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밥상』 (80)

시험에 지친 학생위해 만든! 초대박 13가지 밑반찬>_< view 발행 | 『사랑의밥상』
행복한 요리사 2010.11.03 09:00
와~ 행복한 요리사님 정말 대단하세요~!
거기다 다 맛나고 제가 좋아하는 것들 ㅜㅜ
저런 밥상 받으면 2공기가 뭡니까 3공기도 뚝딱하겠군요..ㅜㅜ!!!
커엉 ㅎㅎㅎ이렇게 많이 만드신 반찬 정성이 보입니당ㅎㅎ^
냠냠 먹고 가요^^
ㅎㅎㅎㅎ 요리사님~~~~~
요거 완존 진수성찬이예요~~~~
저도 이런 많은 밑반찬을 갖고 싶어요 ㅎㅎㅎ
모두 가져가세요~~ㅋ
조카는 이모가 얼마나 고마울까요?
저도 요리사님같은 이모 두고싶어요.ㅎㅎㅎ
정말요?
제가할까요?ㅎㅎㅎ
정말 좋은 이모십니다.
저렇게 많은 반찬을...
조카들이 이모를 자랑스러워하겠어요..
많이 따른답니다. ^^
심성이 아주 착해요. ^^
세상에 말 그대로 초대박이네요.
조카가 감동받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반가운 님!!
초대박 반찬이네요.

모두 힘내서 아자!

요리사님의 맘을 보고 갑니다.

평안한 저녁 되세요.
감사해요~
이네요,,, 역시 멋지십니다 요리사님 박수 박수
고맙습니다.
큰바다님께도 감사의박수를
잘구경하고감니다
늘행복하세요
우와 저도 먹고 싶어요...이모
이상하네요..하루종일 새글이 없드만, 전 왜 이제서야 보이는지..-.ㅜ
이모 할까요
와...정성가득한 요리들...이모로서 짱이었을 것 같네요.
대단하십니다.ㅎㅎㅎ
노을님 오셨는데 죄송해요~
추천수가....부럽게 느껴집니다...^^
하룻밥 꼬박 새운 정성과 사랑을 먹을 수 있는 조카의 모습이
또 부럽게 느껴집니다...^^;;
행복한 요리사님은 정말 음식에 행복을 깃들게 조리하시는 것 같아
많이 숙연해진답니다.
더 행복한 가을을 기원합니다..
반가운 칼스버그님!!
고맙습니다. ^^
반찬도 초~대박!!! 추천수도 초~대박~~ㅋㅋㅋ
요리사님..저 고대로~~~ 울집으로 갖고가믄 안될까요???ㅋㅋ

그대로 가져가실래요?ㅋㅋ
세상에~이많은 밑반찬들을@@ 매번 놀라고있습니다~넘넘 대단하셔요~]
그 맛과정성..ㅜ,ㅜ 따스함~고스란히 먹고 흡수하여 꼭!!좋은결과들이 들려올거라 믿습니다^^암요~
멋진 행복한요리사님~따스한이웃분들의 선물로인해 더욱 건강해지시고~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정성것 써주시는 고운마음!잊지 않을께요~
참 먹음직스럽네요.
감사해요~~
3일에 깃든 사연...이제야 보았어요. 저 꼬래비입니다..ㅠㅠ
와..이제보니 조회수가 무척 많네요..축하드려요..제 불면이 확 날아갈 기쁨이 여기 또 있네요..요리사 님..기쁘시죠? 정성들여 만든 요리를 보다 많은 사람이 읽는다면 정말 좋은 일이죠^^
참..제가 더 시간과 정성을 기울였다면 장미꽃 한 송이 드릴텐데..집에 꽂아둔 국화만 ..그저 슬쩍...
ㅎ ㅎ

요리사 님, 요리 하시느라 조금은 아프셨을 머리...식히시길 바래요..늘 행복하시구요..
가을님1! 고마워요~
울짝꿍은 제가 인덕이 많아서 부럽답니다.ㅎㅎㅎ
이 많은 요리를 만드시는 대단한 요리사님!!!!!!
정말이지 요리사님은 행복한요리사님이시네요. 굿~
예쁜마음!!
감사해요... ^^
헉..저걸 한상에 다 올려놓고 밥 한공이 먹어보고 싶어요^^;   한 수저에 반찬 한가지씩만 먹어도 한공기가 모자르겠는데요 ㅎㅎ
귀한걸음해주셨는데 죄송했어요~
맛있는영양식이보기도정말조쿤요.감사합니다.
어서 오세요~~ 답글이 너무 늦었습니다. ^^
행복한요리사님 가족은 늘좋으시겠어요   와우
글쎄요~~ㅋㅋ
저도 요리사님 조카하면 안될까요
으앙 조카가 너무 부러워요
1382번째
고창사이버농업연구회 회장입니다. 고창분들과 나누고 싶어서 퍼가요. 감사합니다.
박수!!~~~~~~~행복한 요리사님의 조카가 되고 싶습니다 ㅋㅋㅋ
다 제가 좋아하는 반찬들이네요...
조카가 부럽네요
아고~! 부러워라~~^^
조오기~~위에 있는 밑반찬 죄다`~울집 냉장고에 옮겨 놓구 싶어요~~ㅎㅎㅎ~^&^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