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밥상』 (80)

감기몸살엔 불타는 터프가이~! 고추장닭봉구이 view 발행 | 『사랑의밥상』
행복한 요리사 2010.11.23 09:00
이야! 멋진 조합입니다.
엄마는 요리하고 딸은 포스팅하고... 빨리 감기 털고 일어나시길 바랍니다.
요리사님 빨리 나으세요,,,
이렇게 착한딸이 있으니 얼마나 좋아요,, 좋습니다^^
참 대단한 모녀군요. 빨리 쾌차하셔야 할텐데.
좋은 하루 되세요.
매운맛 닭봉구이먹고 감기야 날아가라~~ㅎㅎ
요리사님께서 얼마나 편찮으시길래 ...따님이 계속....
오늘 아침은 제법 쌀쌀합니다...요리사님의 빠른 쾌유를 기원할게요..
따님도 건강하시고...행복한 하루 되세요...^^*
요리사님이 많이 아프신가봐요~~
어쩌나~~ 빨리 회복하셔야죠~~
요 매운맛으로 몸살 한방에 날려버려음 좋겠어요.
요리사님이 아직도 아프신군요. 불타는 고추장닯봉구이로 힘을 내시면 좋겠네요. ㅎㅎ
은지님의 정성에 곧 쾌차하실 것 같아요. ^^
아직 못일어 나셨군요
빨리 일어 나시길 빕니다.

오늘 저도 양념 통닭 했는데..
맵게 하려고 타바스코 소스를 2스푼 넣었지요.
저도 아주 맛나게 먹었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은 따님이 잘 도와줘서 좋겠어요
행복님이 많이 아프신 것 같은데
어찌 위로해드려야 할까요?
지쳐서 그러실 텐데 포스팅 때문에 마음이 많이 쓰이시겠군요.
빨리 털고 일어나시길~~
우리는...감기동지...
난 이제 좋습니다..
이틀 푹 쉬엇으니...ㅋㅋ
기특한 따님때문이라도 어머님이 벌떡 일어나실 것 같습니다.
닭봉요리...
술안주로 따봉이죠?^^
요리사님 고뿔이랑 데이트 그만 하시고 일어나셔서 이제 요리랑 데이트 하셔야지요?^^
ㅎㅎㅎ에공..아직도 마이 아프신가 보옵니다.
얼른 나아야 할 터인데...
닭봉..맛있어 보입니다.ㅎㅎㅎ
고생하시어 어떡하나요 .. 클낫네요 ..
요리사님 얼른 병원에 입원이라도하시면   한 일주일 간호받으시면 좋을 듯합니다.

이러시다 더 병나면 안됩니다.

매콤한 닭봉드시고   쾌차하세요 ..
조은지양 고마워요 ..
윤기가 막 흘러 넘치네요 정말 잘잘잘 와우~ 미치도록 먹고 싶어진다는~
요리사님 쾌유하시기를 빌겠습니다~
요리사님 어여 털고 일어나시길.....
닭봉도 맛나게 보이고 옥수수,당근 포크도 귀엽네요

닭으로 만든 요리
아직도 불편하신 가요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거우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요리사님 오늘 요리 넘 깔끔하고 좋네요^^

그런데 은지야~~
너 말하는것이 꼭 조선시대 양반집 처자 같구나~~ㅎㅎㅎ
시험 끝내고 좀 홀가분해졌을까 은지..
닭봉 짱입니다요 오래 앓으시네요 바쁘지 않으면 한 걸음에 달려가 죽이라도 해드리고 싶습니다.
매운 닭봉 드시고 얼른 일어나서 블러그 일으키셔야죠 힘내세요 화이팅!!!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흑...점심때가 다되가는데....
아직 아침도 못먹었다는...ㅜㅜ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예쁩니다. 은지씨!!
어머니를 닮아서 요리도 잘하시고...
참으로 현명하고 예쁜 따님을 어머님께서 두셨군요.
부디 빨리 쾌차하시기를요.

닭봉이라는 것은 닭다리를 이야기 하시는 거지요?
어서오세요.
너무 아파서 거의 답방을 못하고 있네요~~

닭봉이란 닭의 가슴과 날개사이의 부위를 말합니다.
고맙습니다. ^^
아아~~이래서 사람은 평생 배워야 합니다.
선생님 중요한 것은 답방이 아니라 빨리
쾌차하시는 것입니다.
푹 쉬십시요.
따님이 있어서 어머님이 든든하시겠어요.
어머님 빨리 쾌차하길 빕니다.
오늘도 맛난 요리 잘보고 가요. ^^
요리사님 몸살나셨나봐요
예쁜 따님이 있어서 든든하시겠어요
얼른 쾌차하시길
정~말 착한 따님을 두셨습니다. 왕~부럽습니다.
빨리 나으셔야할텐데... 걱정이군요.
음식 드시기 힘드실테니...
얼~큰한 김치죽 같은 것 드시고 땀 쭉~빼고 한 숨 푹~주무시기 바랍니다.
빨리 나으세요!!!
은지님이 이제 엄마역을 톡톡히 하시니 대견합니다.
블로그관리 보다 중요한건 건강이잖아요...
잠시 휴식하시시면서 걱정 다 잊으시고 얼른 나으세요^^
아이고~

요리사 님. 오늘도 아직 누워계시는구나~

화이팅!요리사 님~

정 힘드시면 쉬셔도 되어요

정말 몸이 먼저잖아요~

  • 멍든오리
  • 2010.11.23 15:13
  • 답글 | 신고
건강이 제일이니다. 어서 쾌차 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요리 솜씨나 요리 예쁘게 장식하는 것,,,
따님이 엄마 솜씨 고스란히 받았네요.
은지양...참한 며느리감일세...

행복님...따님이 있어서 든든하시죠.
다시 병기운 이겨 내시고 건강해 지시길..이 애부자 멀리서나마
기도할께요. 닭봉 요리 잘 배워 갑니다. 감사해용...은지양..
엄마대신 포스팅 하는 착한딸~~~
왜 하는게 없어요...
이렇게 정성으로 맛난 음식 만들어 드리니
금방 나으실 거예요~~~
요즘 은지릐 활약이 대단한데요~~
시험도 끝나 홀가분한 은지~~포스팅도   멋진데요~~
아 이런...오랫만에 살짝 들렀는데 요리사님 편찬으신가 보네요...ㅡㅡ;;
얼마나 아프신가...궁금하고 걱정도 되지만,
한편으론 이렇게 대신 글을 포스팅해주는 따님이 계시니~참 좋으시겠다!!!
...라는 부러운 마음도 갖게 되는군요^^

어서어서 쾌차하셔요~
부럽습니다!!
어찌하여 감기 몸살이 났나요?   세월이 약이겠지요.... 하면서 맘 편히 먹으세요... 건강!!
하루속히훨훨털고일어나세요
정말마이아프면안되요
에궁,ㅎ   어서일어나셔야 따님이 한숨돌릴긴데요?
맛난음식은 역시 친정엄니를 닮아간다던데,   고운 모습이 그려지네요 ^^
좀 어떠신지 .... 시간이 지나야겠지만요.
그래도 은지 씨가 있으니 다행입니다.
일생에 쓸모 없는 아들 하나 있는 전 혼자 끙끙 앓았더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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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언넝 쾌차 하셔요~
아고...요리사님 ㅠ 좀 잊고 푹 쉬시지...
감기가 얼마나 독하던지요... 어서 훌훌 털고 일어나셔야 해욤~~   그래두 착한 따님 은지양이 곁을 지켜주니 금새 나으실거예욤 ^^ 요리사님 힘내세여~~!! 감기야 지발 좀 가랏,!!
멋지신 따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행복한요리사님 차도가 없으셔서 어쩌나요 ㅜ,ㅜ 아효~
어여 훌훌 털어내시고 일어나셔야할텐데요..힘내십시요!!
푹~쉬시고 블로그업뎃일랑 따님께 전담^^하시고 걱정없이 쉬셔요~
이렇게나 이쁜따님께서 어찌나 잘 하시는지요~아휴~제맘이 다 흐뭇하답니다~
매번 시켜만 먹는데, 집에서 만들어 먹어 봐야 겠습니다..^^
훌훌 털어버리시고 빨리 쾌차 하시길..^^
매운거 좋아하는데.. 거기다 제일 좋아하는 닭과 만났으니... ㅠㅠ
우왁
내가 좋아하는 닭이다
냠냠...
매콤하것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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