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샌드위치』 (109)

오늘은 색색의 봄꽃보는날! -크림치즈 앙금쿠키>_< view 발행 | 『빵, 샌드위치』
행복한 요리사 2010.03.21 09:45
화려하고 이쁜 쿠키 . 한입 쏙 ㅎ   따님이 이렇게   글과 사진과 직접 만든 솜씨를 보여주시니 넘 사랑스러워요 .ㅎ
얼른   엄마님 일어나시라하세요 .. 제주도 봄 향기 듬북드리고갑니다 ㅎㅎ      
히히히 감사합니다!!! 제주도에 사시나봐요~~~
유채꽃은 아직이죠?
지금 유채꽃이ㅣ 피어 이쁘답니다. 어머님 일어나시면 따듯하니까요 얼렁 같이 오세요 ㅎㅎ
은지 생각외로 선전했는데? ㅋㅋㅋ

나중에 오빠도 좀 만들어줘봐라
ㅇ........아그래.ㅋㅋㅋㅋㅋㅋㅋㅋ
먹고싶으면 직접와서 먹어라~~
와우..은지 솜씨가...
시집가면 사랑받겠다^^
전 시집가지 않아요.
우리 엄마아빠랑 같이 살거예요ㅋㅋㅋㅋㅋ
행복한 요리사님에..
솜씨 좋은 따님에..
행복한 가족이십니다....
솜씨라고 하기에는 많이 부족하죠.........~~~~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먹고싶어요~~ㅠㅠ
아, 저 '경사랑'입니다.(바꿨어요) 군침이 도네용~>_<방명록 감사합니당^^http://v.daum.net/link/6254930으로 들어 오세요. 블로그 바꿨습니당^^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드리고싶어요~~~~ㅋㅋㅋㅋㅋㅋ
블로그 방문할게요^^
너무너무 맛있겠어요
보화야 언니야
오랜만이다
나중에 만들어서 가져다줄게
엄마표 사랑이 담긴 쿠키 인기 짱이죠
힘드셔도 사람들의 사랑과 응원으로 일어나서 큰 대박거두셔요 선생님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우리엄마 일어나셨어요.
지금 떡만들고 계신답니다.ㅋㅋㅋㅋㅋㅋ
순님, 저 공부 열심히 하고있어요.
내일부터는 영어단어도 열심히 외울거예요~~~ㅋㅋㅋㅋㅋ
  • soon
  • 2010.03.23 12:40
  • 신고
네 꼭 기대부응 하셔야죠
열공한다니 장하군요
꼭 성공해서 보람된 인생을 사세요
따님 솜씨가.. 엄마를 닮았네요..^^*
어머님 빨리 쾌차 하시기를 바랄게요...^^*
행복한 한주 되세요!!
고마워요윤님~
우리엄마가 윤님을 침좋아하시던데요...ㅎㅎ
출출한 아침...이 공복의 시간을 더욱 힘겹게 만드네요...ㅠㅠ
요리솜씨가 없는 저로서는 앞으로 자주 들러서 많이 배워야겠단 생각이 들어요.^^
감사합니다!^^
고마워요~제부족한 블로그에 자주 찾아오셔서...
우리 자주 만나요~ ^^
오늘도

행복이 가득 하시며

즐거운 시간 되세요

감사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00
왜 답글을 안쓰고 넘어갔을까요? 죄송합니다.ㅜㅜ
블로그는 들어갔었는데^^

자주 놀러오세요~
사랑스런밥상으로 초대받고 싶습니다..ㅎㅎㅎㅎ
언제든지 오세요~~
대환영입니다.ㅎㅎ
세상에 입이 딱 벌어져 다물어 지지가 않습니다.

저희는 성탄 즘 해서 또는 부활절 즘 해서 아이들과 같이 반죽해서 과자를 굽습니다.
수선 스러워 빨리 대충 납작 만들어 초코 대충 장식하는데..

어느날 우리 신랑 퇴근하고 아이들 내민 과자보고 왈: 나는 어릴때 엄마가 집에서 과자 구워 주는 집은 정말 부잣집으로 보이던데..오늘 과자 구웠네..좋아하던 기억 납니다.

이 사진 보면 우리 신랑 기절하겠네..아니면 나 한테 잔소리 하던가..
고맙습니다.
제가 몸이아파 누워있었는데요~
대학교2학년인 우리은지가 만들었네요...
볼품없는 과자!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딸이 좋아하겠어요.

부족한 제블로그에 와주신것도 감사한데 진심이 배어있는 댓글까지...
우리 자주 만나요.
애부자님!사랑하는 가족과 행복하세요. ^^*
우와 진짜 맛있을꺼가태요   ㅠㅠㅠ
정말?
다음에 만날땐 꼭 쿠키를 준비 할께요~~ ^^*
☆마법파티시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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