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8월의 신부! 꽃빵 시집가는날>_< view 발행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0.08.02 09:00
제가 해드릴께요~~
아...@@ 너무 고마워요~~~
늘오고싶은곳입니다 !
눈이 열립니다
와 늘예술품인 요리사님
더위 건강하세요
항상 고맙습니다.
농장소식 잘듣고 보고 왔어요~~
체루빔님도 행복하고 즐거운 8월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
더운데 왠 빵
이열치열

요리는 더워도 계속된다

더울때는 시원한 냉빵()


잡채와 딱이네요.
참으로 대단해요.

한주간 평안하세요.
고맙습니다.
님께서도 행복한 8월 되세요.
어머나 이뽀요 ..요리사님 !
오늘 저도 정신 없이 바빠 이제야 문안인사 드립니다.
동화책을 읽는 듯해요 .ㅎㅎ
요리사님은 .글솜씨도 요리못지 않은 실력이십니다.
하하하 !!
8월의 신부 .ㅎㅎ
요리사님 다운 요립니다. ㅎㅎ
더운데 쉬엄쉬엄하세요 ..전 조금후   바닷가에 나가보렵니다.
정말 제주의 바다가 그립습니다.
격려 감사드립니다.
편히 쉬세요. ^^
바다가주는 편안함에 하루의 힘든일들을 날리고 돌아왔습니다.
요리사님도 어서쉬세요 ..
아침에 만나요..
착한 일 많이 하셨으니 편안한 밤되시구요 .★  
아 저도 손님 오는 날 한 번 해볼까봐요?
생각보다 괜찮은데요..
푸짐하고요.
경빈마마님도 8월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소망합니다. ^^
오늘도

좋은 마음으로

잘 배우고 갑니;다

저녁에     연습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드려요~오늘도 즐겁고 상큼한날 되세요. ^^
요리사 님~

하루 늦은 출근...히히

맛나는 요리....역시....요리사님이십니다.

집에 피망이 많이 있는데 저도 도전!!^^
노인의 그 말을 들은 왕은 어떻게 했을까요.
너무 멋진 요리 잘 보고 갑니다.
갑자기 허기를 느끼면서요.
8월의 여왕 처럼 건강하게 보내세요.
하루하루를소중하게열어가세요
맛있게잘보고감니다
정말 음식솜씨가. ㅜㅜ 너무 먹고 싶네요 담아가요
125번째 보우가 합니다
늦었지만 하고 갑니다;;
뜨아 ㅎㅎㅎ
꽃빵에 잡채 둘둘말아 한입 먹으면
정말 일품이겠습니다 ^^
저도 얼마전 조카 결혼식에 갔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너무 멋지고 아름다운 모습이더라구요..
예전 제가 하던때와 너무나 다르고 우아함까지 겸비한 .....

분당의 오페라하우스였는데요..음식도 제법 괜찮았던거 같구요..
신부가 마치 하늘에서 내려오는 선녀더군요...
신부 찾다가 깜짝 놀랐습니다..ㅎㅎ

이긍~~
왕이 어떻게 했을까요?...궁금한데요...
.
.
꽃빵을 결대로 쪽쪽 찢어서 잡채와 싸먹으면 그맛 일품이지요..
맛있는 요리 ...최곱니다.






ㄱ ㅅ ㄱ
▲▲▲ [위에 대명을 클릭하세여 8월의신부





















































  • 셩이의압박
  • 2015.09.25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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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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