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62)

송년회의 달! 눈에 확띄는 초대요리, 매콤한 주꾸미꼬치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9.12.02 10:30
매운거 좋아하시는군요..^^
척 보이는 색깔부터 침샘을 자극 하지만
난 꿰어야 하는 꽂이가 없어서 못하겠는걸 핑계잡고 넘어갈까 픽 웃습니다
정말 멋진 음식입니다

박사님의 갖가지는
감히 어디에서고 구경조차 할 수 없는 귀물입니다 ...^^
너무 과찬이세요~
많이 부끄럽네요..ㅎㅎ
갑자기 막걸리 생각이
나는군요ㅎ
잘먹고 배우고 갑니다
ㅎㅎ...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다시 봐도
색의 마술사""
ㅎㅎ...너무 부끄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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