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비상걸린 식탁물가 잠재운! 버섯계란 잡채>_< view 발행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0.10.02 09:08
이런 좋은 가격에 맛난 버섯잡채 센스만점인 요리입니다.
저도 버섯좀 사다가 해먹을게요 정말 좋은 레시피 감사드립니다~*^^*
고마워요 코코님!!
잘계셨지요?
강냉이밥을 권장함 http://pann.nate.com/talk/320596037 2MB처럼 맨밥에 간장 먹던가ㅋㅋ
채소값이 아무리 청전부지로 오른다한들^^언젠간 내리겠지..하고 기다리고있습니다^^
대신 주위를 잘~둘러보면 오르지않은 채소들도있으니 그것을 가지고 재량껏 센스있게
음식을 만드는 주부님들의 지혜가 절실히 필요한 요즘이 아닐까 하네요^^
멋진 행복한 요리사님 요리포스팅을 보며..많이~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
비가오네요
건강하세요
이밤도편히쉬세요
고맙고 감사해요~~
버섯계란 잡채 특별한 소스가 일품입니다.
피곤하신데 주무시지....
와우~ 맛있겠어요.
"알~뜰한 당신"이십니다~~~ ㅋㅋ
근데...
양송이 껍질은 왜 멋기죠???
글쎄요?
밑에서 위로 살짝 벗기면
깨끗하답니다. ^^
대단하군요,ㅎㅎㅎ
지는 오늘 장모님 생신이시라서 처가 다녀왓는뎅,^*^
이곳에서 또한 잡채를 마주하게 되네요, 근디~ 어케 당면은 하나도 없구 ~? 돌나물에 버섯으로만,ㅋㅎ 먹고시포요
와~진정 3,000원이 맞습니까~ㅡㅡ+
정말 푸짐해 보이고, 이쁘고, 몸에도 좋을 것 같고..
뜬금없이 남편 생각에 죄책감이 밀려오네요.
가엾은 우리 남편..저런 밥상도 못 받아 먹고 살구..ㅠㅠ
져도 오이 먹어본지가 언젠지???? 버섯잡채라...당면도 추가 해볼까나???
행복한 요리사의 딸입니다.
엄마가 편찬으셔서 제사 대신 답글만 쓰고 갑니다.
제주도에는 비가 제법내립니다.
이 비가 그치고 나면 약간 쌀쌀할듯합니다. .
요리사님 아프지 않길 바라면서요 .
예식장에 가야하고
오늘도 시간이 부족할듯합니다.

건강하세요 .^^*()
행복한 요리사의 딸입니다.
엄마가 편찬으셔서 제사 대신 답글만 쓰고 갑니다.
ㅎㅎ 오늘 저도 돌나물과 민들레로
착한가격에 비빔밥을 하였는데~~~
행복한 요리사님은 더욱 멋진 요리를 하셨네뇨........ㅎㅎ

축복합니다!!
행복한 요리사의 딸입니다.
엄마가 편찬으셔서 제사 대신 답글만 쓰고 갑니다.
버섯요리는 다 좋아하는데 요리사님의 버섯잡채.... 저렴해도 맛은 최고일듯
행복한 요리사의 딸입니다.
엄마가 편찬으셔서 제사 대신 답글만 쓰고 갑니다.
블로거이쁘게꾸며놓으셨네요...
행복한 요리사의 딸입니다.
엄마가 편찬으셔서 제사 대신 답글만 쓰고 갑니다.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