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에피타이저』 (170)

3040 세대의 추억담은! 구은감자곁들인 세미누드버거 view 발행 | 『간식,에피타이저』
행복한 요리사 2010.10.04 09:00
저 볶은 감자는 독일 사람들 애나 어른이나 얼마나 좋아하는 지 몰라요.
우리 먹돌이 장남이가 좋아하는 요리인데, 독일사람들 밥대신 저 감자요리와 돈까스
같은 슈니쩰이라는 요리 함께 먹어요.

오늘 햄버거 유래도 배우고...맛있는 햄버거도 배워갑니당...
행복님..늘 제 블록 오셔서 인사, 격려 남겨 주셔서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행복한 가을...하루하루 보내시길...간절히 바래요.
독일에는 감자가 크고 많이 생산되어 돼지고기와 쌍을 이룬
음식들이 많아 보였어요. 누구에게 묻지도 못하고 몹시 궁금했는데...
  • ㅇㅇ
  • 2010.10.06 02:55
  • 신고
폭탄버거 유행하는데 여긴 다른 버거들이네여 교회다니시고 신앙 소유하시길 간절히 바래요
누드버거..비바리도 먹고 싶어용..
포토베스트 축하드립니당

출사 나갔다가 방금..들어오는길이에요.
시방...세수도 안하고 답방왔어요.
ㅎㅎㅎ
저역시 낮에는 하는일 없이 바쁘기만 하고 이제서 돌아와
밀린 숙제하듯 답글을 쓰고 있답니다
이제 햄버거가 간식이 아니라
식사라는 것이 느껴 집니다.

식사로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콜라하고 같이 먹으면 딱이네요.
맞아요 우리 딸친구하고 점심 도시락으로 싸 보냈어요
맛있게   잘 배우고 갑니다
'

행복이 가득하시며


즐거운 시간 되세요
와우 ,먹고 싶어진다..그러나 이것은 모두그림에 떡???ㅎㅎㅎ

인사드립니다.
전 10/03에 불로그 를 개설한 초보자 입니다.
제 불로그에 오셔서 많이 도와주세요.ㅎ
블로그 개설 축하드려요~ ^^
아고~!   오늘도 입맛만 다시고 가넹.
근디 어케 구운가자를 다 요리에 접목을 시킬 수 있나요 ?
우린 그냥 입이 까맣도록,~ 어떨땐 이가지 뜨겁게 될 지라도 호호 불어서 먹었었는디요 . ^^
어서오세요~~
요리사님 요리법은 정말 재밌고 읽는 내내 눈을 돌릴 수가 없네요.
그리고 정리를 너무 잘 하셔요.^^

이 야밤에 이렇게 맛난 음식보면 곤욕이지요..
저는 이만 허기를 달래러 식당으로 가야 겠네요.^^

정말요?
님의 격려에 정말 힘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편한밤 되세요. *^^*
아침에 댓글 쓰려다 시간에 쫓겨 못쓰고
오늘이 가기 몇 분 전 글 올립니다.
정말 정말 맛있는 햄버거를 오늘 많은 분들이 눈으로 드시고들 가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우리 은선공주 생일인데~~
전화도 못드리고....
돌잔치때 연락주세요~~
떡케이크 만들어 드릴께요. *^^*
색색깔 소스를 담은 그릇도 맘에드네여
아침마다 과일만 먹는데
식욕이 동하네요

오랜만의 방문입니다.

행복한 가을 보내세요.

담아 갑니다.
행복한 요리사의 딸입니다.
엄마가 편찬으셔서 제사 대신 답글만 쓰고 갑니다.
예전에 해주셨던 이모의 두부스테이크가 생각나네요
추억의 감자.
행복한 요리사의 딸입니다.
엄마가 편찬으셔서 제사 대신 답글만 쓰고 갑니다.
전 저리 예쁜 요리를 만들어 본 적이 없답니다.
그저 토속, 토종만 좋아해서~~
그러고 보니 우리 딸들, 참 불쌍하네요.ㅜㅜ
행복한 요리사의 딸입니다.
엄마가 편찬으셔서 제사 대신 답글만 쓰고 갑니다.
진짜 맛있어보여요 ㅠ_ㅠ
두부가 들어가서 너무 꼬소할거 같아요 ㅎㅎ
행복한 요리사의 딸입니다.
엄마가 편찬으셔서 제사 대신 답글만 쓰고 갑니다.
포토베스트 축하합니다.
세미 누드버거, 이름도 재밌네요.   물론 맛있고요.
행복한 요리사의 딸입니다.
엄마가 편찬으셔서 제사 대신 답글만 쓰고 갑니다.
  • 이쁜은주
  • 2010.10.08 13:45
  • 답글 | 신고
행복한 요리사님 멋지십니다
먹고싶네요... 그런데 살찔까봐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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