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밥상』 (80)

어버이날,정성가득담아 차린 사랑의 밥상>_< view 발행 | 『사랑의밥상』
행복한 요리사 2010.05.07 09:04
아버님 생각하면서 새벽부터 고생하셨네요. 하늘에서 정말 좋아하실 거예요^^ 저희 부모님 생각하니 눈물이 납니다. 지금도 불효만 하고 있거든요.
스스로 불효라고 후회 안하고 사는 사람 과연 몇명이나 될까요
정성이 그~득한 효도상이네요
전 감히 생각도 못하는데..
요리사님의 마음이 하늘까지 닿을겁니다
     라임님의 마음 씀씀이도 너무 고와 하늘이 감동하네요
좋아서 펌 합니다
좋으면 계속 추천해 주실거죠
20년전 돌아가신 아빠가 생각납니다.  
제가 20대 초반에 돌아가셨거든요.
어떤음식을 좋아하셨는지도 모른답니다.
죄송해요. 아빠
평소 즐겨 드시는 그대로 차리고 밥과 국 숟가락만 아빠 몫으로 차려 놓으시면 됩니다
900K를 달려 1박 2일 잘 다녀왔습니다. ^^ 내일도 기대됩니다.
잘~다녀 오셨어요?
계속핸폰이 잠을 자고 있어서...
최고의 밥상 정말 말이   필요없습니다~~
너무 멋지고 가슴속 가득 친정부모님에게 죄송한 마음만 드네요 ㅠㅠ
정말 수고많으셨네요~
감동입니다~
님께서 칭찬을 해주시니 너무 쑥스럽네요
우리 자주 만나요...
오늘 하루도 행복한날 되세요.. ^^
와!~~ 입이 쩍 벌어지고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행복한 요리사님 너무 대단하셔요.
저는 이런밥상 절대로 못하구요.ㅠㅠ
아버님 추억하시면서 만드신 효도상을 보니
또 제가 부끄러워 집니다.
친정아버지가 10년전에 돌아가셨어요.
첫 2년이 그리 힘들더니 10년이 지나도 아빠하면
가슴속이 아릿하니 저려오네요.
저 이만 갑니다.
글 볼때마다 울고가니 너무 힘들어요.
정말 심성이 고운분이시네요~~
모닝뷰님!!
겉으로 내색하지 않아서 잘들 모르지만 다들 누구에겐가는 가슴에
돌한엉어리를 매달고 살지 않나요?
저도 요즘은 아버지가 많이 그리워 자주 운답니다.
자주 놀러 오세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새벽이 오고 있네요..
오늘 하루도 님에게 즐겁고 행복한 일만 있기를 기도합니다. *^^*
싱싱한 굴비찜도 먹고 싶고요
시원한 해파리냉채도 먹고 싶어요
요리란 이런것이군요
행복한 요리, 감사의 요리 감사합니다.^^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칭찬받을만한일도 아닌데~
오히려 부끄럽네요... ^^
감사합니다. 감사..
자주 놀러오세요~
고맙습니다. ^^*
행복한요리사님의 정성어린 밥상,,,,
최고이십니다,,,,
아버님이 얼마나 행복하고 흐뭇해 하실까요,,,,

감탄에 감탄만을 하구서 ,,,,행복합니다,,,
보기만 해도 행복한 밥상,,,,
고마워요~
행복해하셨으면 좋겠어요~~
워낙 착하시고 좋은분이셔서 분명히
사랑하는 내딸아!
고맙구나 하셨을거예요.ㅠㅠㅠ
이것도 어떻게 먹습니까?
먹기엔 너무 아까운 예술작품입니다 굴비는 천장에 걸어놓고
침을 훌려가면서 먹으면될 것이고...
내년에 먹으면 않될까요...
답글들을 이제서야 봅니다.ㅜㅜ
그럼 이 밥상들은...........걸어놓을수는 없으니.ㅋㅋㅋㅋ
근데 이미 다 사라졌네요.^^
정성 가득한 밥상이네요효도가 뭐 별건가요...요렇게 정성가득한 밥상도 부모님께선 행복해하시는걸요...
맞아요.
손수 만든 밥상을 보면 벌써 저렇게 컸구나 싶죠.
감동자체입니다,,,,,^^
감사합니다..^^
구경만 해도 배부르겠어요 이쁘다
정말 배부르세요????ㅎㅎㅎㅎ
님 글 읽다가 저는 그만 눈물이 왈칵.. 전 아직 한참 모자란듯해요...장한일 하셨어요 멋지셔요.화팅!
님도 어버이날 분명 좋은일 하셨을거예요~~~
그렇죠?
가슴이 찡~하네요....
아버님께서도 배부르시겠어요^^
아버지 많이 못잡수셨을텐데....입이 짧으시거든요.
보기만 해도 행복한 밥상입니다.
너무 좋은데요 .... 정말 잘 하셨습니다..
저도 그래야하는데...................
솔바람 물결소리님도 그러셨을거라고 생각해요.
요즘 세상사는게 바빠서 챙기기가 힘들지만...........
좋아하셨을텐데~~~
죄송해요.
죄송하다니요~~
비타민님은 더 좋은거 해드렸을텐데..
  • 이뿌니 나은이
  • 2010.05.22 10:57
  • 답글 | 신고
완죤 맛있겠당~
이렇게 아름다운 식탁을 꾸미려는데 빠른 시간이면 화나겠습니다.이렇게 정성어린 사랑을 담아내는데 쉽다면 괴롭겠습니다.이렇게 모두의 가슴을 자연스레 울리게 만드는데 눈이 크게뜨면 아쉽겠습니다.논 둑을 정리하시는 아버지를 바라보며 가슴에 받은 밥상을 눈시울로 전해봅니다.
너무나 오랜 시간이 지난뒤 우연히 들렀다가 님의 글을 보고 늦게서야 답글을 올립니다.
감사하고 따뜻한 글 심금을 울리네요
행복한요리사님정말 대단하십니다유
아버님이 뿌듯해 하시겠네요. 하늘나라에서~
음식 솜씨가 대단하십니다^ ^
은지양   많이 마음 아프시겠습니다..




맛나겠당#####
top
123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사랑의밥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