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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은 글로 낙원의 풍경을 요리한다 view 발행
행복한 요리사 2010.07.27 17:00
요리사님! 먼저 감사 인사부터 드립니다.
요리만 잘하시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문학에 까지 요리 못지 않은 꽃을 피우십니다.

이청리 시인이 제주도에   내려온 이유가 있습니다.

이중섭화가와 같은 어려움을 사랑으로 승화하면서까지
제주도에   머무는 이유가 이러한 기쁨일이 아닐까합니다.

뜻밖에 대어를 낚은 낚시꾼이되어 모두와 같이 나누렵니다.

소설보다는 시는 한차원 높아서 어려운데 .
넘 멋진 표현 기법 훌륭하셨습니다.
아울러 선물도 푸짐하게 오늘은 여느때보다
대어를 낚은 낚시꾼이되었습니다.



윤회가 부활이라면 한 예술가의 죽음은 또 다른 예술가로 환생하여
화필로 못다한 천재성을 시로서 완성코자 7년 세월을 50여년전
그가 머물던 서귀포라는 낙원에 머물며 한 뜸 한 뜸 생략된 언어로
표호한것 아닌가 하는 상상속으로 빠져보았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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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그 간에 대하던 수~많은 웹상의 글들과는 달리...
제 마음 스스로도 진지해지게 되는군요.
많은 얘기들중...
가족과의 행복을 갈구했던 한 아버지의 부성을 깊게 느끼게 되는군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많이 부끄럽고 쑥스럽네요~~
부족한글!격려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저도 참 좋아하는 화가입니다. 너무나도 소박하고 아름다운 그림을 그렸던 그분.^^
감사드려요~~
너무나 부족합니다.^^
아`~감동입니다
저도 조카들 와서 델고 다닌다고.
통..시간 못내어..책을 이제서야 읽고 있어요..

김중섭 화가와..
그를 시로 표현한 청리 시인..모두 대단하지요?
조카들 대접하느라 힘드셨겠어요...
푹 쉬세요. ^^
그런데 님의블방에 문이 잠겼나요?
제방에서는 들어갈 수가 없네요?
잘 보고 갑니다. 존경하시는 분이기도 합니다.ㅎㅎ
고맙습니다.
밤이 깊어 가네요~
편히 쉬세요. ^^
너무도 좋아서
저두 꾸욱~눌렀어요~ㅋㅋㅋ

맞아요. 이중섭의 생애는 소를 빼고 말할수없고
피란과 가난과 가족과의이별을 빼놓고 말할수없는데,
그 일대기를 짧은 시어들과 잘 표현하셨어요.

마치 시로 이중섭을 생애를, 특히 제주에서의 1년을
동영상을 보듯, 잘 감상할수있어서 좋았어요.저두요.^^

정성을 다하신 모습이.
서평 가득히 느껴집니다.
잘 읽었습니다.
휴식하는 좋은밤되소서~~~^^
좋은정보잘보고감니다
멋진...글 입니다...
저도 휴가때 보려고..가져갑니다...
갔다 와서...독후감 함 올려볼께요...ㅎ
멋진글에 추천 아낌없이 합니다~~^^
역시 요리사님의 멋진 리뷰~~
멋지십니다~~~어디선가 국문학도시라고 한건 본거같은데~~
역시역시~~차분하게 볼수있도록 적어주심에 ~잘읽엇습니다~~*^^*
순식간에 다 읽었네요. 덥지만 감상에 빠져버렸습니다. 좋네요..
울딸이 제주에 있을때 이청리 시인에 대해 들었어요....
그땐 별 생각 안했는데. 이번 황소 경매를 보면서 다시 생각했지요....
저도 한번 구해서 읽어봐야겠네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요리사님 ..이부분 제방으로   옮겨가야 할 것 같습니다.   스크랩 허용 부탁합니다. ..
  • 보민출판사
  • 2011.01.02 17:01
  • 답글 | 신고
“책으로 내고 싶으신가요?”

평소 글쓰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주위에 많습니다.

하지만 써놓은 원고는 있으나 책으로 어떻게 만들어야 하고,

전국의 거대한 대형서점과 온라인서점에서 자신의 이름으로,

당당히 출판제작과 영업 및 관리를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서

완성된 원고를 집안에 오랫동안 보관해 두시지는 않으셨습니까?

자신이 그동안 써왔던 원고는 인생의 흔적입니다.

그리고 삶의 노하우이기도 합니다.

그러한 유익한 것을 세상 사람들과 공유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온?오프라인 대형서점에 유통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야, 존재해야, 사람들이 읽어볼 수 있습니다.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처럼,

출판전문가와 상담하는 것만으로 반은 이룬 것입니다.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남녀노소 모두가 책의 저자가 될 수 있습니다.

심지어 초등학생까지도 말입니다. 귀하가 오랜 시간 소중히 써온 글을 책으로 엮어드립니다.

DAUM 카페에서 [보민출판사]를 치시면 구체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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