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요리교실』 (12)

1월 21일 8차 어린이 요리교실입니다^^ | 『어린이요리교실』
행복한 요리사 2010.01.21 18:57
금천의 천사들에게 행복한 선물을 주셨군요
누구의 센스인지는 모르지만 선생님을 감동시켰을 문구
작은 정성이지만   많은 사랑이 묻어납니다.
선생님은 아이들과 있고 요리를 하고 계실때 제일 빛나시는것 같습니다.
항상 격려해주시고 부족한 저를 크게 생각해주셔서 감사드려요~
하지만 부끄럽네요...
노력하는 사람이 되야겠어요.
선생님 이번 겨울방학에도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원이 많아서 걱정했지만...다행이에요 집에 가서 맛있게 먹었겠죠
도와주신 선생님들이 계셔서 잘끝날 수 가 있었어요...
정말 감사드려요
특별히 히로미님께는 항상 미안하고 고맙고...
지난번과 이번에 수고하신분들
함께 만나요.
거운 시간 가져요 **
선생님, 저 유정이예요.
집에 가서 엄마랑 아빠랑 같이 먹었는데
맛이 정말 좋았어요.
다음에도 또 요리 가르쳐 주세요
고마워요유정님
언제든지 배우고 싶으면 말하세요.
유일하게 어린이중에 제일 처음 방문해줘서
정말 반갑고 고맙네요...
방학동안 계획했던 모든일들이
잘 되기를 ...
자주 놀러 오세요. **
떡바 아이디어 정말 좋아요.
맛있는 초코아이스바처럼 보이는데 정말 맛있어 보여요.
잘 보고 갑니다.
혼자서 독학으로 만들어본 떡이라서 아직은 저만의 레시피가 없네요.ㅠㅠㅠ
언젠가는 완전한 제것을 만들때가 오겠죠?
지금은 따라하거나 약간씩 응용해서 만들고 있는데요~~
솔직히 건강만 되면 체계있게 배우고 싶어요.
은근히 매력있네요.ㅎㅎ
동생들도 맛이게 먹어서요 그리고 초코떡바가 맛있어서 입에서 살살 녹는다네요
맛있게 먹어서요 선생님 다음에도 맛있는거 만들어봐요

즈유아땅님
맛있었다니 다행입니다.
기회가 되면 꼭 다시 만나서 좋은 시간 함께해요
항상 반갑게 해줘서 은지언니도 고맙다네요.
엄마 아빠 말씀도 잘듣고 동생들에게도 잘하는 그런 치즈유아땅님이 되세요. **
정말 정말 감사해요. 항상 아이들에게 기쁨을 주셔서..   아이들이 어른 되어도 절대 잊지 못 할 겁니다.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딸들이 엄마에게 나눠 주는 것 먹으니까 정말 행복했어요.     요리 많이 배워서 나중에   밥도 해주는 딸이 되면 더 고맙고 ㅋㅋ 잘 부탁드려요~
만족스러웠다면 다행이네요~
지윤이, 인실이가 일찍와서 많이 도와줬답니다.
지혜가 올줄 알았는데...
지금도 많이 고마운 딸들 아닌가요?
하세요 선생님
초코떡바 정말 맛있었어요
저희 언니도 맛있다고했어요
올해에는 제가 중학생이되어서 요리교실을 또 못하지만
그동안 맛있고 재미있는 요리를 배워서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이가순(구로이와스미꼬 딸)
정말 중학생이 되네요
축하해요.
요리교실은 계속 참석해도 된답니다.
아님 우리...
중학생을 위한 요리교실 할까요
선생님,그동안 우리 딸들 요리교실에서 신세를 많이 졌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잘~계셨지요?
큰바쁜일 없으면 얼굴한번 봐요~~ ^_^
어머나~~요리교실 선생님이세요?
와우~~~~
그런게 아니구요~~
우리딸이 일본어를 배우면서 일본선생님을 알게 됬어요.
그게 인연이되어 한달에 한번씩 제가 조그만 도움을 주고싶어서
재료 모두 준비해서 요리봉사를 하게 된거구요~다문화가정의 아이들도
너무나 좋아해서 방학동안에 집에 있는 재료로 요리교실을 하게 된거랍니다.
벌써 4년이 되가네요~~제가 체계있게 요리를 배운것도 아니고 일본인이니까
가능했던것 같네요...훌륭하신 선생님 요리도 흉내내가면서요..
비바리님을 좀더 일찍 알았더라면 많은 조언을 얻었을텐데요.
무료로 했으니까 부담도 없었답니다.ㅎㅎ 많이 부끄럽네요~
아이들이 정말 재밌는 시간이었겠어요.
저 어릴 적엔 저런 거 꿈도 꾸지 못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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