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잔인한 달! 4월의 신부로 탄생한 오방색 암 꽃게 찜>_< view 발행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0.04.26 09:00
색동옷이 너무 예뻐요....
제가 꽃게음식을 넘 좋아라 하거든요....
너무 예쁘고, 너무 맛있을거 같아요~~~
요 음식을 누가 드시낭?
부러워요~~~~
   요거, 얼마 안되요
울 남편 눈 비비고 일어나자마자
후딱 해치우고 가셨어요
맛있겠다 맛있겠다 ㅜㅜ 너무 맛있을 거 같아서 나도 모르게 추천을 눌렀어요 ㅠㅠㅠㅠㅠ 아아
고맙습니다. 반갑습니다
설마 이걸로 식사를 아니시죠

손님이 오신거지요

손님이 오셨을거예요

그죠


정말 요리사 님의 요리는 색동저고리 보는 것 같아요..알록달록 막 재수가 좋을 것만 같은...

정말 정말 공부 잘 하고 갑니다
손님...........은 오지않았지만
님 손님하실래요
요리가 예술입니다요~
감사합니다^^
자주오세요~~~
전 꽃게 요리를 좋아하는데
제주도에는 꽃게가 많지 않아서 늘 아쉽다는..ㅠㅠ
행복한 요리사님 덕분에 꽃게요리 실컷 보고 갑니다!!!^^
제주도, 정말 좋은곳이죠...
제주도같은 곳에서 살면 마음도 편안해지고 좋을거 같아요~~
4일 연속 ㅊㅋㅊㅋ~~
그래 주영아, 잘 지내고있지?
꽃게의 화려한 변신 이런게 꽃게 였나요?
와 진짜 화려하고 예쁜식감 때문에 선생님의 요리에 빠져들수 밖에없습니다.
4일 연속 요리베스트에 뜨신것 추카추카~
이런게 꽃게였어요~~~
멀리 살지 않으면, 사실 멀리 사는것도 아닌데....
나눠먹고 싶은데 아쉬워요
요즘 바빠진 일 때문에 오후늦게나 들어옵니다.
자판도 그리 빠르지않아 버벅 버벅...ㅋㅋㅋ

오늘은 암꽃게 찜으로 또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군요.
형형색색...이리 아름다운 모습을 하고있는 꽃게 찜을 먹으려면
용기가 있어야 겠지요...?     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자판이 참 느리답니다.
딸이 타자연습좀 하라고 해서 그럴시간 없다고 타박을 주었네요.
정말 연습을 해야할까요?

냉동꽃게로 만족해야 하는 저에게 이렇게 화려한 꽃게를 맛보게 해 주시다니...
행복한 요리사님 덕분에 행복한 맛을 즐기다 갑니다~
감사히 담아갑니다~~^^*
눈도 즐겁고 입도 행복한 요리네요..한번 만들어 봐야 겠습니다..감사합니다..퍼가도 되는지요??
그러셔요 공유하자고 하는 일인데...
걍 먹고 싶다는
드셔요~~     마음껏
퍼갑니다,꼭한번 해보고 성공하면 담에 다시 감사 드리렵ㄴ니다.
네 그러세요~~ 드셔보시고 댓글 남겨주세요^^
아~~제 이웃분들은 왜이리 요리를 잘 하실까요..?
각각   개성있는 요리를 보고 있으면 헉~~~~세상에!!!
감탄하다가, 부러워도 하다가, 벌려진 입은 다물어 지지도 않고..
조만간 턱이 빠질 것 같아요..ㅎㅎ
정성에 감복해서 못 먹을거 같아요아까워요
포토 베스트에 오를만해요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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