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양반
안늉안늉
방가방가
하하하하-Cc와요 !

전체보기 (1090)

통영 소매물도 | 댕겨 왔슈 2018
영동양반 2018.12.02 04:00
등대섬은 못 건너 가셨겠군요.
노병은 한번에 성공 했습니다 ㅎㅎㅎ
네네네
멀리서 바라보다가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울 님들 별고 없으시죠?
인생여정 길 사계절로 나뉜다면
지금 어느 계절에 머무르시는지요?

산다는 것
살아갈 날 중
어느 계절에 머물든지

하여,
외모가 보통이라도
직장이 보통이라도
능력이 보통이라도
울 님은 보통이 아니십니다.
아주 특별한 사람이십니다.

하오니.
불로그 활동 열심히 하시구요
피차 사각안의 인연에 감사하며
피차 헤아리는 가슴으로 매시 매 순간을 소중하 게 여기는
저와 울 님들이 되시길 소망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미소 머금고 물러갑니다.

초희드림
네네네
언제나 무탈하게 열심히 걷고 있나이당
저도 한번 가보고픈 섬이기도 하네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옛설
소매물도에 다녀오셨군요..
멋진 풍경 감사히 봅니다.
행복한 12월 되세요. ^^
네네네네
감사합니당 마실와 주심에
옛 생각이 납니다.
전국을 떠돌 때에 가본 적이 있었는데.....^^
잘 보았습니다.


잠재력,
사람에겐 얼마만큼의 힘이 숨어있는 지 모릅니다.
뇌에 심어주는 지식보다 숨어있는 힘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지도가 절실할 것 같습니다만, ^^
물론 지식은 꼭 필요한 것이지요.
지식이 없는 잠재력은 또한 아주 작은 것일테니까요.
그러나 지식에 모든 것을 쏟아 붙는 것이 진정한
교육방법은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식만을 잔뜩 채운 요즘 사람들의 삶이 웬지
어듭지 않나하는 생각도 드는게 안타깝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해피하게
12월의 시간들 기시와요
어느듯 한장남은 달력!
한해의 마지막인 12월입니다.

남은 한달은 올한해 못채운 기쁨까지
가득채워 보람있는 한달되세요~
네네네
팍팍 눌러서 채워 알차게 보내겠습니다
정다운 벗 님~ 반갑습니다 ~! ~12월 첫주를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 ^^.^^
겨울비가 내립니다~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동장군이 찾아 오겠지요~**.**
향기로운 삶이 되시고,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활기차고 즐거운 날들이 되세요~^^.^^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네네네네
     * 마음과 몸 *

마음 두는 곳으로 몸이 간다.
마음을 산에 두면 산으로 몸이 가고
마음을 바다에 두면 바다로 간다.

마음을 좋을 곳에 두면 좋은 곳으로 몸이 가고
마음을 나쁜 곳에 두면 나쁜 곳으로 몸이 간다.
몸은 마음의 그림자다>>>

오늘도 고운님의 마음을 담아감니다 님의 가정에
행운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불변의흙-
네네네네~
소매물도 다녀오셨네요
날씨가 좋은날은 풍광이 참 좋은곳이지요
건강관리 잘 하시어 늘 좋은곳 많이 다니시길 바랍니다.~
갑사하나이당
꾸벅
마지막 남은 12월의 달력1장이 꼭~~~나뭇가지에 붙은 마지막 잎새을 생각나게도 하네요.
남은 2018년 좋은곳 많이 댕기시고
늘 행복하시와요.
그려유
소희님 밋투예요
저구에서 소매물도 가셨네요
등대섬까지 못가서 아쉬웠겠어요
네네네
그러하옵니당 담에 짬내어 다시 댕겨 올까 하옵니다
바람이 심해서 못갔던 곳인데...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네네
등대섬이 열리는 시간을 찾아서
다시 가보려 하옵니다
소매물도. 겨울바다 동백꽃
등대섬은 바라보는경치가 더좋아요!!
옛설
내년 봄쯤에 다시 한번
가보려고 합니다
등대섬 못갔다 와서 ㅋㅋ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댕겨 왔슈 2018'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