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식탁에 청색혁명! 등푸른 생선의 백미-삼치고추장강정>_< view 발행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0.10.30 09:00
오셨어요?
제방에서는 님의블방에 갈 수가 없네요.
곧 달려갈께요...^^
삼치로 이렇게 강정을 만드는군요.ㅎㅎ
저도 담에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그러시겠어요?
편히 쉬세요. *^^*
삼치 강정이라 ..당연히 맛있어보입니다
닉하고 딱 맞아요 행복한 요리를 즐기는 저희도 정말 행복하고 잘 익혀 간답니다
그렇다면 다행입니다.
감사드려요~
그렇게 생각 해주셔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아아아아~삼치고추장강정!!
그렇군요 쌀뜬물과 밀가루푼물에 담가놓으면 생선냄새가 가셔지는것 이었군요
좋은팁!!또 얻어갑니다^^헤헷~살짝..파채를 담뿍 올려서도 먹고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웅~블로그가 새로운 옷을 갈아입었습니다~어여쁘고 수줍은 소녀가 커피향을 느끼며..
가을잎이 살며시~내려앉는 그림들..넘넘 이쁩니다^^/멋지셔요~
닭 강정은 아는데
생선으로 만든 강정은 처음이네요.

몸에 좋은 생선 강정을 애한테 해주면 좋겠네요.

담아 갑니다.

시월의 마지막날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요리사님~~~~
글이 안보여서 놀라셨을것 같아서 이렇게 부랴부랴 넘어왔어요..ㅎ
요리사님 이름이 파란색으로 아이콘없이 되어있는것 보니까
아마도 로그인이 안된 상태로 넘어갔나봐요~~~^^
제가 얼마전에 이웃집에 한동안 마실다니다가 제 방에 와서 답글을 다는데
갑자기 파란색으로 찍혀버리더라구요..ㅎㅎ

제 글 마저도 같이 비밀글이 되버렸는데 어찌 풀어야 하는지 몰라서
그냥 제글만 복사해 놓았답니다^^*

집터에 새참들고 나가봐야 하는데 혹시라도 요리사님 걱정하실까봐
이렇게 잠시 다녀가요~~
속빈강정이 아닌 속이 꽉~찬 삼치 강정도 후다닥 메모해서 갑니다^^*

기분좋은 휴일 보내세요~~~행복한 요리사님^^
첫번째 사진 군침이 와우    
생선으로 요리하신 강정~~
함 먹어보고 싶은걸요~~
과연 어떠한 느낌으로 입안에서 맴돌아주련지???
기대빵빵이랍니다,,,,
속살 연한 치강정과 감귤을 함께 먹으니 비린내 없이 상큼할거 같아요
윤기가 번지는 삼치 강정 맛있네요.
즐겁게 보고갑니다.ㅎㅎ
어쩌면 이렇듯 친절한 설명까지.. 뭘 하나 만드셔도 제대로 세요
삼치는 없고 고등어는 이곳에서도 살수 있으니 전 고등어 강정으로 해볼래요~
삼치 맛있지요... ㅎ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추천하고 담아갈께요 ^^
추천하고 담아갈께요 ^^
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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