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죽, 면』 (219)

가을남자! 남편 기살리는 가지홍합밥 정식>_< view 발행 | 『밥, 죽, 면』
행복한 요리사 2010.10.22 09:00
ㅋㅋ 진짜.. 말한마디 따뜻하게 하고
반찬하나 만들때 신랑 생각하면서 만들면
대한민국 품절남들 힘든 하루 거뜬히 이겨 낼수 있을 거 같아요.
아자.. 다들 힘내자구요.
정성이 가득한 음식입니다.
맛도 맛이려니와 구개숙인 남자가 그 정성에 고개를
반짝 들겠는데요.^^*

오후 시간도 편안한 오후 되세요.
남편들 기가 팍팍 살겠네요.

천고마비의 계절이니

더욱 기가 필요하죠. ㅎㅎ

즐거운 오후 되세요.
입으로 먹는 것으로 기가 살질 안나봐요
남편기도 살리고 지기님 기분도 업!~~~
부럽습니다.ㅎㅎㅎ
노을님이야말로 선망의 대상이랍니다
양념간장이 너무 맛나겟어여
바다향이 가득한 밥이니
한그릇이상 먹겟는데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버섯불고기도 넘 맛잇엇어요
최고의 행복한 요리사님
맛 잘 보았습니다^^
최고라 하시니 쑥스럽고요 ㅎㅎㅎ
그냥 먹는 반찬인데요...반찬이 많네요^^;;
부러워요...홍합밥도 맛있을꺼 같아요^^
한번 만들어 보세요~~
맛있답니다. ^^
저도 홍합밥한번 해보고 싶은데...
울딸이 안 먹을거 같아 조금만 해보려구요...
너무 맛나 보여요, 요리사님~~~
우리은지도 엄청 편식을 하는데요~
기특하게 홍합과 부추는 잘먹어주네요...
한번 만들어 보세요. ^^
언제나 블로그 대문을 지키시는 행복하 요리사님~ 축하드려요~
이리 맛난 홍합요리에는 제가 눈물을 흘려요~ 왜냐면... 여기선 홍합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거든요...
그래서 따라하지는 못하고 눈요기 실컷 해 봅니다.
어서 오세요~~
반가운님!!홍합귀하다는 말은 들었답니다.
정말 보내드리고싶네요.
여기서는 한팩에 3000원정도 하는데....^^
와 저도요. 홍합밥 한번 해 먹어 보고 싶었는데
요리사님이 올려주신 글 보면서 따라해 봐야겠어요~^^
글쿠 요리 베스트 되신거 축하드려용~!!
고마워요~~
저는 홍합탕 밖에..;;ㅠㅠ 저도 한번 따라 만들어 봐야 겠습니다..^^;
지극정성 상차림인데요..
우리 아이들도 홍합을 먹지 않아서....
남편은 좋아하니 나중에 한번 해 봐야겠어요.^^*
그렇게 하실레요
너무너무 잘 보고 담아갑니다 ^^
잘보고갑니다~이번주말에는 홍합요리로 결정@
홍합밥 영양도 만점 맛도 만점일것 같아요.
함 도전해 봐야겠어요.
분가한 다육이 잘 자라죠
465번째
오직 헤아림을 알리는 숫자뿐......
'이웃사랑의 대명사" 자선냄비 모금활동이 2010년 83년째 이어집니다.


전 세계 121개국, 1908년에 한국에서 첫 활동을 시작, 사랑의 자선냄비 모금 등으로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구세군에서

희망 나눔의 역사를 함께 써 갈 분들을 기다립니다.

더 많은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기 위해 자원봉사로 참여하실 분들은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작은 도움의 손길과 사랑의 종소리는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 되어 이 땅 가운데 심어질 것입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도움과 사랑으로 거리 곳곳의 자선냄비가 끓을 것을 기대하며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10년 12월 1일 - 24일 정오 - 오후 8시 (종일제 , 시간제 가능)




* 장소 : 전국 76개 지역 300개 자선냄비 모금장소




* 모집인원 : 4 만명 (이웃사랑의 마음을 가진 분이라면 누구나)




* 신청방법 : e-mail : prsal@chol.com 전화 : 02-6364-4070~1(오전10시~오후5시까지)




* 참여방법 :




1) 2인 1조로 운영됨으로 1인 또는 2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습니다.

2) 가족, 단체, 직장동료, 지역이웃, 학과, 동아리 등 단체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3) 전국적인 사업처를 갖고 있는 기업의 경우 특정일시를 정하여 이벤트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단, 상업적 목적이나 비윤리적인 경우는 참여할 수 없습니다.

4) 거주지 우선, 지역선택 가능

       - 지방에서 참여를 원하시는 분도 신청은 서울 본영으로 해 주시면 추후 일정 조정해 드립니다.




* 기대효과




1) 자선냄비 참여로 연말연시에 이웃사랑 나눔의 실천의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2) 가족이나 친척, 직장동료 등의 참여로 돈독한 우의를 더 할 수 있습니다.

3) 자녀들에게 참 나눔 교육의 현장을 보여주며 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실천하는 작은 사랑의 실천, 자선냄비 자원봉사입니다."




* 문의 : 구세군 홍보부 ( 02 6364-4070, 4071) 담당자 : 안병일 간사, 김현진 간사
아아~ 홍합밥~! 예전에 울릉도 여행할때 처음으로 맛보았었는데...
생각해보니 그때이후론 맛보지 못했네요~ㅎㅎ
집에서 만들어 먹을수 있다면 너무 행복할것 같아요*^^*
행복한 요리사님의 요리 포스팅은 이렇게 항상 반찬까지 한상 푸짐~하게 차려주시니
푸짐한것이 보기만해도 배가부릅니다~*^^*ㅎㅎㅎ
편안한 주말 보네셔요~**
GGGㅎㅎㅎㅎ
푸짐한것 처럼 보일 뿐이랍니다
이런 정성들인 밥을 대하고 있으면 안 먹고는 못베기는....
먹어주면 힘이 불끈 솟아오를것같아 더욱 좋은 그런 기분이 듭니다.

덕분에 저도 기     살리고 갑니다..
벌써 주말이네요... 즐겁게 보내시고 건강도 챙기시고...^^
우리 거사님 가까이 계시면 꼭 나눠드리고 싶은데....
베스트 추카드립니다.
우리 남편 요리사님처럼 상차림해주면
아마도 매일 업어줄것 같습니다.
잘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남편있을때 잘해줘야하는데...^^ 홍합은 싸고도 기를 살리니 너무 좋겠어요~
어서 오세요~ 유진님!!
행복한요리사님의 남편분을 향한 사랑과 배려가 담뿍담긴 맛나고 영양많고 몸에도좋은 홍합밥입니다.
사랑이 담뿍담김 밥상 그자체 만으로도 남편분께서는 백만대군을 얻으신것 같으실거에요~^^/
감사드려요~~
예쁜말씀!!
안먹어도 사는데 기가요 ㅎ
어서 오세요~~
넘 늦게 들어 왔어요.
요리사님 옆지기님은 너무너무너무 행복하시겠어요.
최고네요.
저런 요리를 해주시는데...
전 쬐금 반성+ 해봅니다.
가져다가 가족을 위해 써보렵니다
감사하구요.
이 밤도 고운 꿈 꾸시길.......
우리..행복요리님..책을 내드려야 겠어요.
이 음식은 보도 듣도 못했던 흰안한 궁합에 ...
아이디어 빛이 나네요

아,..대접에 뜨거운 홍바밥 퍼 담아 맛있게 양념한
간장 한스픈 떠 넣고 슥슥 비벼.....한입 입에 물면...
에고...빨리 냉장고 뒤져 밥이나 먹어야 겠어요..ㅎㅎ.

푸욱 쉬시는 편안하고 넉넉한 휴일 되시고요.
혹시 나들이 가시면,...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전 왜 이렇게 안될까요?
혹시 음식점 하시나요?
솜씨가 보통이 훨~ 넘네요....
많이 배워가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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