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의 가족이야기』 (62)

3월 16일 즐거운 오후>< | 『은지의 가족이야기』
행복한 요리사 2010.03.17 00:11
형형색상으로 만들어진 떡 믿기지 않습니다.
보고있자니 군침이 넘어갑니다.
다문화 가정에 한국을 알리는 행복한요리사님 멋쟁이십니다......언제나 화이팅
혼자서 독학으로 만드는거라서
좀 부끄러워요~
감사합니다.격려해주셔서요~

오늘도 비가온다네요.
사랑하는 가족과 행복하시길...
요리사님!... 이른아침 눈을 떠서.. 아침부터.. 경악을 금치 못하네요..
세상에나... 어쩜 못하시는게 없는지..
저는 떡이라곤.. 약밥이 다인데...허걱.. 아직도 저는 배울것이 많이 남았네요...ㅠㅠ..
그나저나.. 제생일도 며칠 안남았는데... ㅋㅋ,,, 농담 이구요..

요리사님 떡케익 만드신거 보고.. 자극받아.. 저도.. 후딱.. 아이줄 쿠키 구우러 주방에 갑니다..
정말 한개 만들어주고 싶어요~~(상으로..ㅎㅎ)
방법을 생각해보세요...
제집은 서울 금천의 세느강이 보이는 곳이랍니다.ㅋㅋ

그런데요~~혼자서 만든거라 전문성도 없고 조잡하고 ㅠㅠ
하지만 정성만큼은 최고랍니다.ㅎㅎㅎ
ㅋㅋ.. 요리사님.. 저는 관악구에 사는데.. 우왕.. 가까운거죠?...ㅋㅋ..

아우.. 새벽부터.. 오늘은 주방에 있었더니.. 잠깐 졸앗어요,,,ㅎㅎ
간단하게 요기하고.. 에구궁.. 또 아이 올시간이라 간식 준비 해야해요...
요리사님과.. 요즘은 제일.. 많은 인사를 나누네요,,,ㅎㅎ
우와 ~~옆집인데요...
감기좀 빨리나으면 방법좀 찿아봐요.
퀵으로 보내도 되고 아님 아웃백에서 봐도 되고요~
제가 맛있는거 사드릴께요.ㅎㅎ(진심!!!)
선생님이 이렇게 예술적인 케익을 만들어 주시니... 그 정성과 사랑에 감동받고 먹었습니다. 행복합니다 . 감사, 감사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빈손으로기웃거리기없기 가져오세요
한번쯤 저두 받아보구 싶은 케익 입니다 ^^
일본 친구들도 계시네요 부럽 부럽..ㅎ
ㅎㅎ     저 예뿐걸   어떻게   먹지요 ,,,,,넘   아까워서 ,,,,,,,,,,,
     눈으로   귀한   호강하고   갑니다 ,,,
     즐거이         다시오고 싶어요 ,,,,,
     고운 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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