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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아침 별미식!단호박 가래떡 치즈구이>_< view 발행
행복한 요리사 2010.10.09 09:00
모양도 넘 예쁘고..애들도 좋아하겠어요...
정말 인가요?
고맙습니다. ^^
행복한 요리사님 올리시는 메뉴를 보면 항상 놀라는 것이 제가 좋아하는 메뉴나 재료를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ㅋㅋ
오늘도 단호박, 떡복이, 치즈..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들이네요.. 그리고 레시피가 더욱 돋보입니다.^^
그렇게 생각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우선 추천 ㄲ~~ㅜ~~ㄱ,ㅎ
내 배울수만 있다믄 울아가들 맛나게 해 줄수 있을건디여~!
보는것만으로 만족하고 머나라로 갈라네요, ^^*   늘 고맙고 감사해요.
행복님...건강히 잘 계셨습니까..
늘 제 블로거 오셔서 답글도 주시고 덕담도 주시고
감사함 전합니다.
단호박 가래떡 치즈구이...맛도 맛이겠지만..
늘 그렇듯 색깔이 너무 예쁘네요.
따님이 늘 이렇게 정성어린 엄마요리를 먹고
얼마나 행복할까 싶습니다.
아침에 산책을 갔더니 이제 나뭇잎이 노랗게 붉게 물들기 시작하는 것이
완전 가을 모드로 들어가네요.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고맙고 감사합니다.
언제나 밝은 미소가 너무 고운 님입니다.
서울에 오실 기회가 있으면 꼭 연락 주세요.
밤이 깊어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
저도 어제...아이들 간식 .단호박 치즈구이 했어요....저는 초간단....
요리사님은 푸짐하고 럭셔리하게....
가래떡 넣는거...저 무지 좋아하는데... 여기서 한입 얻어먹어야 겠어요
아~따뜻한 치즈를 쭈욱~늘어뜨리며 먹는 단호박가래떡 치즈구이~
넘 맛있겠습니다~우웅~
아이고 이것도 미치도 환장하겠네요
지가 좀 가져가든가 해야지 원~~
정말 맛있는 호박가래떡 잘 구경하고 갑니다
단호박이 정말 좋은 식재료지요.
애들 엄청 좋아하겠어요.
우리 딸래미가 히 좋아할 음식이네요.
언제나 드는 생각이지만
요리사님 식구들은 복 받으신 것 맞아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치이즈~쫙쫙 늘어나는 꼬소함~
전 치즈를 듬뿍 넣어서 해볼래요..
엄마는 요술쟁이가 아니라..엄마는 ..과연 뭐라할수 있을까요.
자식을 위해 이런 음식을 매일같이 쳐려주시는 엄마..
엄마에 물에 젖은 손은 마를날이 없네요.
이번주도 내내 건강하시고요..
적당히 쉬시면서 즐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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