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만들기』 (48)

구슬이란 이름의 말로는 갔지만 (이상기상현상의 공포) view 발행 | 『함께 만들기』
행복한 요리사 2010.09.07 15:56
기상이변. 인간이 스스로 만들어낸 재앙 같아요. 너무 자원을 낭비하고 편하려고 에너지를 낭비하고...
방문해주셔서 고마워요~~가을님!!
으..정말 무섭습니다. ...
추천누렀는데
곧바로 로그인이 사라지네요 ..그래서   다시했어요 .ㅋ
컴도 가끔 놀래서 이런가봐요...

우리들이 미리 알아야할 ,,,

그동안 무관심을 했거든요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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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다.....지구가 정말 이상혀욤
그렇지요?
지구파괴(?)에 오늘도 일조하는 일인입니다.... 평상시에는 모르겠다가도 이렇듯 한번씩 진지하게 생각하게되네요.. 실천도 해야겠지요???
고마워요~~
  • 둔필승총
  • 2010.09.07 18:31
  • 답글 | 신고
와우, 노스다코다에 안 사는 게 정말 다행입니다. ㅎㄷㄷㄷ
고맙습니다. ^^

그런데요~~
님의 블방엔 갈 수가 없네요....
좋은 정보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좋은날 되세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오~~
우린 얼마나 무력한가요?
자연이 일으키는 반란에 아무런 손도 쓸 수 없으니...
그러면서 다들 자기가 잘났다 하지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이렇게 하늘이 벌을 줄때만 기억하는 우리들 늘 하늘을 모시고 살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섭네요
자연에힘이이렇게무서운줄새삼느기네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특별한 사진들을 모으셨어요.
하루 무사히 지나가는 것 만으로도 감사해야겠어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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