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무의 화려한 패션쇼를 감상하세요!!-4색 무쌈말이 view 발행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0.02.28 01:39
봄이 느껴집니다.
너무 상큼할 것 같아요.
예전에 먹었던 구절판을 생각하면 침을 꼴깍 삼켰어요.
저절로 입에 침이 모이네요.
너무 상큼해 보여요.
고맙습니다.
보름밥은 드셨지요?
윤이님!옛날이 그리워집니다.
그때로 되돌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와~정말 이뿌고 맛있겠네요..
지난번에 나물 주셨을 때 주영이가 나물 보면서 무쌈이랑 먹으면 맛있겠다했는데..
울 주영이도 요리 감각이 있나보네요..선생님과 같은 생각을 한거보면요.ㅎㅎ
추천 누르고 갑니다.

참...조은지 아나운서..축하합니다.
수고많았어요. 태권도에 이어서 토익도 좋은결과 있겠죠??
열심히 사는 조은지 아나운서를 울 딸들도 닮았으면 좋겠다.^^
은선맘 무쌈 남겼답니다.
역시 주영이가 뭘좀 아는데요?
접시위에 정말 예쁜 봄 꽃이 활짝 피었네요~~
정말 예뻐요!
추천 하고 갑니다.
영아님!
고맙습니다.
저도 지금 영아님 블로그에 다녀 왔답니다.ㅎㅎ
왼종일 기름냄새 때문에 막 샤워하고 컴앞에 앉았습니다.
조금 힘드네요~~
너무 예뻐서 먹기 아까울듯..
우리 주영이 오곡밥 못먹여서 맘에 걸려~~
온다고 하면 만들어 놓을께...
고마워~ ^^
너무 이뻐요! 저도 예전에 집에 외국 손님들 오셨을때, 밀가루로 밀떡 만들어서 손님상에 내었는데,
반응 끝내주었답니다~~다음에는 무로 해봐야겠네요!
늦은 시간에도 님이 만드신 음식을 즐겁게 드시는 짝궁님도 멋지시네요!!!
바쁘셨나봐요~~
몇번씩 블로그에 들렸는데...
아프신건가 궁굼했답니다.
반가워요~~
제가 계속 벨을 눌렀는데 ..ㅎㅎㅎ
색깔의 조화가 너무 아름다와서 시선을 못뗄 정도에요~~~~^^*
색종이님!
고맙습니다.
블로그 방문도 감사한데 칭찬까지...
사실은 제가 제일 자신있는것이 구절판인데...ㅠㅠ
무쌈도 열심히 했는데 반응은 별로~
색종이님의 격려에 좀 힘이나네요.고마워요.
자주 들러주세요.. *^^*
무의 색깔너무 곱고 예뻐요
언제봐도 선생님의 밥상은 예쁜꽃이 활짝핀 모습입니다.
봄을 재촉하는 개나리가 아주 멋스럽습니다.
언제나 건강조심하셔서 멋진요리 아름다운요리 오래오래 남기셔요
알록달록한 무쌈말이 먹음직 스럽습니다.
요리에 관심을 갖게되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가끔 방문해 노하우 많이 배워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족한 제블로그를 방문해주시고
과분한 댓글까지...
정말 고맙습니다. ^^
우와~ 대단해요..무절임까지 직접 만드시다니...한번 도전해 보구 싶어요....담아갑니다.
너무 예뻐요~
무를 돌려깍기를해야 예쁘게 나오는걸~
넘 이쁘게 만드셨네요~
잘 배워 연말에 칭찬받고 싶네요
행복한 요리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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