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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겨 왔슈 2018 (56)

거제도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 댕겨 왔슈 2018
영동양반 2018.12.04 04:00
가는 세월은 원망이기도 하지만
오는 세월은 희망이기도 하지요.
12월이 한 걸음 한걸음 떠나 가는군요.
멈칫거리는 12월 알차고 보람되고
기분 좋은 일들만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해피하소서
거제포로수용소 모습이 우리에게 큰 교훈을 주네요..
연이틀 날씨는 안좋아도 기온은 활동하기 괜찮네요..
이 비가 그치면 서서히 추워질거란 예보에 올게 왔구나란 생각이..
이제는 겨울맞이 준비를 제대로 하면서 건강에 신경쓰고 따듯하게 해야 겠네요..
        
  
네 조심조심 감기 조심하시와요
좋은 아침입니다
느름한 나무가
겨울 비로 목욕하고
새날을 열었습니다
오늘은 꼭 행복하세요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용인땅에는 밤사이 눈내린 마을입니다
건강하시옵소셔
비온뒤의 아침입니다,,, 차분한 대지와 자욱한 안개와 12월의 소망과 회상이 교차합니다,,,
배려와 겸손함으로 차분한 화욜 보내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늘 해피하게 보내시와요
거제를 참 많이 간 편인데 포로수용소를 못 가 봤습니다 ㅎㅎㅎ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한번 댕겨 오셔와요
좋은시간되셧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하나이다 마실 오심에
우리의 흑역사를 돌아보는 시간아었습니다.
내리던 비가 그쳤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한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6.25 아픈 상처입니다
하시는일 맘먹은대로
승승장구 하시길
두손 모웁니다

남은
12월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 하십시오
감사합니다
꾸벅
먼 곳까지 여행 중이셨네요
옛선조의 아픈역사가 가슴을 아프게하네요
올만에 통영 여행을 하였습니다
비가 내린후

내일부터 날씨가

추워진다고 합니다

외출하실때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체온관리 잘 하시기 바람니다

감기도 조심 하시구요

사랑합니다 ~~~ 불친님 ,
언제나

건강하고 해피하게
6,25의상처
이제 모든 상처를 아우르고
내일의 평화를 위해 우리 모두의 마음을 모을 때인가 합니다.
옛설
화해와 용서으로
*좋은 생각*

좋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좋은 말을 하고
좋은 말을 하는 사람은 좋은 행동을 한다.
그리고 좋은 행동을 하는 사람은 좋은 삶을 살고
좋은 삶은 사는 사람은 좋은 이름을 남긴다 >>>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즐거운 오늘 되시고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환절기에
감기 조심 하시와요
무역의 날, 자원봉사자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마실와 주심에
블벗님 찾아뵈온지가 한 달이 훌적 지났군요. 그동안 빈방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동안 염려해주신 덕분으로 압박골절이 제자리에 붙어가는 중이랍니다.
12월 1일 퇴원하자마자 설상가상으로 저의 호를 작호(作號)해주신
형님께서 향년 74세로 그만 영면하셨기에 비통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여행이나 모임도 한 나이 젊을 때 해야지 나 역시 건강에는 자신 있었지만,
긴 여행이 마음만 뻔하지 젊은이들 틈바구니서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 되어 돌아온 것을 생각하면…
블벗님 차가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우째기나 건강하이소 건강이제일이지요. ♥석암 조헌섭♥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언제나 조심조심 하시와요
*참 아름다운 사람*

나의 사랑이 소중하고 아름답듯
그것이 아무리 보잘 것 없이

타인의 사랑 또한 아름답고 값진 것임을
잘 알고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오늘도 밝고 맑은 미소가넘치는 건강한 날
되시기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날씨가 무척 춥습니다
감기 조심 하시와요
생각이 허옇게 슬면
왜 세월이 그리도 빨리 간답니까?

간당거리는 일상 젖혀내고
애써 머물고 싶은 시간들
아쉽기만 한데.....
옛 기억의 저 쪽은
늘 출렁거리는데.....
몸은 예전같지 않습니다.

글쓰는 열정 놓고 싶지않음은
제 욕심일까요?

저를 사랑해주시는 벗님네
늘 새로운
날개 펴소서.

늘봉 한문용
남은 12월   남은 시간들 건강하시와요
새로운한주도 활기차고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늘상 반복되는삶이지만
새로운한주는
따스한의미를 줍니다
즐거운 시간 담아
고운한주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네네네네
해피한 화요일을 엮어 가시와요

어젠 서울에 눈 안내리고 날씨가 대체로 많이 누그러져 김장 잘 마쳤네요.
오늘부터는 최저 -5도에서 -8도, 낮에도 1도에서 3도로 토요일까지 쌀쌀합니다.
건강관리 잘 해야겠습니다^^
눈 마니 마니 내리고 있내요
조심조심 하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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