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 양갱』 (68)

작다고 무시하지마요~제매력에빠질걸요?삼색찹쌀경단>_< view 발행 | 『떡, 양갱』
행복한 요리사 2010.07.10 09:00
이댁 따님도 은지...?

우리 딸램이도 은지랍니다.     요리사님과 저....은지 엄마 ....

여기는 방앗간이 없어 떡을 해먹기가 쉽지 안아요.

시판 찹쌀가루도 될까요...?

빵굽고 할때만 사용해봐서 요런 경단에도 가능한지 잘 모르겠어요.

아뭏든 한국이 최고라니까요~~^^
   은지 엄마 ~! 반가워요
   시판 찹쌀가루 그만 입니다.
   아주 말랑말랑 쫄깃 쫄깃 맛있답니다
헐~간만에왔더니   여기가어디야?
너무화려해서눈을어찌떠야할지모르겠어요?
항상그러시지만.

마음도 어린아이같은분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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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딱 30년 세월을 거꾸로 돌렸대요
그릇도 떡도 너무 이쁘군요^^
오늘이렇게 처음 들어왔는데
제가 좋아하는 이렇게 이쁜 삼색 경단이로군요 ^^
입안에 쏙 넣어야쥐 !! ^^
   자주 오셔서 많이 예뻐해 주시면 공간이동이 가능한 음식들이라서
   실컨 드실수 있을거에요
요리그냥주는거요 ㅎㅎㅎ
일단은잘복감니다
근디
언제이렇게준비했어요
감사합니다
   밤새 잠 못자고 만들어 올린답니다 ㅎㅎㅎ
이렇게 예쁜경단 보셨나요 어쩜 그리 색도 곱고 예쁜지 말못할 만큼 푹
빠지는 매력덩어리 경단 추천꾹이요
별고 없으시죠.
달콤하고 몰랑몰랑한맛~~   치즈를 좋아하는 마리아가 치즈의 고소한 향과~~
쫀득쫀득한 떡으로 요리사님곁에 찰싹 붙어버렸네용.. 아 진짜 먹고싶다..
지금 배고픈데 ~~ 밥을 적게먹었어요~~ 그래서 밥먹긴 그거하고 ㅠㅠ 떡보니 먹고싶네용
역시 이제 허락안맡고 막 먹고가야징~~
마리아님~~     공간이동 가능하니 많이 많이 가져 가세용 ~~!
네~~ 요리사님^^
축하드립니다.^^ 블로그 리모델링하셨다고 해서 구경왔습니다.ㅎㅎ
블로그 업그레이도 축하
베스트도 축하...무엇보다...
낼...울 썬배님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지금의 나눔의 사랑으로 베푸신 이상 큰 사랑 받으시길 바랍니다.
사랑의 밥상 스테프 모두 건강하세요...^^
     스태프가 대신 적어요.
     요리사는 지금 한창 요리중....
     하필 더울때 태어나서 엄마만
     고생시킨게 아니라 반쪽까지
     고생시키네요
야식으로 몇개 먹어도 되나요?
한입에 쏙~
오물오물하면 ~
갸~
내일을 기다립니다.
많이 드시고 가세용
선생님,,,
블방이 넘 이뽀요,,,

행복의 주일 보내세요,,,,
ㅎㅎㅎ~ 예뻐졌죠
ㅎㅎ
망개로 싼 알록달록 김밥 잘 먹었습니다
ㅎㅎ 오늘 고생하셧으니 얼렁주무세요 ㅎ네ㅎㅎ
블로그가 확 달라지셨습니다
오늘 비도 오고해서 5개만 슬쩍하고 갑니다
잘 먹겠네요~~ㅋㅋ
따님이 만든 모양입니다.
잘 못 왔는 줄 알고 잠시 확인을 했습니다 .....   ^^;;
저도 당신저럼 요리사되고싶네요.
떡을 참맛이게 성겼어요.
배우고 가네요.감사합니다.
정말 떡에는 일가견이 있으시군요....호~~
저는 떡을 정말로 좋아하거든요...ㅎㅎ
제가 만들 수 있는 떡은 엘에이 찰떡 밖에 없어용....     ^^
저도 팥 묻힌 거보다 이게 훨씬 좋아요...

색도 예쁘고, 무엇보다 맛이 넘 좋을거 같아요...

사실 제가 경단을 좋아라 하거든요...ㅋㅋ

가끔 카스테라 으깨서 만들어 먹기도 하지요 ㅋㅋ
먹을만 하게내요
저는 떡을 참 좋아해요ㅋㅋ
그중에서도 경단.. 초등학교 때 처음 급식에 나왔을 때
먹어본 그 맛이 잊혀지질 않네요 ㅋㅋ아 또 먹고싶다 ㅠㅠ
ㅋㅋㅋㅋㅋ

언제나...

맛있고 예쁜 떡을 만들어 내시는 요리사님...

도데체... 하루를 몇시간으로 쪼개서 쓰시는 거에요..ㅋㅋ

너무 부지런 하셩....
담아가요
담아가요
퍼가요오~~
  • 셩이의압박
  • 2015.09.25 12:41
  • 답글 | 신고
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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