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죽, 면』 (219)

비오는 날 속푸는! 담백~한 바지락 버섯라면탕>_< view 발행 | 『밥, 죽, 면』
행복한 요리사 2010.09.12 09:00
라면두요...흠
맛나겠어요
우리집 아이들에게 간만에
이렇게 해 주면 아주 좋아하겠는걸욤
아이들에겐 최고로 좋은 요리지요
바지락을 국물요리 정말...시원해집니다.
집안에서 싱싱한 조개를 받아 볼수 있습니다.
태흥수산 : http://www.jogaepong.com
늦은 방문...ㅠ
술 먹은 다음날 해장으로 생각나겠네요
이곳에 오니 눈이 호사를 하는 것 같습니다
라면의 변신은 무죄이지요.....
영지님 어서오세요
아우~라면면은 그냥 거들뿐~ㅜ,ㅜ 주 메인은 시원한 바지락과 몸에좋고 맛도좋은 여러가지 버섯이었군요~
거기다가 우려내신 시원한 육수~ㅎㅎ 멋지십니다
버섯탕에 라면이 들어간거죠
한번만이라도 먹고프요!!!
답방하려 해도 출입 사절이네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맛도 좋고 영양도 만점인.. 일거양득의 라면탕.. 침만 흘리고 갑니다 . 저런 라면이라면 건강에 안좋으니
먹지마라는 말은 못하겠네요 ㅎㅎ
건강 식품으로 인정할만 합니다
헐~
이건 어제 제가 먹었어야하는
속풀이용인데요~ㅎㅎㅎ
아주 맛나보이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울릉도는 속풀이 해산물이 많으니 ...
우아~색다른 음식인것 같아여...
라면의 변신이 이렇게 될줄이야.....저도 꼭!해먹어야 되겠어요...^^
라면의 변신이란 표현 참 맘에 와 닿습니다
푸짐한 라면이네요.

바지락 라면이라

정말 맛의 비밀을 찾으셨네요.

거운 한주간 되시세요.
바지락 버섯탕에 라면이 얹혀진 거죠
우~~와 라면의 변신 멋지네요,,
색도 이쁘고,,
근데 정말 명 음식은 포스팅 하고 나면
불어서 어찌 먹는데요..ㅎㅎ]
갑자기 궁금 해지네요,,
웰빙 라면으로 변신했네요. 잘 배워갑니다.ㅎㅎ
행복한 요리사님... 안녕하세요.
국물이 정말 시원할것 같습니다.
좋은 솜씨 배워가네요.
기회가 되면 알려주신대로
끓여 보아야 겠습니다.
행복하고 평화로운 하루 보내시길
바라옵니다...^^
요리사 님.

너무 오래간만에 들렀어요 죄송해요~^^

버섯라면탕....게다가 바지락꺼정...궁물이 끝내줘요~겠지요?^^
저 라면은 정말 귀족풍의   행복한 라면입니다~
꾹 눌렀어요.
면녀 울고 갑니다.
전 두그릇! ^^*
바지락 라면이 아니라 바지락 칼국수 생각날 정도로 너무 깊은 맛이 느껴집니다.
푸짐한 한 그릇이 아주 끝내줍니다. 시원하니, 담백하고, 느끼하지 않을 것 같아요~
다음에 저도 요렇게!!! ^^
라면은 안좋아 해서 거의 안먹지만.... 이런 럭셔리 라면은 엄청 좋아해요
맛난 라면 잘보았습니다 꼭 끊여먹을께요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