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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마지막밤!잊혀진 계절의 밥상>_< view 발행
행복한 요리사 2010.10.31 09:21
감사드려요. ^^ 좋은일만 많은 11월 되시기를...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이 저 맛난 음식 속에 배어 있을 것 같네요.
이용의 노래가 옛생각에 젖게 만드는군요
잘 먹고 잘 듣고 잘 쉬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해마다 단풍이 들면 아버님의 추억이 떠오르겠군요.
80년의 봄....칼스버그는 열 두살...^^;;
음악까지 애절함이 묻어나오는 하루이군요...
쓸쓸한 계절이지만 포근함이 가득한 요리사님이시길 기원할게요...
나눔의 문화...멋지십니다..
   잔잔한 위로에 마음이 차분해 지네요 감사합니다
10월 마지막 밤 다녀 갑니다.
음악과 함께 101번째
고맙습니다
요리만 잘하시는줄 알았는데, 참으로 따뜻한 분이시네요
좋은 꿈 꾸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늦은밤 다녀 가셨군요
언젠가 행복님 밥상에 앉아 보고 싶습니다!!
   언제든 저의 밥상은 손님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언제든 오심 대 환영입니다
행복한요리사님 사진은 정말 가감 없이 진실되 보여서 좋은 것 같아요.
요리에도 사랑과 정이 묻어 나야 한다고 할까요?
오늘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진실된 분들 눈에는 진실이 보이는군요
글을 읽으니 마음이 짠해집니다.
사랑이 가득한 밥상이네요 요리사님
선생님 손가락 버튼이없어 졌어요 추천꾹 눌러주셔요
사랑이 가득하신 분들.....
저도 오늘 아빠 생각이 나네요....
영원한 애인....친정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으로 차린 가을 사랑나눔 밥상.....
저도 고향생각 나네요
요리사님께서 보내 주신 시집 잘 받아 보았습니다.
틈틈히 읽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요리사님.
아버님. 참으로 멋진 분이세요.
이 노래 아마도 그 시절 좋아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저도 너무 좋아 했구요.
제가 다니던 학교 생활관에서 기타 치며 부르던 노래 였지요.ㅎㅎ
그야말로 1980년 가을 이었습니다.
가슴이 쓸쓸해 지네요.

바람이 찹니다.
"제주"의 요리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배 고프게 만드시는 재주가 있으십니다. 잘 먹고 갑니다.
군침이 도는 식단입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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