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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뚝! 뜨끈뜨끈,얼큰한 짬뽕칼국수가 최고죠>_< view 발행
행복한 요리사 2010.11.28 09:00
흐악...배고파...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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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하고칼칼~한 짬뽕칼국수 드시고 남편분 감기가 뚝!!떨어지시길 바랍니다!!홧팅이염!!^^/
청양고추 두어개 팍팍 넣어서 더!!맵게~~권양 한냄비 부탁드립니다 헐헐~ㅋ
즐건주말 보내셔요~
권양님!!매운것 좋아하시나봅니다.
청양고추와 매운 고춧가루 넣어서 매콤하게 끓여드릴께요.
한냄비 가져가세요.ㅋㅋㅋ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
오늘 춥네요.
마음도 춥고..

저도 짬뽕칼국수 주세요.^^

평안하세요.

담아 갑니다.
맛있게 드시고 가시지요~~
고맙습니다. ^^
와우..화끈한 짬뽕칼국수네요..ㅎㅎ

저녁에 먹어도 입맛이 확 돌겠습니다..

편안한 저녁되시고..베스트 축하드립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격려해주셔서 힘이 됩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
오늘같은날 온가족이 모여서   맛있게 먹을수있는 한끼내요~~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제부족한 블방에 들려주셔서....
자주 만났으면 합니다.
들려주실거죠?
한번 만들어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맛있게 드세요.

밤이 깊어갑니다.
편히쉬시고 내일 반갑게 만나기를 바랍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
기온이 내려간 날에는 온몸을 덥히는 음식이 될 것 같고,
몸살이 난 사람들에게는 그 얼큰한 국물에 정신이 번쩍
들 것 같아요. 특히 청양고추를 썰어 놓으면요.
집에서 이렇게 정성을 들인 짬뽕칼국수를 내놓으면,
식구들이 얼마나 좋아 할까요?
참 쉽지 않은 일입니다.^^*

감사합니다.
님께서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답니다.
별로 어렵지는 않은데요~~
잊지않고 제방에 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편한밤 되세요. *^^*
오늘같이 추운날~~
따끈한 궁물요리...넘~~좋아요.

베스트 추카해요.*^^*
고맙고 감사해요~~*^^*
출출한 시간
따끈한 국물이 그리운데요.....
정말 출출한데요
제방에와주셔서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쌀쌀한 바깥일기에 온몸이 으스스합니다.
여간한 옷으로는 그 추위를 견딜수 없을 것 같구요 ^^
이런날에 얼큰한 저 국물에 해산물에 온몸이 달달하고 속이 펑 뚫릴것 같습니다. ^^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감기가 아주 지독한것 같아요.
건강조심 하시고 편히 쉬세요. *^^*
눈이 쏟아지네요.
와~눈이다!!! 하고 좋아하기에는..너무 큰 폭설이 될 듯한 두려움이...^^;;
오늘 자기전에 뜨끈한 조개국 끓여놓고 자야겠어요~ㅎㅎ
정말요?
감기때문에 종일 집에서 쉬었답니다.
학원에서 늦게온 우리은지가 콧노래를 부르며 눈이 온다고 하네요...

베란다에 온실도 쳐야하는데....
지독한 감기때문에 제가 아끼는 꽃들이 모두 얼지나 않을지
많이 걱정이 됩니다.

서녕이님!!
밤이 깊어갑니다.
편히 쉬시고 내일 반갑게 만나요. *^^*
주말에 최고의 별식이군여
고맙습니다.
어서오세요~~
강화도에서 늦게 돌아와 이제야 맛있게 한그릇 먹습니다^^*
추운 겨울에 얼큰하고 아주 좋습니다~
부군께서도 고생중이시군요.
요리사 님도 아직 후유증에 시달리실 텐데 .... 너무 무리하지 마시길요~

어제 광양불고기와 함께   마신 국순당막걸리...해장국으로 딱일것 같아서
해물 짬뽕 시원한 국물 ...너무 좋지요.&^^
이거 한그릇 먹으면 감기는 근처에도 못올것 같네요~
사실 그보다는 시원한 국물이 맛있겠다는 생각만 듭니다. 점심시간 가까워지는데 무한식욕 발동... ㅎㅎ
주말에는 간단한 요리로 쫌 따라해봐야겠네요~ ^^
뜨끈뜨끈한 짬뽕 칼국수 한그릇 먹으면 추위가 가시겠는데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전 항상 이야기 입니다만
덜 맵게해서 먹습니다~ㅎㅎ
점심 먹은지 2시간되지만 정말 먹고 싶네요
행복님 다시 건강해 지신것 같아
참 반갑습니다.
짬뽕 요리법도 반갑고요.
오늘은 여기도 하루종일 눈이 펑펑 와서 온 세상이 하얗게 변했습니다.
담아갑니다...즐건 하루 되세요~~~
얼큰하니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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