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찌개, 전골』 (121)

추석때 남은 전! 담백시원 버섯전골로 대변신>_< view 발행 | 『국, 찌개, 전골』
행복한 요리사 2010.09.23 09:00
남은 전으로 변신이라..
이 변신에도 무죄인거지요? ^^ ㅎㅎ

이제 벌써 새벽이 오는군요.
아직 안주무셨어요?
저도 좀 찜찜한 전들이 있는데......
오늘 점심메뉴로 결정했습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명절 지내고 나면 남은 전들.....
모아모아 요런 섞어찌개~~~
정말 별미중에 별미죠!
요리사 님~

명절 차례 사진을 보니 더 집이 그리워지내요~

명절 음식도 여기서 만들어 먹으면 되겠지만....역시 집에서 다 같이 먹는 맛이 나진 않아요

참으로 외국 살면 서러운 명절이에요...^^;;

사진으로나마 느끼고 가요~

맛난 명절 전골도....히히~

정말 궁물이 끝내줘요~^^
바지락 넣고 한 번 저도 해볼까요?
저도 날잡아 요전골 한번 하려고 레시피 열심히 보고갑니다~~
맛있어 보이는데요~~*^^*
버섯과 야채의 조화가 넘 먹음직스럽고 예쁘네요 눈으로 잔득먹고가요 ~~배부르네요 ㅎㅎㅎㅎ
ㅋㅋ 저도 남은 음식 다 넣어 끓여요....
은근 시원하거든요....
버섯전골~~~ 몸이 건강해 지는 느낌입니당~~~
명절 때 남은 전으로 친정 어머니께서 늘 해주시던데..
정말 시원하더라구요..^ ^ 버섯이 들어가 더 시원할 것 같아요..
요리사님~~명절 세시느라 고생 많으셨죠?
맛난전이 전골로 재탄생되었네요^^종손댁며느님이시니 차례상 차리시느라 얼마나 힘드셨을지..에고~
남은전 요렇게 먹음 정말 담백하고 맛나겠네요~~ㅎㅎ 담아갑니다.
와~ 저도 요런거 디따 좋아하는데~~올해는 그냥 메롱이네요~^^휴일 잘보내세요~~~
얌전하시네요! 한수배워갑니다.....
담아가요.
요리사님은 종가집이라 바쁜 추석을 보내셨겠어요
휴가도 짧으셨네요
저는 종가집은 아니어도....그래도 바쁜데...
길지만 저에겐 짧게만 느껴지는 추석연휴가 끝나고..
이제야 일상으로 돌아왔네요

남은 전으로 전골 해먹으면 국물맛도 시원한게 정말 맛나죠....
남은 음식 섞어서 끓이면 전혀 다른 맛이 나오게군요 쩝
  • 시집살이타파
  • 2011.09.12 02:10
  • 답글 | 신고
남자쪽 조상모시는게 그리 자랑스럽습니까. 다음엔 친정집에 먼저 한번 가보시죠. 아직도 남자중심의 명절을 자랑스럽다고 여자가 블로그에 써놓는지경이니 여전히 여아낙태가 심각하지요. ㅉㅉㅉ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