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구절판에 사랑을 싣고~! 무초절임Vs 밀전병 구절판 view 발행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0.12.06 09:00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오색찬란하고 아름답습니다  
정말정말 수고하셨습니다....
힘드신 순간순간도,
기쁨으로 느끼시는 선생님.....
대단하십니다^^
입이 10개 있어도 말 못할정도지만......ㅋㅋ
감사하다고 외쳐드리고 싶습니다.....

바쁘시고 정신이 없으신 와중에도
우리 아림이한테 선물까지 챙겨주신 그 센스....ㅋ 그 마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완전 맘에 들어요~^^
잘 입힐께용^^
항상 느끼는 거지만 요리는 맛도 중요하지만 시각을 자극하는 색채도 중요한 것 같아요 ^^
잘 보고갑니다. ㅎㅎ
이모표 구운계란~~

오랜만에 보는것 같아요 ㅋㅋ

구절판도 색깔이 너무 예쁘네요
요거 선물 받으시는 분은 얼마나 좋을까요....
정성이 가득 들어가는 음식이라
선물하기 너무 좋지요?
맞아요~~ㅋㅋ
무지개 색 구절판에 사랑을 실으셨군요

추운   날씨에...모두가 행복했으면 합니다 애 많이쓰셔었요
고마워요~스텔라님!!
대단한 요리사님,,,
사랑이 있는 요리 너무 좋아요,, 언제나 맛난 요리 감사 합니다^^
매일 지각입니다.
자꾸만 죄송해요~~
눈으로 감동하고...마음으로 축복하며 담아갑니다
스크랩해도 되려는지...그것조차 실례될것 같은 마음.
봉사를 위해 이 수고를 감행하시다니...부럽고, 반성하고 갑니다..^^
무슨 말씀을요~
얼마든지 스크랩 해가세요...
저야 감사하죠...
와~ 구미가 당기는
예쁘고 맛있는 간식이네요.
잘계셨지요?
정성이 가득담긴 음식이군요..
잘보고 갑니다..^^
답방이 너무 늦었습니다. ^^
음식으로 예술을 하시네요. 와...핑크가 특히 맘에 들어요. 저는..히히
아...무요?
비트를 갈아서 물들인 거랍니다.ㅋㅋ
우와~~ 이거 사람이 한거 아냐요!!!
꽈~~당!!
난 못해!! 도리질 하고 갑니당.
어서 오세요~
경빈 마마님!
우~와~너무 예뻐서 어떻게 먹어요...ㅋㅋ
맛도 일품일것 같아 침만 꿀꺽 쩝쩝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ㅡ^^
이쁘게만들어서보기만해두황송하네요 ㅎㅎㅎ
낼추워요
옷다스하게입으세요
어서오세요~
고마운님!
정말 수고하셨고 감사드립니다.정성스러운 구절판 우리딸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행이네요...
한복입은 모습이 너무 예쁘셨어요... *^^*
세상에 이리 행복을 전하시네여
먹으면서 요리사님에 아름다운 맘까지 전해질것 같아요
빈집 다녀가주시고 감사해요
덕분에 이사 잘했어여
다행입니다.
고생하셨어요...
아공~이렇게나 정성가득 손길가득하신 구절판을 ㅜ,ㅜ 아효~행복한요리사님 혹여 또 몸상하실까봐
걱정됩니다 ㅜ,ㅜ 선물받으신 분들께서 너무나 행복하셨을것 같아요~
항상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행복한 요리사님^^감사합니다~편한 밤 되셔요~
항상 감사한데 이제서야 왔습니다.^^
와~~우
그저 입만 떡 벌어 집니다,
보는 것만으로 행복한데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고맙습니다.^^
이건 사람이 한일이 아니야 신이 한일이야 ,,,   와우   감동만 하다가 갑니다 ,
어떻게 저렇게 잘할수갈 있는지 ,,, 고개가 숙여집니다 ,   나이오십이 먹어도
할줄 아는것은 달랑 김치찌게 하나뿐인 여자 눈에는 그저   사람이 한 요리로
보이질 않네요 ,,     존경스럽습니다 ,    
다하실 수 있으세요...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행복한요리사님의 음식을 드시는 분들은
행복이 가득할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 포근하게 보내시구요..
오셨어요?
많이 바쁘시지요~~
와~~~~~~
입이 쩍~~~벌어져요.
반가워요~님!!
행복님...복받으실 거예요. 행복님...
계란 한줄, 숙주나무 한 줄...
그 정성과 사랑을 먹은 다문화 가정들...
존경하고 축복하는 맘 들지 않겠어요.
늘 건강하시길...
정말 정성가득~한 음식이군요!!!
드시는 분도 준비하신 요리사님과 이웃분들도 모두가 흐믓~한 하루셨겠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덕분에 세상이 더~행복해졌습니다!!! ^^*
선생님 요즘 시험과 공개수업이 겹쳐서 제대로 인터넷도 못햇어요 매일 밤샘했어요
자신의 손맛이 전달되는 행복이야말로 아무도 따라할수없는거라 생각합니다~~밖엔 눈오는데
마음이 환해지구요~~저도 가끔 그런 기쁨에 꼼지락 거릴때가 있읍니다...요리잘하시는분이
         가장 아름다운여인의 모습이란 생각도 항상 함께요~~예쁜 구절판 잘보았읍니다...^^예쁜따님도요..
정성이 많이 가는 음식임에도
봉사가시는 길에 준비 하셨다니 그저...존경스럽소~^^
사랑 합니다`~행복한 요리사님~~^^*
푸짐한 맘을 전하셨네요
저도 제가 잘 하는 것으로 봉사를 하고 싶다는 맘은 가지고 있지만
행동으로 옮기는 일이 쉽지가 않더라구요
세상어디에서도 맛볼 수없는 그런 최고의 성찬이네요
요리하시는 분인가 봅니다.
넘 예쁘게 만드셨네요.
덕분에 맛있게 먹었습니다.
예쁘고 유익한 방에서 쉬었다 갑니다.
혼자 하시지는 않으시겠지요? 따님이 도와주시나요?   정말 대작입니다. 봉사받는 그분은 누구신지 무지 행복하겠어요.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요리를 도와주고 싶네요... 체력이 많이 소요된는데... 감기 몸살나지 않게 조심하세요^^
맛날꺼에요~
무절임과 밀전병 색입히기 참고 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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