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아삭아삭한 무와 사과로 물김치만들기♥ view 발행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0.02.20 09:01
겨울을 지나 봄을 맞는 시즘에 정말 잘 어울리는 맛난 물 김치네요....
상큼하니 ~~~정말 맛나겠어요.
한그릇 드세요~ㅎㅎㅎ
영아님! 고마워요....^^
앙~ 상큼한 맛이 여기까지 전해지네요~
한국 갈때까지 참아야 한다는 것이 아쉽네요.
미나리가 없어서 못해먹는 이 아픈현실...
홍콩에는 미나리가 없나요?
사실 이김치는 어릴때부터 많이 먹었답니다.
솜씨장이 엄마가 만들어 주신 음식중에 하나거든요~
엄마는 찹쌀풀을 묽게 해서 국물만 넣으셨는데
정말 그맛이 좋았었어요~~배즙과함께...
그런데 엄마밥을 먹어본지가 언제인지 ~
정말 이제는 기회가 없는것 같아요.
사시는 날까지 즐겁게 생활하시다 고통없이 편안하게 가시길
기도한답니다.매일매일..ㅠㅠ

한국엔 언제 오세요?
어머! 저희 어머니도 찹쌀풀을 넣어 물김치 해주셨었는데!
그거 너무 맛있죠? 아이구...시원한 국물 촥! 마셨으면 좋겠네요!
글구 미나리는 현지 사람들 안먹구요, 가끔 일본슈퍼나 한국슈퍼에 파는데
그것도 잘 없어요. 찾는 사람이 없으면 손해니까요!
아! 6월에 가는데 그때도 미나리가 있을까요?
있지요~
서울에 오시나요?
저는 집이 서울이거든요?
행복한 요리사님 서울 사시는군여~ 저도 친정이 서울이예용~~
우와~~
정말요?
서울에 오시면 꼭 만나요.
시원하게 먹으면 정말

맛있을것 같아요
주영이가 댓글쓰고 추천누르느라
고생이 많구나..

맛있게 먹으렴

.
사과의 아삭 씹히는 맛이 일품일 것같은데요
선생님의 밥상을 늘 받으시는 선생님의 가족들이 부럽습니다.
ㅎㅎㅎ....
우리 은지한테 물어보실래요?
지금 배가고프니까 다~먹고싶어죽겠네요 ㅎㅎㅎ
아직 식사전인가요?
오랫만이네요~
잘계셨지요?
우리 며칠있다 만나요...ㅎㅎ
와~물김치 정말 맛나겠어요. 배를 즙으로 짜서 같이 넣으면 좋겠군요. 저도 오늘 당장 해 보겠어요.
블로그를 하다보니 정말 배우는게 많답니다. 좋은거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스크랩허용 고맙습니당
담아갑니다 ㄳ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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