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에피타이저』 (170)

신선들이 즐겨먹은 음식! 부각의 세계로 초대합니다.>_< view 발행 | 『간식,에피타이저』
행복한 요리사 2010.06.22 07:30
저도 부각을 자주 조금씩 해먹어요.. 김.. 다시마.. 그리고 매운 고추.. 고추도 부각을 만들면..
매콤하고.. 아주 알싸한맛이~.. 끝내준답니다...헤헤...
요리사님 집은 매일 맛있는 냄새가 한가득~ 이겟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역시   윤님은 전문가라서 다르십니다.
   많은 분들이 어렵다는 댓글이 많거든요+
저도 어렸을 때는 자주 먹었던 것 같은데...
짭쪼~름한 맛이... 심심 풀이로도 좋았다는... ㅋㅋ
그렇죠!   인스탄트하고는 전혀 다른 맛이지요
여기에도 찹쌀이 유용하게 쓰이는 군요. 그나저나 식물성 지방을 섭취하기 위한 것이라 너무 많이 먹으면 안되겠군요^^
     식물성 기름, 그정도는 보약이랍니다. 너무 많이는 말고 매일 꾸준히 멱으면
     노화방지에 최고입니다
다시마 부각 참 좋아합니다.
친정엄만 명절이나 무슨 때가 되면 다시마랑 고추 이런걸로
꼭 부각을 만드시지요...
바삭하니, 요즘 과자랑은 비교도 안되는 맛이지요...ㅎㅎ
울딸도 첨엔 싫다 하더니, 잘 먹어요..
또 생각납니다 ㅎㅎㅎ
우리의 엄마세대들이 바쁜 일상속에서도 틈틈히 만들던 세속이었기에
   더욱 친정 엄마가 그리워 집니다
몸에 좋다고 해서
맛나게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그림의 떡이죠.
행복하세요.
     그림의 떡이라고 하셨나요 ㅋㅋㅋㅋ
     비싸긴 해도 시장에서 팔아요
     참 필리핀에서는 .... 한국식당에 가시면 혹시?
이렇게 맛있는 것을 많이 해 주시니 은지는 참 좋겠어요 ㅎ
다시마부각 바삭바삭하게 해봐야겠어요 ~*

나눔의 지혜를 터득하신 가득님! 고맙습니다.
요거~~ 맛나는데 바싹하고~ 과자저리가라죠~ ^^ 이거 만들어 놓으면 하루사이 뚝딱인데 오늘은 그래도 100번째
안으로 들어왔네요~~^^ 오늘 마리아 밤샐려고 하거든요^^   축구 볼려고... 오늘 축구보면서~
이거 먹으며 해야겠네요~~~
한국 화이팅! 마리아님도 화이팅! 밤샘에도 견딜 체력을...
내가 100번 찍었어요.
난 이렇게 100번 찍을때가 제일 기분이 이에요.
누구나 좋아하는 부각이네요.
엄마표가 기름도 깨끗하고 와따지요.
맛있게 보고갑니다. 슬쩍 못봤지요
아 참 우리동네 왔다가셨네요.
디카에 문제가 있어 며칠 쉬셨군요.
대한 민국... 곧 있을 경기를 기대하면서....
오늘도 멋진음식에 감탄 감탄

오늘도 선생님의 요리,,,는 탄성이 나온답니다,,,

부각,,,바삭바삭하는 느낌이 아주 좋은데,,,,,,,

위에 향기님 글처럼 탄성만 나오네용
오늘은 공부도 하고 갑니다.
105번째
전 게을러 못해요 ......
누가 주면 덥석 받아 먹기는 하겠죠 .....     ㅜㅜ
샘 이렇게 추천이 많은데 왜 안떳죠
요고요고 정말 좋아하는대..도움이 많이되내요 ㄳ합니다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