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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생밥상6탄~! 시금치바지락된장국과 팥잡곡밥 정찬 view 발행
행복한 요리사 2010.11.08 09:00
부지런한가족이네요.
이런정성이가득한밥상받고 좋은결과기도합니다.
기도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이렇게 받아 먹고도 수능 망치면 정말 말도 안됨....
ㅎㅎ
수능 만점자 나올 듯한 밥상 잘 봤어용.. ^^
점수 스트레스 줄것까진 없고요 ㅎㅎㅎ
시금치 된장국도 안먹어본지가 참 오래됐네요 ㅋ

집에서 먹었던 구수한 맛이 생각나네요
그렇구나 이모 맘이 찡하단다
수험생을 위한 시리즈 잘보고 감탄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요리도 입니다.
이 한주도 행복하고 거운 날 되세요
밤에 날씨가 추워지네요
진솔한 사랑의 밥상이로군요,ㅎ
저기 바지락 울 동네 앞에서 많이 나오던데,ㅋㅎ
우린 그리 많이 대하지는 못해도 항상 제철엔 식탁에 오릅니다. 좋은 구경에 잘 시식하고요, ^^*
그렇군요 동네 앞에 바닷가가 있어 마음만 먹으면 접할수 있겠네요
솜씨좋은 엄마 솜씨 밥상에
아이가 기 팍팍 얻어 수능당일날 대박나시길 바래요.
저희집에도 수험생이 있지만
수시모집에서 원하는 대학 인서울 했는데
일단 발표가 몇개 더 남아서 기다려보는 중이랍니다.

아이가 힘든만큼
곁에서 지켜보는 엄마도 그만큼 맘이 간절할터인데
좋은결고ㅏ 있었음 합니다. ^^
얼마나 기쁘세요. 한시름 놓으시고 더 낳은 곳을 기다리고 있다니
축하드려요
캬~ 정성의 요리사님^^*

정말... 다른말 따로 아니하여요~

꾸욱~ 총총총^0^

좋은날 보내시어요- 요리사님~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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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생 밥상을 보니
다시 공부하고 싶어 집니다.

맛난 밥상 잘 보고 갑니다.^^
요즘아이들보면 너무 힘들어서...
다시하라면 못할것 같아요, 저는!!!
역시나 수험생의 밥상은 부담없이 소화가 잘되어야....
에구... 배고파집니다~~

잘보고 갑니다.
머리만 쓰고 몸은 안움직이니 소화에 신경을 써주는 편이랍니다
수험생의 밥....저도 먹고 싶어요, 요리사님....
울집 수험생은 집에서 밥을 안 먹으니....
학교에서 저녁까지 먹고 집에선 간식을 찾아요...
고3수럼생은 그럴거예요. 우리집 수험생은 대학 2년생 홀로 아리랑이랍니다
구세군과 CBS방송이 2010년 연말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1% 사랑나눔, 기쁨나눔 "행복나눔 자선냄비 마라톤대회"입니다.
여러분이 참여하시는 마라톤대회 열정과 수익금 그리고
여러분께서 기부하시는 기부금으로 성황을 이룰 이번 대회에서
우리는 어려운 이웃과 늘 함께하게 됩니다.
아름다운 행복나눔 자선냄비 마라톤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대회개요>
ㆍ대회명 : CBS와 함께하는 제4회 행복나눔 자선냄비 마라톤대회  
ㆍ일   시 : 2010년 11월 20일(토) 오전 10시  
ㆍ장   소 :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이벤트광장)
ㆍ주   최 : 구세군대한본영
ㆍ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CBS기독교방송ㆍCBS TV, 노컷뉴스
ㆍ협   찬 : 후지필름, SNP 화장품, 플릿러너
ㆍ주   관 : 마라톤타임즈
ㆍ종   목 : 풀, 하프, 10km, 5km

                   <대회안내>
종 목                   일 반                   매니아
풀,하프           35,000 원           25,000 원
10km             25,000 원             20,000 원
5km             20,000 원           매니아 없음

ㆍ참가비 :      
※ 무통장입금 :   우리은행 1002-440-285492 이수열
※ 입금시 참가자와 입금자와 다를 경우 대회사무국으로 꼭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ㆍ기념품(택일) :   기념품1) 스포츠용 캐리어백, 모공수축팩
                                 기념품2) 런닝반바지 슬림쇼트, 모공수축팩
     자세히보기▶
ㆍ접수방법 : 홈페이지로만 신청 ( http://www.jasun1004.com)
   접수기간 : ~ 11월 9일
   대회사무국 : 02) 2265-9630
저 그냥 오늘 하루만 수험생 하려구요..
젓가락들고 달려 갈께요..다다다다다다다.........휴~~
못찾겠어요 ㅋ
매일 수험생을 위한 밥상을 올리니 당분간 수험생 게속 해도 되는데요 ㅎㅎㅎ
그렇군요 이제보니까
위에 부담없이 소화가 잘되는 음식이군요
그런데
갑짜기 또 입맛이 당겨 마눌이 한테 만들어 달래면
"'사무로 가자 "'
그럴 껀디요
위에 부담이 없다는 사실을 부각시켜 주시니 놀랍습니다
수능이얼마안남았네요
손꼽아기달려지네요 ㅎㅎㅎ
지가쉬는날이네요 ㅎㅎㅎ
학교에 근무하시는 분들은 휴무인가봐요
수능을 앞둔 울 딸을 위해서도 뭔가 해 줘야 하는데
저는 눈요기로 만족하나 봅니다
몇일남지 않은 수능준비생들 뜻하는바 잘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깊어가는 저녁 잘 보내세요
피곤하실텐데 밤늦게 다녀가셨군요
발자취따라 왔습니다.
소박하면서도 영양에 촛점을 맞춰 정성을 다하여 장만한 밥상
긴 수식어가 필요 없네요.
생각만하여도 힘이 샘솟습니다.
추워지는 날씨 건강조심 하십시오.
이렇게 차자아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오늘도 맛 있는 밥상...가득차려놓셨군요

고운님의 정성이 간절하여 수능 잘볼거라 생각합니다
윤기 자르르 흐르는 콩밥 먹고싶네요 엄청 좋아하거든요
군침 도네요 다 맛있게 보여요
이렇게 늦은 밤 방문해 주시고 좋은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크랩해갑니다.
  • 미스틱민트
  • 2010.11.09 16:41
  • 답글 | 신고
정말 맛잇어 보이고 군침이 절로 드네요~
많은 도움이 되겠군요. 감사해요~~
수험생들 하샴
새벽5시30분에 아침식사를 ㅎㄷㄷ
아침잠쟁이 권양은 꿈도못꿀 스케줄 입니다 ㅜ,ㅜ 아아~(저도 좀 부지런해져야할텐데요..에효)
수능생을 위한 건강밥상!!감사합니다^^~
행복한 소리로 가득합니다. 부지런한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덕분에 덩달아 행복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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