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추석날! 시아버님 주안상에 올린 해물 구절판 >_< view 발행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0.09.21 09:09
엄마 체질 닮아 따님이 먹어도 살도 안찌는 늘씬한 분이시군요
너무 재미있어서 제 배꼽이 공중부양했습니다.
전, 살 찌는 체질이에요.ㅠㅠ 딸은 친가쪽 닮았죠. 체형은 저 닮았지만..딸이 여기 나오는 것 해달라고 할까봐..지금...ㅠㅠ
전 저렇게 예쁜 구절판을 보면서 왜 가슴이 찡할까요?
저걸 준비하시면서 돌아가신 시아버님을 생각하셨을테지요?
저희 시아버님은 살아계시긴 하지만 요양원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신채 그저 누워만 계신답니다.
보기만 해도 정성이 느껴지는 구절판 잘보고 갑니다.
정말 정말 예쁘고 정성이 느껴져요.
시부님께서 긴 병에 요양중이시군요.
부디 주님의 따뜻한 보호가 그리고 가호가 있으시길...
우와...너무 이쁩니다.ㅎㅎ
추석 잘 보내세요.
너무 이뻐요~~이걸 어찌 드시나~~ㅎㅎㅎ
요리사님은 사랑받으실수 밖에 없는 며눌인데요~~
즐거운 추석~~행복하게 보내셔요~
ㅜㅡㅜ 아깝다
99번째로 했다
사랑과 정성으로 만드신 구절판..시아버님께서 얼마나 좋아하셨을지^^그모습이..눈에 선합니다^^
참..좋은 맏며느리셔요 ㅜ,ㅜ (전..좀 못된 며느리~ㅜ,ㅜ 아공~하지만 나름..애..애쓰고 있어염 ㅜ,ㅜ)
어쩜 이렇게 요리를 잘 꾸미고 정갈하게 만드신대요... 놀랍고.... 배가 고파져요.
어우

진짜 화려해보여요

설마 마마꺼 다 드신건 아니죵

마마도 한쌈 돌돌 말아 맛좀 볼께요
우와... 그냥 감탄사가 절로 나오네요
정말 대단하시다
난 언제쯤 저렇게 만들수 있을까 ㅎㅎ;;
아주 먹음직 스러운 음식에 감탄 연발이네요...
맛있게 먹고 갑니다... 감솨
시아버님 사랑을 듬뿍 받으시겠어요....
사랑이 느껴지네요, 요리사님...
와 ~너무 맛있겠어요 ㅎㅎ
아버님이 너무 좋아 하셨겠어요.상상이 가네요
대단한 며느리시네요~~^^*
감탄감탄 ㅋㅋ
장손 며눌님 .화이팅입니다. ^^* 어르신들 사랑듬북 받으실 선물이며 정성입니다.
좋은 자료 잘 보았어요.
연휴의 마지막 날, 마무리 잘 하시고 편안한 시간 되세요....ㄳ
시아버님 앞에 의 맞며느리 시네요....
하늘 나라 가신지 18년이 지났어도... 시아버님 좋아하셨던 그때 그 추억을 떠올리며....
딸같은 며느리가 정성스레 준비한 화려한 구절판에...왜 저는 눈물이 나려 할까요

저는 시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얼굴도 못뵈어서...
어떤 음식을 좋아하셨는지도 모른채.... 매번 제사상 차려야 하고....

신랑한테.... 부모님 어떤 음식 좋아하셨었냐고 물어봐도....
돌아가신지 오래 되서 잘 기억이 안난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냥 제가 제철 음식으로 준비 하려고 하는데....

항상 아쉬움은 남습니다....



와 우       예술입니다
너무 예뻐요..
나도 한국에 구절판 그릇을 오더 해 놓았는데..
좋은 자료가 될것 같아요..
예쁘고 아름다운 음식을 맛갈 스럽게 하시는 모습이 참 부럽네요.
너무 맛있어보여요! 기회가 되면 한번 만들어보고싶을정도네요...님의 글을 읽으니 저도 기회가 된다면 부모님께 만드려드려보고싶어요!!! 담아갈께요!
아흐...넘이쁘고 보기도 좋고 강추 합니다.,...이번주가 시아버님 생신인데 도움이 아주 많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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