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추석날 사랑방에 차린 베이컨말이 주안상 3가지 >_< view 발행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0.09.18 09:00
와우!~간단하면서 이쁜~안주셋트입니다!!
간혹~늦은시간까지 손님들이 집에 계시면..참 난감할때가 한두번이 아니죠~
요롷게 이쁘고 깜찍한 주안상 3종셋트~강추천 이에요^^
참~늦었지만..이쁜 따님 은지양~생일 축하해요!~앞으로도 이쁘고 건강튼튼하게 잘 자라주길 바래요~^^/
떡 베이컨으로 말은 건 케찹을 콕 찍어서..음~

와인 안주로 그만인데요?^^

신랑이랑 분위기 잡을 때 ...ㅋㅋㅋ
이거 준비하면 손에 쥐날 것 같아요.
전부 하나씩, 하나씩 ....   먹는 사람이 그 공을 아시려나..
요렇게 예쁜 주안상 받고 맥주 한잔은 기본 예의, 그런데 공룡맘은 맥주 반캔도 못하는데 안주만 축내야지 뭐.
잘보고잘먹구감니다 ㅎㅎㅎ
아이구메~~미치겠다
소주안주로 먹으면 그만이겠는데~~어찌 몇점 주시지 않으련지요~ㅎㅎ
베이컨과 김치,,,흰떡이 아주 잘 어울릴거 같네요.... 마늘구이까지 있으니 금상첨화
주안상의 힌트를 얻어 갑니다.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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