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죽, 면』 (223)

5.16군사정변의 오늘! 추억의 우렁이된장 채소잡곡비빔밥>_< view 발행 | 『밥, 죽, 면』
행복한 요리사 2010.05.16 09:00
오늘은 주일학교 학생들과 야외예배를 갑니다. 미리 알았으면 아이들과 삼겹 구워먹고 우렁이된장국 끓여 먹을것, 생각을 해봅니다. 이것 준비하시느라 시간과 열정과 수고가 따랐을텐데
오늘도 많은 분들이 행복해하는 사랑의 밥상이 되어
요리사님의 노고가 싸악 녹아지길 바랍니다.
오늘도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삼촌! 저 은지예요^^
오늘은 엄마 아빠 모두 운동가셔서 늦으실거같아서 제가 대신 댓글답니다.ㅋㅋㅋㅋ
그때 삼촌 못뵈서 너무 아쉬워요.ㅜㅜ
다음에 꼭 뵈요!!!
군사정변이라고 정확히 표현해주시네요 ^^
우리네 어린시절의 자화상...부분에 밑줄 쫙 별표 쫙~
너무 푸짐해서 이거 어디 다 먹겠습니까?
오늘은 특별히 행복한 요리사님을 위해서 서정주 시인의 국화옆에서를 준비했습니다.
점심때는 꼭 비빔밥을 한그릇 때리도록 하겠습니다. 넙죽 (___)
안녕하세요. 엄마께 말씀 많이 들었어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저 엄청 건강하답니다.ㅋㅋㅋㅋ
군사정변, 아빠랑 한참 실랑이를 하다가 결국 제가 군사정변이라고 고집부리고 썼답니다.^^
오늘 아침부터 비빔밥 맛있게 먹었답니다.
무명동객님 딸과 아드님도 봤어요^^ 저는 바빠도 몰래몰래 다 본답니다.ㅋㅋㅋㅋㅋ
우렁된장만으로도 맛있는데 나물에 열무김치까지
군침 흘리고 갑니다.
히히히
군침만 흘리고 가시면 안되는데
엄마께 부탁해서 한그릇 보내드릴까요
안 알려주셨으면 잊고 넘어갈뻔한 그 날이군요~
5.16 쿠테타.... 지금도 평가되고 있고 앞으로도 더 평가가 되겠죠~

오늘같은 일요일에 같이 모여서 쓱쓱 비벼먹으면 참 좋겠습니다.
잘보고 깁니다.
^^ 저도 오늘을 잊고 갈뻔 했답니다.
이렇게 기억해서 더 많은 연구와 평가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각종 나물은 다 모였네요~^^
너무 맛있겠어요~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어서오세요~~
매번 엄마 블로그에 들어와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
맛있는 나물이랑 찬밥에 쓱쓱 비벼서 드세요><
제가 워낙 채소류와 나물을 좋와하는터라
이런 요릴보면 군침이돌아서 미칠라 합니다. ㅋ
어느분은 비빔밥 하나로 일일 매출이 천마넌을 번다고
티브이에 나오더군요.
역시 대단한 우리 선조들이 만들어 낸 웰빙 음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맞아요!!
정말 비빔밥, 우리 조상님들의 지혜로 생겨난 음식이죠^^
맛있게 해서 꼭 드셔보세요~~~~~
우렁된장에 나물넣고 비빈밥 크~~정말 맛나겠네요~
근사한 된장찌개와 각종나물~
정성이 가득해서 더욱더 맛나보여요~*^^*
크~~~ 정말 맛있답니다.
우렁된장찌개도 살짝 넣어서 슥슥 비벼서 드시면
더 맛있을듯해요.^^
오늘은 여주댁이 좋아하는 거라 그냥 갈수 없네요.
발자국 꾸욱...
발자국 꾸욱 왔다가주셔서 감사해요~~~~
한번 오고가실때마다 우리 엄마는 더더 행복해질거예요.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오늘 푸진한 밥상은 저를 위해서
만드신 것 같은데요
고맙게 먹겠습니다.
애쓰셨어요...
노고가 눈에 선합니다.
그날 저도 뵙고싶었는데 아쉬워요~~~
항상 우리엄마 블로그에 오셔서 추천도 눌러주시고 좋은 댓글도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맛있는 음식 많이많이 올리라고 할게요!!!
밥있게 먹고 갑니다.
지난번 빵도 너무 너무 감사해요.
은지 언니~~ 보고 싶어요..

^^
하은아, 오랜만이다.
은지언니야^^
잘지내지? 너 7살때 보고 안봤으니 벌써 많이 컸겠구나.
나도 하은이 많이많이 보고싶어~~~
다음엔 아빠따라서 꼭 오렴
늘 애쓰심과 아이디어에 배움이 많습니다.
오늘도 잘 보고 잘 배우고
고마움 가득 담습니다.
^^ 감사합니다.
일부러 엄마블로그에 들어오셔서 댓글도 달아주시고
추천도 눌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치유원님께 치유를 받아보고싶어요~~~
너무 맛있겠습니다.
쓱쓱 비벼먹으면...ㅎㅎ

잘 보고 갑니다.
집에 있는 채소와 김치 넣어서 드셔도 맛있을거예요~~~
앞으로도 많이오시고 맛있게 보시고 가세요^^
제가 좋아하는 밥상이에요.
미국서도 꿋꿋이 한식상만 고집하는 제눈엔
정말 침이 고이는 요리에요.
떡 전문가이신가 봅니다. 요리하신 거 하나하나
다 예술입니다. 저는 제 블로그 보셨다시피
요리는 잼병이라....ㅎㅎ
고수분들 요리 눈으로 즐기는 즐거움도 큽니다.^^
꺄>< 저 블로그 들어갔다 왔는데, 어쩜 지나와 혜나 이쁘지요?
너무너무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미국에서 잘 생활하시고, 우리엄마 요리레시피 보시고 남편분과 자녀들께 하나씩하나씩 해주세요~~
진짜 아가들이 예쁩니다.
우와~ 베스트에 오를 만한 요리입니다!!^^
스승의날인지도 모르고 그냥 지나쳐버린 어제였어요..
아까 스승님께 전화드렸더니,, 너무 반가워하셔서
어제 전화못드린게 오히려 죄송스럽더라구요...
정말 그런가요????
감사합니다^^ 엄마도 밖에서 들으시고 좋아하셨어요!!

선생님들은 전화한통만으로도 기뻐하시죠^^
아무리 늦더라도 전화해주신 원시님 대단하세요~~~
이제 선생님 요리는 무조건 베스트에서 찾게 되는 것은 아닌가요
자주 뜨니까 저도 기분이 좋은데요 축하드려요
그리고 건강 항상 조심하셔요
히히히 순님! 오랜만이에요.
저 은지예요~~~
엄마아빠 오늘 같이 운동가셔서 제가 대신 댓글다는중.ㅋㅋㅋㅋㅋㅋ
순님의 공이 제일 크신거 알죠????ㅋㅋㅋㅋ
정말~.. 맛스러운~..비빔밥이네요~..
신랑이 우렁 된장찌게 너무 좋아하는데~... 후딱!..
저도 요렇게~.. 따라해주면!... 칭찬 받겠네요~..
베스트!!.. 확실히!.. 베스트에 오를만한~.. 요리사님의 요리입니다!...^^
후딱 해드리세요~~~^^
예~~전에 윤님 목소리들었었는데, 사진으로도 봤어요!!
제가 생각했던 거랑 딱 들어맞었었는데.ㅋㅋㅋㅋㅋ
신랑분께 맛있게 만들어주세요><
남편도 어제, 이제는 검사와 교사가 된 두 제자와 늦게까지 술 푸시고 들어왔는데 ...
매해 잊지않고 찾는 이런 제자들이 있어 점점 힘들어지는 교단을 지킬 힘이 난다네요~~
   누가 무어라 해도 그리고 아무리 힘들고 초라해 보여도
   성직과 교단을 지키는 스승이란 직함을 가진 분들이
   존재하는 한 우리 사회는 선의 방향으로 발전해 갑니다
냠냠
맛있게먹고구경합시다
염치불구하고친구 신청했읍니다 오케이
감사합니다
   디카님을 환영합니다
오늘 처음 들어왔어요
많고 알차고 유익한 것들이 다분할것 같아 서서이 둘러봐야겠어요
급해요 마으미 궁금해서 이만쓰고 눈팅먼저 채울께요
   열렬 환영입니다.
은근히 비빔밥이 귀찮은 요리인디..ㅋㅋ

요리사 님의 비빔밥과 된장....먹으러 가도 될까욤?

지금부터 헤엄쳐서 가면 한 1달쯤 걸릴텐데..ㅋㅋㅋ


즐거운 한 주 시작하세욤...
침만 흘리다가 갑니다.,
와~~~ 저 밥상에
제 젓가락과 수저 들고 가고 싶네요....
먹는 사람은 편해도, 만든 사람은 좀 귀찮은게
비빔밥이지요....
한 그릇 뚝딱 헤치우고 갑니당~~~
정말 소박하고 맛있어 보이는 잡곡비빔밥입니다
오늘도 건강하게 잘 보내세요
언제봐도 참 손이 크고 풍성하신 요리사님. 입 크신 남편님 덕분이었군요.ㅎㅎ
비빔밥은 정말 최고의 영양식사지요. 야채도 골고루 먹을수있는....잘 보고갑니다.^^
앗~ 우렁이우렁이~!!
행복요리사님두 우렁이 좀 씹을 줄 아시는구나~ ㅋㅋ
전 조놈 들어간 된장이 젤 맛나더라구요~ ^^
아무래두 오늘 저녁엔 우렁이사다 된장끓여 먹어야겠어요~
보글보글~
상상만해도 군침 꼴~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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