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의 가족이야기』 (62)

쿠키는 사랑을 싣고-1주간 만든 각종쿠키 배달하기>_< view 발행 | 『은지의 가족이야기』
행복한 요리사 2010.05.05 09:00
원래 요리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나누는걸 좋아하시는데 (저빼고요^^), 님이 오늘 포스트로 완전 그 진수를 보여주시네요^^ .아이들이 지금은 맛난 쿠키를 먹느라 바빠서 님의 수고를 모르겠지만, 나중에 그 아이들이 잘자라서 어린이날 쿠키를 보면 반드시 님을 생각하면서 갓구운 쿠키처럼 따뜻하고 고소한 님의 사랑을 감사할거라고 생각해요!
수고 많으셨어요! -저희 아이들것도 있지요^^ ^^ 헤헤^^
Lam 님, 여긴 방선생님 덕분에 5월5일을 어린이날이라 정해 공휴일로 삼는데
다른 나라는 꼭 오늘이 어린이날일 필요는 없을거고요
   쿠키는 얼마든지 보내 드릴순 있는데 ... 에구 6월에 오심 한꺼번에 몸땅 드리죠뭐
다양한 쿠키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받으시는분들은 행복하셨을겁니다.
다문화...저도 직접 체험하고 있는 1인이라.ㅎㅎㅎ
좋은하루되세요~
요즘 많이 바쁘셨나 봅니다.
제남편도 은지도 걱정을 하던데요~
워낙 유명하신분이시라서....
그많은 음식을 하시고 건강은 괜찮으신거지요?
비내리는 아침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요~맛있는 음식 보러 갈께요. ^^
쿠키를 받는 어리이들은 무척 좋아햇을거같습니다..
행복한요리사님은 행복을 나눠주는사람이네요...
제가 더 감사합니다..^^
선물 받으신분들 너무 좋아하셨겠어요....
다문화가족....
물론 가족들의 배려가 중요하겠지만,
이웃들의 관심도 필요한거 같아요....
요리사님 사랑이 대단하세요....
부러워~
장미모양 쿠키는 어떻게 만드셨어요?
너무 예쁘고 예뻐 부럽기만 합니다.
행복한 요리사님께 많이 배워야겠어요^^
가르침 주실꺼죠^.*
진짜진짜맜 있 겟다.** 또먹고 싶네요**
며느리도안갈쳐주는데

먹고싶어도참을줄알아야죠
어쩜좋아...와웅...감탄사만 연발입니다


작년 한해,자원봉사 참 열심히 했는데
올핸 이런저런 핑계로 못했어요~~
급반성이 되네요^^
꽃바람은 기억해서 향기를 낼수 없지만,
선하고 어진 사람이 풍기는 향기는
바람을 기역하여 사방으로 번진다.(법구경)

새벽까지 내리던 봄비는 멈추고
화창하고 따사로운 햇살이
창가에서 방긋방긋 기쁨을 주는
화사하게 피는 벚꽂 생각하시며
기분좋은 주말 보내요.^^

쿠키맛나겠어요~~얌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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