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6.2선거날! 신이 선택한 불로장생식 , 백화고 탕수>_< view 발행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0.06.02 09:00
고기가 없으니 .. 다이어트식이기도 하네요.
따님을 얼마나 미인을 만드시려고 .....     ^^
ㅎㅎㅎ 재미있으시네요?
제남편이 뚱보 저도 뒤따라 뚱보로 가는 중이라서...ㅋㅋ
버섯 탕수육 요거 너무 맛있지요?
전 고기 보다 버섯으로 한게 더 맛있더라구요...
흑화고 탕수육이라....
임금님 수라상에나 올라가는 음식일듯 ㅎㅎㅎㅎ
정말 불노장생식이네요~~~
이당
탕수육 묵고 시퍼랑
탕수육,,먹고싶어지는걸요,,,
그런데 어쩌지요,,,
선생님!! 저희집은 고기가 살짝쿵 있어야하는데,,,
버섯탕수 한번 먹어봤는데...넘 맛나더라구요..다이어트에두 강츄 아닐까요
저도 한번 해볼래요... 잘보고 가요... 탕수육은 고기만 갖고 하는줄 알았는데... 표고로도 가능하군요
백화고는 100% 했볕만 보고 자란 것이 아닙니다. 버섯은 계속 햇볕에 노출되면 성장 하지 못하고 말라 버린답니다. 해서 표고버섯은 반그늘 또는 그늘에서 성장합니다. 백화고가 만들어지는 것은 품종도 관련이 있겠지만 보통 환경에 따라 생산이 됩니다. 표고버섯 성장시 날씨가 건조하고 산들바람 정도가 불어 준다면 최상품의 백화고가 생산 됩니다. 따라서 습도가 높은때에는 아무리 햇볕에 노출 시켜도 화고는 만들어 지지 않습니다.




























날씨가
사랑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평생 건강정보 : 내 병은 내가 고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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