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친정엄마사랑 담긴 밤단자와 오미자차>_< view 발행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0.09.25 09:00
율란을 아시는군요, 수정과와 함께라면 역시 ...
요리사님
추석 잘 보내 셨나요? ㅎㅎ
그야말로 생밤으로 만든
밤만쥬군요.
시원한 식혜나 수정과에
곁들이면 간식으로 아주 딱이겠습니다 ^^
부동산 전문가이시군요
율란... 그런 것도 있었군요!!!
저도 이 번 추석때 엄니가 해주시는 도토리묵을 가져왔는데...
어머니들의 자식사랑... 정~말 끝이 없습니다!!!
고토리묵이 어머님께서 해주신거라면 진짜겠군요
요즘 엔 시중에서 파는건 대부분 중국산이 판을 치거든요
요리사님 명절 잘 보내셨나요??
짱 멋진데요.. 이렇게 명절을 보내셨으닌 당연히 잘 보내셨겠이요..
오미자차는 정말 한컵 단숨에 마시고 싶네요..
많이 드시고 가세요. ^^
친정어머님의 사랑만큼 정성스런 밤단자입니다^^
밤이 다시 밤단자로 재탄생하는 그맛..그정성^^어머님께서도 기뻐하실거에요
친정어머님께서 항상 건강하셨음 합니다..
정말 이런요리도 있었나요 싶을정도로 기가막힌 밤단자입니다.
눈으로 음미하고 갑니다.
어쩜 ..밤하고 똑같으네요..ㅎㅎ.
수정과와 먹으면 목이 메이지 않고 궁합이 딱이 겠어요.
친정어머님이 계시니 얼마나 좋을까...
효도는 끝이 없지만...어머님께 잘 해드리세요.
부럽네요..&^^
좋은구경하고감니다
이밤도편히쉬세요
밤단자

너무너무 꼬소하고 맛나죠

친정엄마..... 정말 친정어머니가 계시다란 것만으로도 마마는 마냥 부럽네요
요리사님, 맛있는 밤요리도 요리지만, 아침일찍부터 딸을 위해 밤을 모았으실 어머니 생각하니 가슴이 찡~!해지네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둘다 제가 넘 좋아라 하는 거예요.....
옆에 놓고 책 보면서 먹음 넘 행복할거 같아요....
밤 하면 운동회가 생각나요~

운동회에 꼭 밤과 땅콩 삶은게 등장 했었는데.....

구수한 밤맛이 그리운 저녁이어요~

삶아다가 형제들이랑 같이 경쟁하면서 파먹던 생각이...


율란 참 예쁘게도 만드셨어요
이쁘게 모양 내기가 쉽지 않은데...
역시 요리사님 이시니까... 가능하네요

전에 율란 조란 만들다가...대추가 딱딱한걸 시간이 급해서 그냥 하다가...
칼에 손을 베어서....그후로 몇년동안 한번도 안했네요....

그래서 저도 율란이나 조란만 보면 그때 일이 떠올라서...
우리집   컴퓨터가   고장이나서   한   동안   추천을못했어요.그런데   오늘 컴퓨터   고쳐서   지금   추천   할수있게되었어요.
너무 기분이     좋아요.짱짱''
ㄱ ㅅ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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