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 양갱』 (68)

떡을 머리에 씌운다고??!!! 예쁘고 맛도 좋은 고깔떡>_< view 발행 | 『떡, 양갱』
행복한 요리사 2010.04.21 09:00
아씨께서 오시니 영광입니다
오.... 모양도 예쁘고... 색깔도 예쁘고...
맛이야 당연하겠죠???
잘보고 갑니다.
와 정말 감탄이 저절로 나오내요^^@
어쩜 이렇게 색상도 예쁘고 한입에 쏙 들어오게 만드셨나요.
우리 아들 떡 무지 좋아하는대 주면 정말 잘 먹겠어요~
정말 대단하세요~
고맙습니다.
격려해주셔서 감사드려요.
기회되면 아드님떡
만들어 드릴께요~~
편한밤 되세요~~ ^^*
가끔 아침 안 먹는 아이들에게 떡이랑 식혜를 주는 것도 좋아요. 행복요리사님표 고깔떡 합니다.
이제서 답글을 씁니다.
고마워요쟈스민님
우리 자주 만나요...
네, 고맙습니다. 자주 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현이아이
  • 2010.04.22 09:54
  • 답글 | 신고
와우 군침이 절로 드네요~ 어쩜 색깔도 저리 이쁜지^^
격려 감사드려요~~즐거운날 되세요~ ^^
오 딸기 가루라는 게 있군요. 요리사님 음식 솜씨도 그렇지만 글 솜씨 역시 빛나는 걸요^^
정말요?
격려해주시는거죠?ㅎㅎ
정말 감사드립니다.귀여운 아드님도   잘~있지요?
오오`~~
인간의 손으로 빚은 걸작이로군요..
모양이쁘고
저절로 군침이 삼켜지는데요,,,
왜이리 멋스러움이 이렇게 좋은지??ㅎㅎ
정말 예쁜 꽃이네요 ..
너무 예뻐서 먹을수가 없을듯싶어여 아까워서 말에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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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으로 빚는 기쁨의 손에 뽀해드리고가요 ㅎㅎ
우와 이거슨 _   정말 짱짱맛나보여요!
너무 예뻐요..손재주도 좋으시고 정말 아름답네요..어디서 저렇게 배울수 있나요우리 신랑도 떡집하는데 저렇게 좀 배워서 만들면 좋겠어요..
예뻐서 먹기가아깝네요
감사합니다
퍼가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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