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의 가족이야기』 (62)

제주의 토속부부-이청리 한혜솔시인의 킹 흑돼지 사랑 view 발행 | 『은지의 가족이야기』
행복한 요리사 2010.09.04 23:03
행복한 요리사님~!     허걱~ 걷는 말이 첫번째로 왔군요. 우와~ 이 기분...
50여분 남은 내일은 행운이 함께할것 같군요.
스타님이 자주 등장하던걸요. 저두 들러봐야겠군요...
행복한 일요일 되십시요~~~!
꼭 행운이 함께 하세요. ^^
넘 맛있께 보이네요.. 갑자기 밥에 오이지 먹고 싶네요 ^^ㅋ 주말 잘보내세요
고맙고 감사합니다.
님께서도 행복한 주말 되세요. ~~
와~ 정말 푸짐하시네요..
흑돼지..음...냠...
저 제주도 추석때 가는데요..
한 번 가봐야겠네요..
정말 행복하셨겠네요..
예약제라서 꼭 예약을 하고 가세요. ~~
가셔서 행복한 요리사 이야기를 하시면 많이 반기실거예요...
제이야기 안해도 물론 반가워 하시겠지만...ㅋㅋ 고마워요~ 제블방에 와주셔서... ^^*
흑돼지가 행복한 요리사님 손에 의해서
어떻게 변신할지 기대 되네요 ^^
모두 나누어 주고 얼마 없어요ㅋㅋㅋㅋㅋ
아.... 요리사님 .바라보니
그저   부끄러움 ..
나눔을 하셨군요 .
착한 마음 고운 마음 간직하렵니다.,
오늘 일을 많이 했더니 컴퓨터에   머리를 박아서요 .
아침에뵐께요 ..아주편안하게 주무세요 .
정말 큰일 하셨어요 .. 감사합니다.
제가 무슨 큰일을 했나요?
스타님께서 정말 큰일을 하셨지요~~ㅎㅎㅎ
기회 있으면 제주도 가서 한 번 방문하고 싶네요.
선물을 주신 분 받으신 분 모두 좋아 보입니다.
정말 반가워 하실거예요~~
꼭 가보세요... ^^*
맛있게 만든 요리도 기대합니다.
행복한 모습....
스타님..대단하시지요?
고맙습니다. 대단한분이시지요~~
맛있게만들었네요.저도만들고싶어지네요.노레불어보아요.같네요.````````````````1111111111111111111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보영이가했음니다.33######################################################################################4444444444##################################4$$$444444454%%%%%%%%%%%%%%%%%%%%%%%%%%%%%%%%%%%%%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7&7&7 &&&&& &&&&&&&&&&&&&&&&&&&&&&&&&&&&&&&&&&&&&&&&&&&&&&&&&&&&&&&&77777
행복하세요
좋은하루되세요
디카세상님도요~~
에고 추석지나고 구입하려 하는데 자꾸 행복한 요리사님이 자극하시네요.
어쩌지요
어케 주문하는지 금액만큼 부위 정해주면 되는지요
스타님방에 들어가 보실래요
흑돼지는 주문이 끝난것으로 아는데....
역시 좋은일을 하시는 행복한 요리사님에게
따뜻한 이웃인 스타님의 배려 좋아 보입니다
즐건 저녁 잘 보내세요  
고맙고 감사합니다. ^^
두분의 아름다운 이야기 읽고 갑니다..
두분..모두 행복 하세요^^
어서오세요~~
헤헷 오늘 아침에 저도 김치찌게에 맛난 스타님표 돼지고기를 넣어 자작~하게 끓여먹었답니다~ㅋㅋ
남편왈 "찌게에 꿀넣었어?"왜이리 맛나데?했다는 ㅋㅋㅋ그게 다~고기가 맛나서 그런다고 했죠~
추천 하고 갑니다~~^^
오늘 와이프 생일이라 두아들들은 커서 밖에서 생활하고 단둘이 생일을 보내야하기에 소고기미역국을 끓이면서 컴에서 정보를 얻다보니 님에 방을 알게되었습니다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이되시기를 기원할려고 글 남기고 갑니다 .이쁜 따님에 정성어린 엄마를 위한 생일 밥상 사랑이 풍만함을 느끼네요 ^^
저도 제주흑돼지 뒷고기라고 사먹는데 가격저렴 맛 최고여요 흠 ㅎ
행복한밤 되세요..
잘 보고 갑니당..^^
비트가 머예요? 처음 들어봅니다..
이상하게 인터넷으로 주문하려면 너무 어렵더라구요,,귤도 한번 시켜 먹어보려 했다가 못하고 ....
부럽습니다..맛있게 드세요..
풀잎에 맺힌 이슬에 바짓가랑이 적시며
오솔길을 따라 저수지에 이르면
내려앉은 파란 하늘이 물안개 속에 비추고
숲의 향기가 머문 푸른 길을 걸으면
이름 모를 야생화, 여린 나무,   들풀들은
하늘을 밀어 올리고 숲엔 짙은 녹색을 칠 한다
역시 우리가 사는 동네 제주 흑돼지는 최고,짱!!
아름다운 인연,
고마운 사람,

사랑,
그런 말들이 생각케 합니다,
참   아름다운 인연이시네여  

평소 행복한   요리사님이 잘 베푸신 까닭이지요 ^^
아이고~~~ 이 꼭두 새벽 나죽네!
안주꺼리가 와이리 맛있는거만 준비했는교?
한양으로 이사왔는데도 급할 땐, 갱상도 사투리 못 숨겨요! ㅎㅎㅎ
제주도에서 흑도야지 구경한지 10년이 넘어가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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