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점심겸 저녁! 나를 위한 채소듬뿍,쫄깃쫄깃 쫄볶이 >_< view 발행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0.09.29 09:00
쫄면 사리가 들어가서 더 맘에 듭니다. ㅎㅎ
매일 헌신만 하셔서 다른 분이 해 주면 더 좋겠지만
스스로를 위한 요리도 의미가 있겠죠. 저도 한 술 먹고 갑니다. ^^
넘 맛나 보여요~
근데 고추장을 많이 넣어서 넘 매울 것 같아요ㅋㅋ
저 매운 것 잘 먹는데, 요건 좀 걱정되는데요~
저도 조만간에 쫄뽁이 해 먹어야지ㅋㅋㅋ
즐거운 하루 되셔요^^
고추장이 그렇게 맵지는 않아요~~
쐬주 두 병은 넉넉하게 마실 수 있겠는데요?....
매콤한 맛에 술맛이 절로 날듯합니다....이런 주당인줄 들켰네요...ㅎㅎ...*^*
어흐

매콤함이 사진으로도 물씬 느껴지네요

마마두 마마를 위한 점심을 좀 만들어봐야겠어요

그러세요
GOOD MORNING !
채소 듬뿍 영양가득한 음식 잘 보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
저는 떡볶이보다는 이런 라뽁기나 쫄뽁이를 더 좋아라하는편이라~
입에 군침이 줄줄나는군요ㅋㅋㅋ가끔은 나를 위해 이렇게 차려먹는것도 필요하죠~ㅎㅎ
입맛이 없을때 떡볶이만큼 좋은게 없는것 같아요.
사진만 봐도 입안에 침이 고이는데요~
쫄면 제가 제일 좋아하는 면발입니다
전에도 어디선가 쫄면이 들어간 떡볶이를 먹은 적이 있는데...
제입맛에는 딱이더군요.
요리법 잘 배우고 갑니다.
매콤해 보이는 게 정말 맛있겠네요..
쫀득한 쫄면이 들어가 더 맛있을 거 같아요~ㅎ
전... 혼자서 다 먹을 수 있는데..ㅎㅎ 요리사님도..???ㅎㅎㅎ
매콤한 떡볶기가 아닌....
쫄깃한 면발이 함께하는쫄볶기~~

전 국수를 삶아 가끔 국수사리를 섞어먹기도 하는데...
쫄면도 정말 맛있겠습니다.
전 떡볶이에 쫄면 들어간게 너무 좋더라고요~
떡보다 쫄면을 더 많이 먹는다는 ~
오늘 간식은 떡볶이로~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참 잘하셨습니다.  
일에 치여 식사가 소홀할 수 있습니다.

외출을 하기위하여 의상을 갈아 입듯
화려한 칼라 빛이 눈부십니다. ㅎ  
주부들은 혼자 먹을때 대충 때우기 일수지요
잘하셨어요.
저도 잘 먹고 갑니다.
앗!!그 맛나다는 쫄볶이~
떡볶이하면..학창시절 친구들과 수다떨며 옹기종기 모여않아 먹던 떡볶이가 젤로 그립습니다 ㅜ,ㅜ
(다들 잘살고들 있는지 ㅜ,ㅜ)고즈넉한 시간에 행복한요리사님은 자신에게 맛난 쫄볶이를 선물하셨군요~멋지셔요
가끔..냉장고를 정리하다가..남은 반찬,,재료들을 주부인 제가 처리하다보면 ㅡ.ㅡ;;참..급 씁쓸..해지더라구요 ㅎㅎ
이렇게 멋진 음식을 만들어서 저도 제자신에게..오늘 참수고했어요~하며 먹게해주고싶어집니다 ㅎㅎ
나를위한 밥상..
굳아이디어..
좀매울듯싶네요.
난나를위해 뭘해먹지?
가끔은 가족들이 아닌 나를 위한 음식을 할 필요가 있지요.
난 소중하니깐~~~!ㅎㅎㅎ
행복한 요리사님 정말 잘 하셨어요.. 맛있어 보입니다.
정말 행복한 오후가 되셨겠네요..
그리고 하나 배우고 갑니다.
바로 라면 넣어 먹던 저.. 쫄면으로 오늘은 바꾸어서 옆지 해줘봐야 겠습니다.
감사!!
오늘 점심 메뉴는 해결했네요..ㅎㅎ
저도 졸면 좋아하는데 이렇게 쫄볶기를 하는줄은 몰랐습니다.
군침이 도네요.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그런데 저기 보이는 파와 양배추..^^*
채소값이 장난이 아닙니다.
어쩌면 밥상에서 채소가 사라질 지도 모르겠습니다ㅎ.
가족을 향한 주부의 모습을 봅니다.

아름다워요.

그래도 그 수고가 있기에
행복은 쭉

거운 시간 되세요.
요즘 채소가 금값이라서
떡뽁이만 잔뜩넣어서 해먹야하지 않을까요~ㅎㅎㅎ
아주 군침이 돕니다요~^^
부지런한 요리사님..
저의 일과는..
겨우 일어나서 눈감고 달콩이 곡물한잔 타주기..
달콩이 출근하면 또 잠자기..ㅋ
어머어머~~~~~~~~~~
ㅋㅋㅋㅋㅋㅋㅋ
저 요거 쓰는데 어디서 꼬소한 냄새가 나나 했더니
저희집 가자미 조림이 다 타고 있었네요..ㅎㅎㅎ
그래도 냄비 안타서 다행이다..ㅋㅋ

매콤해 보이는 떡볶이 맛있겠네요..
후다닥............갑니다^^

갑자기 떡볶이가 땡기네요~~
매콤하고 쫄깃해서 씹는맛이 아주 좋겠어요^^
저도 혼자 먹을 때가 많은데 대충 먹지 말고
영양도 좋고 맛도 좋은 것으로 정성껏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앗!!! 어느 집에서도 떡볶이를 보고 왔는데...
여기서 또 떡볶이...
이거 아무래도 저녁엔 떡볶이를 먹으라는 계시인 것 같습니다!!! ㅋㅋ
앙!...안그래도 떡볶이가 먹고싶었었는데...제 가슴에 불을 지르시는군여...쩝
쫄볶이...아, 정말 무한정 쏟아져 나오는 요리에 대한 아이디어네요....^^
쫄면이 들어가니깐 쫄뽁기 맞네요.ㅎㅎ
매콤한것이 아주 좋을것 같습니다. 잘먹고 갑니다.~
쫄면이 당면인줄 알았어요. 하하하
매콤하고 영양많은 나만의 식탁이군요.
근데 국물은 없어요???
쫄면 들어간 떡볶이 역쉬 선생님의 정성이 들어가면 좋은 음식이 되는 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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