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봄봄봄, 맛살이 더해진 향긋한 미나리무침^^ view 발행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0.03.13 00:12
미나리에..크라비아 라... 정말 신선 하네요..
크라비아를.. 무침에 넣는건 생각을 못해봤네요..
아침부터.. 오늘도.. 요리사님 덕택에.. 입맛이 도네요..
아.. 요즘 체중계 올라가기가 싫어져요...
건 주말 보내세요...
아무래도 음식을 만들다보면 간을 봐야 되니까...
나잇살도 있나봐요
체중이 정말 많이 늘었어요.
향긋한 미나리 무침!
입맛이 없어 아직 아침 전인데.....급 ~~식욕이 생기네요...
행복님 덕분에 늦은 아침 먹으러 가야겠습니다.
행복한 주말이 되세요.
맛있게 드셨어요?
영아님의 맛깔스런 손맛이라면
무슨 음식을 해도 정갈하고 맛있을것 같은데...
전 아무 생각이 없네요~~
영아님!
사랑하는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되세요. *^*
벌써
군침이 입안에서 돌고 있습니다..
소주 한잔 하면서
캬아~ ㅎ
맛있게 드세요~
감사드려요.댓글까지..
안녕히 주무세요. ^*^
봄향기 물씬 나는 미나리 무침 군침이 꼴깍 넘어 갑니다.
선생님 감기가 너무 오래 가시는 것같아요
환절기 더욱 조심하셔요
크라비아는 맛살의 브랜드 이름인가요? 전 맛살을 식탁에서 추방한지가 오래되어서...ㅎㅎ
미나리와 맛살의 어울림은 어떤 맛일까 무지 궁금해지네요.^^
봄내음이 나네요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담아가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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