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 양갱』 (68)

초콜릿의 달콤한유혹! 떡이 초콜릿을 넘본날~초코떡볼>_< view 발행 | 『떡, 양갱』
행복한 요리사 2010.05.23 09:09
떡가게 망할 일 있나요. 엄청 시간 많ㅎ이 걸려요
미소두 달콤한 유혹에 빠졌답니당...^^~
ㅎㅎㅎ 달콤한 유혹이라 멋진 표현이네요
아우예쁘게도 만드셨네요
견과류가 들어가서 식감이 더 좋겠어요
남은연휴 행복한 시간되시구요
맞아요 건고ㅏ류 씹히는 맛이 식감이 좋더라구요
요리사님은 떡가게는 하지도 않으시면서
너무 많은 아이디어를 제공하시는거 아닌가요?
요리사님 덕분에 떡가게들 매상오르겠어요.
근데...이런거...떡가게에서 막 만들어서 팔아도 괜찮나요?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한강변이라 바람이...쌩쌩...정말 기분 좋은 상쾌한 바람이에요
요즘 전부 독창적으로 개발한 것들인데 이런것도 특허 내면 되나요?
떡집에서는 인건비가 너무 나가 타산이 안맞을거고요
초콜릿하고~ 떡하고 좋아하는데 이거 이렇게 먹으면 정말 달콤 쫀득~~ 거릴거 같아요
아~ 배고파요 ㅠㅠ 저녁에 밥을 안먹었는데 ㅠㅠ 잉~~ 진짜 저기 하나 꺼내먹을수만 있다면 ㅠㅠ
언제나 청순한 마리아님의 글을 읽다보면
렾에 있음 꼭 안아 주고 싶어요
ㅎㅎ~ 그래요??안그래도~ 제별명이 곰돌이인데~~ 감사해요...근데..
이거 아이들도 잘먹겠어요~`요즘 밥굶고 다니는 애들 많은데.. 이거 딱이네요^^
우와~이뽀라~*^^*
너무 잘만들었네요~
마구마구 집어먹고 싶고~
초코떡볼이라 너무 먹고싶어요..^^
행복님~좋은밤 되세요~^^
   연휴기간 잘 보내셨어요
칭찬 주시니 고맙습니다
행복님.
요리책 출간 안 하시나요.
이거 매번 스크랩을 할 수 도 없고..
행복님 요리책 만드시면 제가 일등으로 살거예요.
여긴 인제 날씨가 화창하니 여름같이 기온이 높네요. 한 3주간 계속 흐리고 비가 오더니..건강하시죠..
얼마전 행복님 덕분에 손님 치고 그때 똑같이 따라서는 못하고 비슷하게 있는 재료로만 흉내내어 비빔밥, 고기 요리 했는데..독일,일본 부부와 세 아이들이 와서 맛있다고 먹고 갔시요..아..신난다..요리 배워서..감사해요..
독일은 날씨가 화창하군요, 라인강변 포도 꽃 피는 계절 주변의 보리밭들이 바람에 출렁이겠군요
                                 오랜만에 반갑습니다. 이리 한식이 외국에서 대접받는 시대가 올줄 꿈엔들 생각했습니까
                                 모두가 님들처럼 국위선양하시는 고수 요리사들 덕분이지요. 농담이신줄 알지만
                 요리책을 내라구요>?   매번 글씨와 그림으로 그려서 나누어 주었더니 블로그에 올려 달라고
                 요청하기에 블방 꾸민지 1년 되었는데 또다시 요리책 만들면 더 편리할것 같다고 말씀하시면
                 진짜 책 낸다고 설칠지 몰라요~ㅎㅎㅎ
너무 이쁘고 맛있게 잘 만드셨어요...

역시 솜씨가 예사롭지 않다는..ㅋㅋ

추천 누르고 보니깐.. 로긴이 안되있어..

다시 황급히 로긴하고..들어와서 글 남깁니다..

멋진 월요일 맞이 하세요...^^
고맙습니다.
바쁘신분께서 이렇게 와주시고~~
고운매님 공방 잘되길 바라는 사람중에 한사람으로서
자격은 되겠지요?ㅎㅎ감사드려요~
자주 뵙기를 원합니다.
빛고을 광주에 가게되면 꼭 들릴께요... ^^*
우앙이거 신의 손이당 요리사 장금이
부끄부끄그런데 너무 재미 있네요...
고맙습니다. *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맛이 끝내주죠? 끝내주죠? 아힝힝..배고픈 새벽시간 입니다.
멋진 초꼬 잘보고 가요..다음에는 더 맛있는 사진으로, 제 입맛을 사주세요..ㅜㅜ
일딴, 제 입에는...초콜렛 한가득 얌냠중...다이어트 포기하게 되는 야식타임 ㅋㅋ

즐거운 월요일 시작! 다시 다이어트 !!
새벽에 들어와서 달콤한 초콜릿 하나 업어갑니다.
너무 아기자기해서 먹기가 아깝겠네요.ㅎㅎ
편안한 밤되세요~
떡하고 초콜렛이랑 궁합은 생각해보지도 않았던건데~~
저거 하나 집어들고 깨물면 상상만해도 너무 행복할것같아요^ ^ 쫀득~쫀득ㅋㅋ
다이어트중이라 단거먹은지 오래됐는데 저거먹는 꿈 꿔야겠어요~ㅋㅋ
안녕히주무세요!!^^
어떤 맛일까 .... 상상이 ....... 상상이 ...........
  • 미자라지
  • 2010.05.24 07:08
  • 답글 | 신고
만드시랴...사진찍으시랴..정말 고생 많으셨겠어요..;;ㅋ
정성이 가득담긴 글이네요^^
오모나~ 주말을 아주 푸욱~ 쉬고 돌아왔더니...

요리사님의 바지런함은 주말연휴도 비껴가질 않았네요^^

요녀석... 시판 찰떡파*를 능가하는...

쫀득 떡살에 달달한 초코옷까징... 햐아~~;-)
아침부터 고문입니다.
달콤한 유혹을 뿌리치기 어려워요~
요리사님..어케 이렇게 이쁘게 만들어도 되는거에요 (강력하게!!!!)ㅎㅎㅎ
저한테 몇개만 보내주세요 ..울딸아이 주게요 ㅎ
넘 맛나겠어여 ..쫄깃함과 달콤함........괴로워요 먹고싶어서 말에요 ㅎㅎㅎㅎ
만드시면서 사진컷에 와!! 혼자선 도저히,,,
대단하다,,라는 말이 저절로,,,,

쵸코볼에 넘어가요,,신우가 보면 사달라고 조를듯합니다,,,
좋은식사잘보고감니다
감사합니다
ㅎㅎㅎ 요거이 찹쌀떡이란 말이지요?
요렇게 만들려면 얼마나 노력해야 하나요, 요리사님?
그저 부러울따름입니당....ㅎㅎ
아니 어찌 이런 아이디어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초콜렛도 있고
몸에 좋은 떡도 함께있어서 영양 만점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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