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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지맥2019 (4)

검단2 _태재고개 영장산 갈마치고개 이배재 검단산 남한산성남문  | 검단지맥2019
영동양반 2019.03.19 04:00
갈마터널을 보니 위치를 알겠군요.
꽤나 먼 거리를 걸으셨습니다.
노병은 남한산성 성곽이나 일주 해야겠어요 ㅎㅎㅎ
네네네
전날 눈 온뒤라 운치는 조금 있었습니다

봄내음이 주춤하는 주말입니다
해피하게 보내시와요
블벗님 강녕하시지요. 대통령 재직시, 세계 언론으로부터 최고의 지도자로 평가받은
브라질의 룰라 대통령은 2002년 10월 27일 자신의 57번째 생일날에 대통령으로 당선,
3번 낙선하고 4번째 만에 이룬 쾌거였으며 가난하고 초등학교 4학년 학력이 전부인
구두닦이 소년이 인구 2억(세계 5위)의 남미의 대국 브라질을 통치하게 되었으며,

그는 불굴의 의지와 할 수 있다는 희망적 생각으로 어려운 난관을 물리치고 브라질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 룰라의 당선 소감은 "희망은 두려움을 이긴다" 였으며,
퇴임사에서도 "내 꿈과 희망은 서민의 영혼과 가난, 그리고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는 확신"이라며 자기 삶 전체를 희망으로 가득 채웠다네요.

희망이 없는 브라질, 좌절과 고통뿐인 브라질, 빈곤과 부패가 만연한 브라질, 외국으로부터
도움 받기만을 절실히 원했던 2억의 국민들을 우뚝 서게 만들었고 경제발전과 사회적 안정을
가져오게 된 것은 무엇보다도 절망을 딛고 희망을 바라보는 금세기 최고 리더십 때문이었고
국민들을 패배 의식에서 희망 의식으로 바꾸어 놓았으며, 2010년 퇴임 당시 87%나 되는 압도적
지지를 받았으며, 임기 8년 동안 브라질 국민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은 희망의 전도사였다네요.♥석암曺憲燮♥  
해피한 거운 주말 보내시와요
사랑하는 불 벗님들!
이 봄이 넘 싱그럽죠?
강건하신지요?

왕복이 허락되지 않는 우리네 인생인 데...
길섶에 잡초들은 푸르름 그 자체로 생명력을
과시하네요.

그래도,
건강을
가난을
자녀를
걱정하지 않는 하늘만큼 파란 가슴으로
이 봄 아주 많이 행복하시길 빕니다.

두루 정성모으신 작품에 박수를 ~~~~`
늘 가내에 평화를 빈답니다.

한 문용 드림
봄 내음이 시샘으로
잠시 숨고르고 있네요
해피한 맘으로~~~
봄을 시샘이라도 하듯 날씨가 쌀쌀하네요.
해피산행 하셔유~~
네네네네
지난 주말엔 춘설이 내리고
언제나 안전안전 하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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