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설날에 남은 채소와 묵이 만났다! -김치묵무침 view 발행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0.02.17 18:36
설 내내 기름냄새에 찌들어 있어서 그런지 상큼한 도토리 무침이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한 젓가락 집어 먹으면 몸 안에 있는 기름기다 사라질 것 같아요.
정말 맛있어 보여요.
설 잘~보내셨어요?
한번 놀러오세요.
저는 감기가 영 낫지를 않네요.ㅠㅠㅠ
아쿠아도 못가고 집에 있답니다.
감기 조심 하세요. ^^
어머나~ 도토리묵...넘 맛있겠어요! 흔하디 흔한 도토리묵이 여기선 찾기 힘드니~ 아이구 먹고싶어라~
도토리묵 보낼 수 있으면 보내드리고 싶네요...
이곳에서도 진짜 도토리묵은 귀하답니다.
서울에는 올 기회가 없으신가요?
도토리묵 무침 정말 상큼한데요
봄님이 오신것 같이 식탁이 상큼해질 것같습니다.
입맛 돋우니 참 기운이 날것 같습니다.
맛이 좋은데요~
고소한 김가루와 어울려서...
감사합니다~~
  • 셩이의압박
  • 2015.09.25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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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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