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에피타이저』 (170)

끈적끈적한 날씨를 확 날려줄!이젠 음료수말고 이거마셔요>_< view 발행 | 『간식,에피타이저』
행복한 요리사 2010.06.21 07:20
준혁이가 많은것을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겠어요...
피곤할텐데 편안한밤 되세요. ^^
오미자, 배숙...
요즘 아내가 준비를 해놔서 냉장고에 두고 들~고 먹는데...
아이들은 잘 먹더군요.
저는 걍~ 시원~한 보리차가 더 좋더란... ^^;;;
덕분에 시원~해져서 갑니다!!!
보리차도 좋지만 몸에좋은 오미자화채~ 드세요.
현명한 아내분이시네요~ㅎㅎㅎ
안녕히 주무세요. ^^
오미자는 어디서 구입하세요?
믿고 구입할곳이 없어서요..
알려주심감사해요~~
저는 지인께서 선물해주신것으로 사용했는데요~~
마트나 아울렛 매장에 가면 상주해있는 건강 코너가 있던데요..
그곳에서 구입하시면 될것같아요. 만원어치만 사면 서너번은 해먹을것 같은데...
만들기도 쉬우니까 만들어서 시원하게 드셔보세요. ^^
이리 더운날엔 시원한 오미자차나 배숙한잔이면
기냥 시원함이 밀려들어올텐데....
시원한 오미자차만 한잔 마시고 갑니다.
한주도 더욱 즐거움이 많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청담거사님!
오늘은 편히 쉬시고 내일 또 뵐께요~
안녕히 주무세요. ^^
무덥고 찌뿌둥한 날씨에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 집에서도 오미자차는 잘 만들어먹는데.....
잘보고 갑니다.
모양도 너무 이쁘고....
여름감기에도 너무 좋다고 하더라구요....
날이 너무 더운데, 시원하게 오미자차한잔 마시고 싶어요~~~
한잔씩 잘 마시고 갑니당~~~~
고마워요~
요즘 좀 바쁘셨어요?...

오늘밤은 그래도 좀 시원한것 같네요.
편히 주무시고 내일 만나요. ^^
네... 정신없이 바빴어요...ㅎ
그래서 살짝 더위를 잊기도 했구요 ㅎㅎㅎ

오늘은 날이 선선해요.. 비도 올거 같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요리사님^^
정말 시원하겠어요~

오늘같은 날 한 잔 마셔주면 정말 속이 뻥 뚫릴텐데...

이 더운날 곰탕 끓이는데 정말 마시고 싶어요~ㅠㅠ
곰탕도 맛있어요~~
건강식이잖아요.ㅎㅎ
고마워요 신짱님! ^^
사진만 봐도 시원한 느낌이 드네요.
직접 한모금만이라도 마실수 있다면 좋겠네요.
정말 드리고 싶네요~~
오세요....냉장고에 많이 있는데..ㅎㅎㅎ
오늘도 편안한밤 되세요. ^^*
몸이 안좋아서...배숙이 파악 땡기네요.
한그릇 담아들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되세요~
너무 무리하셨나 봅니다.
푹쉬시고 내일은 건강한 모습으로 뵈요~~ ^^*
복분자가 못내준 복분자 파운드케익 분홍색 오미자차로 원 풀어주었네요.
환상적이며 판타스틱해요.
건강에 좋은 2가지 정말 좋네요.
복분자 분홍색안났다고 도 안해주고가고 삐짐
요리 다 만들고 오늘은 디카가 또 말을 안들어줘서 못올리고 있네요.
내일 디카 아야아야해서 병원가요
분명히 했는데 안됬어요
댓글 급하게 쓰느라 그런건지 왜그랬을까
미안 삐지지 말아요
내가 님 좋아하 것 다알면서...
미안해요
보우가 이런 전통 음료 무지 조아라 하는데
한사발 마시고 싶다..
147번째
마리아님에게 글 남겼는데...
보는 것만으로 침이 꿀꺽 넘어갑니다
님 저희 농장에서 지금 복분자를 수확하고 있거든요
오미자도 복분자도 신장기능을 활성화하여서 피를 맑게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복분자로 무엇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떠세요
님 지금 복분자를 수확하여서 발효하고 있습니다
어느정도 발효가 되면 복분자발효제를 드리고 십어요
어느정도 발효되면 방명록에 글 넣어드릴께요
그럼 건강하세요
정말요?
고맙습니다.
워낙 몸에 좋은 것이니까 생각해보면 되겠고요~
제가 구입을 해야지요....
밤이 깊어갑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
님 항상 관심가져주는 님과 같은 분에게는 충분히 드릴 수 있습니다
늦게까지 일을 하시는 분에게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님 저희가 봉지 느타리버섯을 분양하려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님에게는 무료로 분양해드리고 싶습니다
분양하게되면 방명록에 글 넣어드릴께요
집에서 느타리버섯이 커져가는 것도 보면서 자연이 조화로움도 한번 생각해 보고
또 요리를 할때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버섯이 좋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잖아요
빨리 준비해서 님에게 보내드리고 십어요
그때 복분자가 발효가 되면 같이 보내드리면 좋겠네요
택배로 보내드린다고 생각만 해도 기쁘네요 받으시고 예쁜 글 만들어 주세요
그것만으로도 저는 많이 행복할 것 같아요 그때를 기다리며 안녕히
기관지에 좋겠다.....
대박....!
오랫만에 블방에서 보네요~~
아이들은 모두 꿈나라로?...
언제만나서 리나랑 맛있는것 먹자고요.잘자요~ ^^*
이떡먹고장마대비하면힘이솟는데 ㅎㅎㅎ
밤이 깊어갑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
오늘도 많은 분들이 오셨네요 댓글 읽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피곤하신데 빨리 주무세요~~ ^^
오랫만에 들렀습니다.
요즘 괜시리 바빠서...ㅎㅎ
오미자차 참 좋아하는데 한번도 안 해봐서요...
정말 이렇게 간단하단 말인가요...
이번 여름에 꼭 한번 시도해 봐야 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아직도 안잔거예요?
아님 일찍일어났어요?
아침에도 블방에 갔었는데...
저는 지금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내일 만나요~~ ^^
이른아침에 좋은마음으로

인사 올리고 갑니다


오늘도 청안하세요

감사합니다 `

가슴속까지 시원함이 전해올것 같은걸요,,,
와!!! 시원하다 (신우의 버전) ㅎㅎㅎ

신우가 목이 가끔 잠겨있는지라,,,
무얼 먹이면 좋을까요??
선생님,,,
알려주세요,,,,지금은 배즙을 먹이고있긴한데,,,
좋은정보 감사히 담아갈게요 ^^
와우...제가 누른 추천버튼을 248번째 눌렀습니다...
진짜루 파워블로그....인기만땅블로거이십니다...
그간에 노력의 결과인거 같네요...
많은 글을 올리진 않는데 한번씩 사진 약간편집하고...글쓰고..
해보니...쉬운게 아닌던데...내가 올린글이 나란사람과 연관성이
깊다고 생각하니...아무렇게나 올릴수 없게 되더라구요...
각설하고...
조오기 위에 오미자..화채...배숙...
보기만 봐도 션~~하니...더위가 한방에 날아가버릴꺼 같아요...
오미자는 문경오미자가 좀 유명하죠...고향동네...라서 잘알지요..
다섯까지 맛의 오묘한 조화...근대 제입엔 신맛이 젤 강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배숙...통후추를 정갈하게 배...등짝에 콕콕 넣어주시고..
깔끔하게 포스팅에 한번 놀라고...
요리사님의 숙련된 솜씨에 또 한번 놀라게 됩니다...
오미자 막걸리 생각이 문득납니다...
올여름 휴가때가서 실컷 마시고 와야지...ㅋㅋ
오홋~정말 영혼까지 시원해지는 느낌입니다..^^
오미자 화채..엄청 먹고 싶어집니다..ㅎㅎ
오미자 있는데, 제대로 될랑가 모르겠어요..ㅎㅎ
그래두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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