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류 요리』 (99)

겨울보양식! 뜨끈~한 육개장 한사발로 추위를 싹>_< view 발행 | 『육류 요리』
행복한 요리사 2010.12.08 09:00
아하..육개장의 유래가 그렇군요..
전 개장국을 참 좋아하니다..ㅋㅋ 육개장도 맛나구요..
뜨끈하게 먹으면 추운겨울이 휘리릭..지나가겠습니다..
맛나게 보고 갑니다..요리사님..
그러시군요~~
전 그국은 못먹는데...ㅋ
손가락 꾸욱!!!
육개장은 여름에도 먹는데.
겨울에도 좋은가요?ㅎ
사진보니 먹고싶어지는 것이...ㅎ
어서 오세요~~
추운겨울에도 좋을것 같은데요~~
솥에 있는 거 한 그릇 퍼가도 돼죵?^^

오늘 남편도 회식이고 이걸로 저녁 식사 할께요~ㅋ
얼마든지요~~
항상 고마운님께 아까울게 뭐가 있나요...
아침에 블로그에서 육게장을 보고 바짝 입맛이 당겨서,
오늘날씨도 그렇고 점심식사로 육게장 한 뚝배기 할까하고,
전문식당엘 가서 육게장을 시겼더니,

모양은 블로그에서 본것하고 비슷한데,
맛은 영... 그래서 뒤적뒤적하다가
그냥 몇술 떠먹고 왔더니,

허기지네요.
블로그를 보지말고 갔어야 했는데...
저 격려 해주시는거죠?
항상 고맙습니다.
요즘 계~속 술자리가 있어 해장이 무지~~필요한데...
육개장을 보니 아흐~~~ 손이 다 떨립니다. ㅋㅋ
근데 오늘도 술자리... ㅠ.ㅠ;;;
많이 바쁘셨나 봅니다.

저도 답방을 제대로 못했어요~~
배도 고프고 춥고....
밥말아 한그릇 후딱 먹고 싶네요 ㅎㅎㅎㅎ
많이 드시고 가세요.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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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양 사는곳에도 눈이 소록~소록 내리고있습니다 행복한요리사님께서 맛깔지게 끓여내신 육개장 한사발
맛나게 먹고갑니다^^후후~편한오후되셔요
항상 고맙습니다. ^^
와~요즘같이 쌀쌀한 날씨에 요론 진국으로 끓인

육개장 한그릇이면 이~추운겨울도 문제 없겠습니다.

최고에 육개장...아주 대박입니다~ㅎㅎ

따듯하게 입으시고,감기 조심하세요.^^*
고마워요~국모님!!
제가 제일 맛으을내지 못하는 음식이 요~육개장 인데요..역시 이유가 있었네요^^;;
레시피 얻어다가 도전해봐야지~^^
그래보세요~~
날이눈오다비오다그러네요
결국비오네요
눈올때좋아했는데 ㅎ
그러게요~~
함박눈이면 좋았을텐데...
ㅎㅎㅎ     ♬육계장은   이렇게 드시면   기운이 펄펄날지요.고생하셨어요 .요리사님 ㅎ
육개장
거 얼큰하니 좋지요.
얼큰한 육개장 한 그릇이면 감기 걱정 뚝이지요..
뜨끈하게 한그릇 먹고~~담아가도 되나요?~ㅎㅎ~^&^
좋아하고 자주 먹기도 하는 육개장의 유래...
첨 알았네요
잘보고 감사히 잘퍼갑니다
행복한 요리사님의 육계장 또 배우고가요~~
전 그냥 여기서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들기에 전통 한국식 맛이 그립거든요. ^^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줌입니다.

행복한 요리사 님의 포스트가 'coffeemem'님의 추천으로 아하줌 최고의 지식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포스트는 아하줌( http://aha.zum.com/view/uoJkB )에서 추천되었으며,
줌( http://zum.com )메인의 '아하! 최고의 지식' 줌앱에서 '기운 불끈 겨울 보양식'의 토픽으로 소개됩니다.

(소개일자는 1월 28일이며, 소개일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셩이의압박
  • 2015.09.25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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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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