들 피해없이
조용히 지나가길바라며
고운꿈꾸세요^^
렌틸콩밥 자주 드시는군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9월의 첫주 불금되시길...

♥9월의 기도♥

길게 늘어진
서러운 더위만 머무른
흔적 다 지우고 햇빛 찬란한
코스모스 하늘 거리는
9월이게 하소서

바람이 지나간 자리
홀로 서게 하지 마시고
알알이 영그는
가을이게 하소서

마음이 가득 찬 욕심보다
배려가 넘치는
모든것 다 포용하는
가을 하늘이게 하소서

푸른 나무에 아름다운
흔적으로 단풍들게 하시고
우리 모두 마음에도
훌륭한 단풍이 들게 하소서

9월엔 후회 없는
우리 가슴마다
사랑으로 가득 차고
지천으로 나부끼는 가을
부끄럽지 않은 그리움이게 하소서

글 / 윤 영 초

아름다운 9월의 첫 불금되시고
태풍 링링 피해없기를 소망합니다.


霧墕드림

윤영초님의 9월의 기도..
감사히 보고 갑니다. ^^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며
하시는일 만사 형통하세요
감사합니다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
언제나 생각나는 불친님 안녕하세요 반가습니다
봄철에는 많은 생명이 힘차게
활발하게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좋은 계절도
내 마음이 괴로우면
암울하게 보입니다.

아무리 추운 겨울이라도
내 마음이 즐거우면
추운 세상도 살만합니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어떤가에 따라
이 세상이 달라 보입니다.

♬~♫ 오늘의 위인 이렇게 말 했습니다..♡
삶은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때에만 발전한다,
결코 아는 자가 되지말고
언제까지나 배우는 자가 디어라,
마음의 문을 닫지맑 항상 열어 두어라,(라즈니쉬)

^^˯*♡ 쌩긋 언제나 기다려지는 그리운
칭구 님 당신 을 사랑합니다~♡
한참 다이어트 한다고 렌틸콩 먹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죽순영양밥이라 건강에도 매우 좋을 것 같아요
일교차가 심하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오후 시간 도배요.
안녕하셨습니까?
일주일간 서울에 있는 관계로 인사를 못드렸습니다
오늘부터 기온이 많이 떨어져 전형적인 가을 날씨로 접어듭니다.
환절기에 건강 잘 살피시고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畵庭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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