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죽, 면』 (219)

국수하면 이것! 특별한 날에만 먹는 고급요리- 잔치국수>_< view 발행 | 『밥, 죽, 면』
행복한 요리사 2010.04.10 09:00
잔치국수도 요리사님이 하면.. 작품이네요...^0^..
잔칫날 빠지면 안되는.. 잔치국수...
뜨근한 국물에 국수 맛난게 먹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옛날 옛적에 어느 시골 초등학교에
돌이와 순이가 짝궁이 되었드래요
돌이는 매일 아침 순이가 오는 길목에서
기다렸다 함께 가곤 하였답니다.
         호호호 ^^^^^

         윤님이 꼭 9시에 기다리셨다가 블로그가 올라오면
         곧바로 추천도 해 주시고 댓글도 제일 처음 달아주시니
         엣날 옛적 그 꼬마 친구가 생각납니다
         고맙네요         ㅎㅎㅎㅎㅎㅎ
잔치국수 너무 좋아하는데...일단 눈으로 호강하고 갑니다...행복한 주말 맞으세요....^^
   눈 호강이란 포현이 참 시적이네요
고맙습니다
일품국수군요
9시에 요리올라온데서 기대하고 왔는데
정말 럭셔리합니다*^^*
정말로 시간 맞춰 오셔서 추천해 주셨군요
감사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잔치국수.... 오늘점심 메뉴 정했어요...
요리사님 덕분에 요리하는 것이 재미있어져요....
     제가 누군가에게 자극이 되고 시너지효과를 낸다니
믿어지지 않네요. 고맙습니다.
유리엄마는 노른자와휜합쳐서 하는데요리사님께 더 맛있을거갔녜요(**)(승민정아도 와있답니다)
보화야 너무 귀여워 승민 정아도 잘 봐주고 있겠지
고마워요
우와~~~ 이건 멉니까 ??? ㅎㅎㅎ 화려한 자테로     뽑내는 요리에요 ㅎㅎㅎ
멋저요 ㅎ 고마움으로 담아가렵니다.
스타님의 탄성에 저도 괜시리 어깨가 으쓱해 지는걸요?
감사합니다.
정말 잘하셨답니다. ㅎㅎ 고급화시킨 국수요리 ㅎㅎ
스타님께서 칭찬해주시니 기분이 좋은데요?
항상 격려해주셔서 감사한마음 하나가득입니다. ^^*
국수에 무지개가 뜬거 같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은...혹~전문요리사~???ㅎㅎㅎ
넘~음식들이 휼륭해서요~자주 놀러와야 겠어요~감사합니다...^^
국모님 행차이신데 언제든 대 환영이고 영광이예요ㅎㅎㅎ ~
잔치국수도 선생님이 만들면 이렇게 특별해 지네요
특별한 날에 먹는 잔치국수가 됬어요 바빠서 블러그 못 들어가서 죄송합니다.
오늘도 일이 있어 나가는 중에 추천 드리고 갑니다.   전화는 나중에 드릴 께요
님께서 안들리면 혹여 무슨 일있나 걱정이 됩니다.
어째튼 바쁘다는 것은 살아있음을 ~
생명이 역동치는 의미이니 감사할 따름이지요.... ^^
우왕 맛있겠다.
하여튼 국수를 만드셔도 품격이 다르네요.

매일 매일 맛있는 음식이 나오니 제가 어디서 부터 따라해야 할 지..난감해 집니다.

얼마전 따님이 올린 사진 뵜는데 우리 시어머니랑 너무 닮으셨어요. 우리 시어머니 젊을 때 아주 미인이 셨어요.

행복님. 늘 건강하시고..이렇게 맛있고 멋있는 요리들 배우고 감사합니다.
미인은 무슨 미인이겠어요     과찬이시지요 ㅎㅎ 그래도 기분 좋네요 ~~
서양에서는 누들이 좀 달라서 순 우리맛 국시와는
또다른 모습으로 변신하겠지요
오늘도 변함없이 찾아와 격려해주시니 고맙습니다     ^^^^
잔치국수 누구나가 좋아하지요 맛갈스럽게 정성을 담아 고명까지 영양만점 보기도 훌륭하네요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다녀갑니다
지하 1층에 가면 젊은 부부가 하는 잔치국수집
1500원인가 하는데 옛맛 그대로라서 가끔씩
들리곤 합니다. 육수맛이 좋던데요~~

들꽃소녀님!! 저도 들꽃을 정말 좋아하는데요...
들꽃을 닮으셨어요~~ㅎㅎ
항상 고맙습니다.*^^*
요리를 너무 잘하시네요~
전 면 중에서 칼국수, 국수를 가장 좋아라 합니다^^
다른 면은 그닥 안 좋아해요ㅋㅋ
잔치국수 꼭 만들어 먹어야 겠어요~
넘 맛있어 보여요ㅋㅋㅋ
         칼국수를 좋아하시는 군요
         제 기억으로는 안동 칼국수가 참 맛있었던것 같아요
         다슬기 국물에 오동통 썰어 쫄깃한 면발
         애호박 숭덩 숭덩 썰어 넣어 고명으로 첨가하고
         시원한 나박김치 곁드린 것 같은데 시중에서 파는
         명동 칼국시와는 또다른 우리만의 멋이 깃들어 있어요         ㅋㅋㅋ

소고기에 양파 대파잎 통마늘등을 넣고 푹~ 끓여 육수를 내고
소고기는 정갈하게 썰어 고명으로 사용해도 맛있답니다.
표고버섯을 곁들이면 더맛깔스럽겠지요~~고맙습니다. ^^
국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이것을 보면   국수를 좋아할 것 같네요
시원한 잔치국수
색깔의 고명
젓가락으로 면을 다 먹고
마지막 국물까지 남김없이
마시고
그러면 배부르고 행복할 것 같아요...
디자인 하시는 분으로부터 고명 색깔 칭찬받으니
기분좋아 집니다. 그리고 역시 국물맛을 아는 분이신가봐요
마직막 국물맛을 넘긴 후 찾아오는 포만감을 상상하시니...ㅎㅎ
항상 고맙습니다. ^^*
주말에는 보통 국수먹는 날이 많았는데..
이렇게 보니...국수를 먹고푸다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지단색깔이 참 곱습니다.
좋은주말되세요~
국수는 묶은 김치하고 궁합이 딱이예요
님의 김치찌개 만들때 쓰신 재료를
곁들인다면 찰떡 궁합일거같은 생각을 해본답니다^^^^
항상 격려해주셔서 부족한 제겐 큰힘입니다. ^^
이모 반찬 잘 먹을께요 ~~
다시 냉장고 안이 풍성해졌어요 ㅋㅋ
그래 우리 비록 거리는 좀 멀어졌어도
마음은 항상 가까이에 있기루 하자~~ ^^
잔치 국수도 정말 맛나죠~
후루룩 국물..곁들여 먹는국수 ...
갑자기 또 잔치국수가 먹고 싶네요.
어제도 국수 먹었는데 오늘 또 먹으면 안되겠죠...
그냥 참을랍니다 ...몸을 생각해서리~~~ㅎㅎㅎ
   담번 잔치국수엔 영아님 파전 부침 한조각을
   올려 놓아야 할것 같습니다/

   참으로 깔끔하신 표현에 또한번 탄복입니다
오랜만에 들어와 보는데요. 사진만 봐도 너무 맛있네요..더운 여름날 열무국수도 입맛을 돋구죠... 어쨓든 라면보다 개운하고 속도 든든한 잔치국수가 최고죠...
오랜만이네요 잘 계셨지요 ~
자주 놀러 오세요...
다음번 요리교실때에는 함께 하시면 좋겠어요~~ㅎㅎ
햐~~~     제가 엄청시리 좋아하는 국수 등장이요~~~
청소한다고 이제야 보는게 좀 원통하지만 그래도 한그릇 쭉 마시고 갈랍니다.
국수는 언제먹어도 맛있어요...이런 잔치국수는 특히나...
날이 좀 우중충합니다...건강조심 하세요~~~
우리 은지가 하는말!!
청담거사님 결근하신것 같다고...ㅎㅎㅎ
출근부 도장 찍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님의격려가 제겐 큰힘이 된답니다.
일요일이 열립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즐겁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
잔치국수하면 좋은날만 묵는줄 알지만 전 유난히 국수를 좋아해서
아침대용으로 마눌이 자주해주지요.
잔치국수도 해주지만 묵은지 넣은 국수를 해주기도 합니다.
보기만해도 배고픈것은 왜일까요...
잘익은 묵은지를 송송 썰어 넣은 그맛도 환상이지요~~
따끈한 국물과 함께하는 아침에국수!!좋을것 같아요.
행복하신분이네요~~ ^^*
요리사님 겁고 편안한 주말 보내셨나요
거운 주말 잘 보내셨으라 믿으며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겁게 살아 가시는 요리사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국수가 너무도 맛있어 보이네요
요리사님 저두 두그릇 먹고 갑니다
후루록 꿀꺽 우
평안함이 가득한 거운 저녁시간 보내시고
늘 행복 하세요 요리사님 ^*^ ^*^
왜안오시나 했는데...
역시 와주셨네요
잘계셨지요
이렇게 오셔서 격려해주시고 용기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님께서도 정말 사랑하는 가족과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시고요또뵈요.... *
면 좋아하는 식성은 저와 같나 봅니다.
정말 보기좋은떡이 맛있다고, 먹고 싶은욕심이 생깁니다.
저도 점심에 국수나 말아먹을까 ~~
좋은시간 되세요.
잘 놀다갑니다..
저도 오늘 점심엔 국수로 해야 겠네요..냠..^^*
와! 국수 너무 맛있겠다. 영양 듬뿍^^
네 잘지킬게요**
잔치국수맛있겠다
우리조카가17일토요일결혼합니다
그때잔치국수주면좋은데

저희집도 잔치국수를 넘 좋아해 야식으로 자주 긴답니다 전 묵은지를 꼭짜서 참기름.고춧가루.설탕.깨소금으로 조물조물 무친것과 나물들을 볶아서 김치냉장고에 보관하고 때론 돌솥 비빔밥으로도 응용을 한답니다이번엔 요렇게 해봐야 할것같아요
으로후루
꿀꺽....잔치국수 왕 팬이랍니다....집에서 자주 해 먹지만 지단부쳐서 하니 더 근사하네요..따라해볼랍니다.
하세요 시원한 잔치국수 한그릇 먹고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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