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공지』◀* (8)

별이 빛나는 밤에 사랑의 보따리를 풀어헤다 view 발행 | *▶『밥상공지』◀*
행복한 요리사 2010.10.07 02:37
스타님과 행복님의 친분이 이제 대단하신것 같아요...
오고가는 정이 너무 보기 좋아요..
저는 정말 스타님에게 무엇을 드려야하는데..
늘 마음만 있고..꼭 가까운 시일에 무엇을 저도 해야겠습니다..
얼른 아픈거 회복하시고요....
이시간에 다녀가셨군요..
보기만해도 제가 다 흐믓해 지는걸요^^
참 이른 시간에 다녀가셨군요
저도 눈이 시큰거리는걸요..
스타님의 그 정성을 잘 알지요...
요리사님께서 기쁘게 받아주시면 만족하실 스타님이시지요...
에고 참말로~~
정성스레 꾸러미꾸러미 챙기셨네요..
맛나게 드시고 힘내셔서 바쁜 요리사님 열심히 활동하시는 모습 보여주셔요.
아프셨군요..이제 괜찮아지신건가요?
오늘은 건강하게 하루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급체했었나봐요, 정신줄 놓고 있다가 일어나보니 자정이 넘었더군요
행복한 요리사님
아프시다는 얘길 따님에게 들었습니다.

이웃님들에게 댓글로 알리시더군요.
예쁜 따님입니다.

얼른 털고 일어나세요.
행복하세요.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이른 시간에 다녀가시는데 저는
이시간에서야 답글을 올립니다.
물론 집을 나서기 전 아침 10시까지는 부지런히
을 해 드리는데 다녀간 흔적을 남기지 못해서요.
물리치료도 받고 빠질수 없는 강의도 있고 그러다보면
저녁때서야 귀가하여 이시간이나 되야 답글을 올린답니다.
이 일로 엄청 스트레스 받다가 용기를 내어 양해를 구합니다.

뻐억 예쁘게 봐 주실거죠 행복한 요리사 올림
요리사님이 아프다는 소식듣고 건너왔더니만 아주 걱정할 정도는 아닌것 같네요~
그래도 기운내시고 일상으로 얼른 돌아오시기를.....
잘보고 갑니다.
좋은 이웃분들과 관계가 보기 좋네요. ㅎㅎ
댓글을 보니 아프신가 봐요?
쾌유하시길 빌겠습니다. ^^
좋은 따님에 많은 정겨운 이웃들이 보기좋은 참 행복한 요리사님,,
언제나 건강한 날 되세요^^
사랑의 보따리네요.
안봐도 압니다.
샘내더라고 전해주시겠어요?
ㅋㅋ
아름다운 손길들입니다.
참 보기만 해도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감도이 오네요.
아름다운 사랑과 우정이 나눠지는 모습, 그리고
그 기쁨은 배로 더해지는 것이 참 좋습니다. ^_^
스타님의 마음씀이 대단하세요
않아서 매달 용돈 받으세욤 :)
앉아서 오는 문자만 받으면 100원씩 주는 사이트 입니다.
많은 돈은 아니지만 용돈 번다는 생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제가 두달 해본결과 한달로 치면 8~15만원 정도 생활비 정도는 생깁니다(^^)
저는 좀더 벌어보려고 이렇게 글을 쓰고 다니지만 이렇게 안하셔도 8~15만원!!
한달치 생활비가 매달 벌려요(^^)

어떤 시스템이냐 하면..
1.제<블로그>방문하셔서 주소 복사하여 접속하시고 무료회원가입을 해놓습니다.
2.광고할 사업자들이 광고문자를 돈내고 보내지요.
3.그럼 그 사업자들이 낸돈의 일부인 300원이 그 문자를 받은 사람에게 주어지는 겁니다.
☆광고주 수신자 모두에게 win-win 서비스로 불법 스팸광고문자를 근절하고자 시고하는 서비스입니다.

이미 언론매체에 소개가 되어 한창 크고 있다고 하네요..
지금은 초기라 용돈 정도지만 좀더 유명해지면
한달에 돈백정도 벌어지지 않을까요?

가만히 앉아서 버는건데 손해 볼껀 없다고 봅니다(^^)
제<블로그>꼭 들어가셔서 사이트 주소확인 하시기 바래요 :)
10초만 투자하세요 @.@   손해보는일 절대 없어요!!
이름하여 사랑으로 가득 찬 보따리를 보내주셨군요.
참으로 기쁘셨겠네요.

아프신 것은 그만하다니 다행입니다.
좋은 날 되시구요.
맛있는 음식 기대할게요.
달빛님 글은 언제나 달빛같이 은은해요
요리사님 ..
지금 밭에서   잘자라고 있는 애들이
아마 요리사님께 반갑게 달려갈 겁니다. ㅎㅎ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
요리사님 점점 젊고 밝은 요리들입니다.   ㅎ
밭에 자라나는 자식같은 애들.....
두분은블러그에없어선안될분이세요
좋은하시구요
두분건강하세요
디카님도요
넘 부럽습니다 글구 약간 질투도 날라구 하네용
역시 요리사님에겐 내와는 다른 뭔가가 있습니다,   정답은 맛나는 요리사님의 쏨씨 ㅋㅋ
난 그저 맬 찾아서 만나게 먹고만 가믄 되는 거이니께유,ㅎㅎ 늘 감사할 따름이네요 ^^
   스타님의 배려가 감사할따름이지요
많이 아프셨군요 환절기라서 그러지는지 감기 조심하셔요
아,저런 그래서 은지학생이 제 블로그에 방문하여 댓글을 주었군요..아공..좀 나아지셨는지요?
급체는 생각보다 쉬이 낫지않고 오래가던데요..항상 건강 조심하십시요~
스타님의 넘치는 사랑을 시샘하는 이웃분들은 한분도 없으실 겁니다 암요^^ㅎㅎ
모다 맘씨이쁘시고 바다와같은 넓은 마음의 이웃분들..사랑합니다^^/
95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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